||<-2><table bordercolor=#000000><table width=400><table align=right>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혼조 후미오 프사.jpg|width=100%]]}}} || ||<-2><#999999> '''{{{+2 혼조 후미오}}}[br]{{{+1 Fumio Honjo}}}''' || ||<#dddddd> '''종족''' ||<#ffffff>[[인간]] || ||<#dddddd> '''생일''' ||<#ffffff>[[2월 3일]] || ||<#dddddd> '''나이''' ||<#ffffff>55세 || ||<#dddddd> '''신장''' ||<#ffffff>166cm || ||<#dddddd> '''체중''' ||<#ffffff>62kg || ||<#dddddd> '''前 직업''' ||<#ffffff>대학교수, 각종 연구기관 주임 || ||<#dddddd> '''가족''' ||<#ffffff>딸 [[혼조 세츠나]] || ||<#dddddd> '''현재의 수입원''' ||<#ffffff>취득한 무수한 특허들 || ||<#dddddd> '''종이 박스의 매력에 대해 논하다''' ||<#ffffff>한 마디로 역학이란 목수를 얻게 됨으로써, 이 세상에서 가장 취약한 종이를 다이어몬드처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목차] [clearfix] == 개요 == <[[마인탐정 네우로]]>의 등장인물. == 상세 == ||<table bordercolor=#000000><table width=600><table align=center>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스크린샷 2020-04-03 오후 1.24.02.png|width=100%]]}}} || ||<#dddddd> '''종이 박스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하천]] 옆의 종이 박스로 만든 집에 살고 있는 [[노숙자]] 같은 인상의 [[아저씨]]. [[카츠라기 야코|야코]]와 처음 만났을 때는 하천에서 [[낚시]]로 4m가 넘는 [[물고기]]를 낚아올려 야코와 같이 먹었고[* 정작 본인은 맛이 없어 못 먹었고 있었는데 전체의 4/5 를 먹어치운 야코가 맛 없어서 못 먹겠다며 시무룩한 아저씨를 위해서 요리해줘서 나머지는 [[술안주]]로 같이 먹은 걸로 보인다.] 이를 계기로 야코와 친분을 쌓게 된다. 종이박스 집에서 살고 있지만 실제로는 [[부자]]. 먹을 거 다 챙겨 먹으며 잘 살고 있다. 또한 사실은 과거 대학교수이자 각종 연구기관의 주임이었던 머리가 굉장히 좋은 수학자로 각종 사건에서 [[계산]]을 통해 해결을 도와주곤 했다. 종이 박스에 미친 [[괴인]]으로, [[호텔]]에 묵게 되었을 때도 호텔 방 안에 다시 종이 박스 집을 지어놨다. 집 뿐만이 아니라 낚시 도구, '''[[땅콩]]을 발사하는 [[기관총]]''' 등 종이 박스로 다양한 발명을 이뤘다(...). 본인이 종이 박스에 관해 쓴 [[논문]]을 보면 종이 박스를 '''자원 문제, 식량 문제, 시공간 여행까지''' 순식간에 해결해 줄 [[꿈]]의 소재로 여기고 있다. 그 외에도 '''1,000엔짜리 [[지폐]]의 앞면과 뒷면을 소립자 레벨에서 똑같이 치환'''하는 실험을 계획하기도.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table bordercolor=#000000><table width=600><table align=center>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스크린샷 2020-04-03 오후 2.10.46.png|width=100%]]}}} || ||<#dddddd> '''딸을 죽인 원흉을 죽도록 미워하는 혼조 후미오''' || 수학자라는 점에서 알겠지만, 사실은 [[혼조 세츠나]]의 아버지이다. 세츠나를 죽게 만든 [[병]]은 사실 인위적인 것이었으며, 자신은 [[식스(마인탐정 네우로)|그 범인]]을 알고 있고, 죽이고 싶을 만큼 밉지만 죽일 기회가 찾아오질 않는다고 한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그가 [[식스(마인탐정 네우로)|식스]]에 의한 피해자 중 한 사람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오히려 그가 [[식스(마인탐정 네우로)|식스]]의 추종자였다. 과거에 자신의 딸을 실험 재료로 바치라는 식스의 명으로 괴로워하면서도 결국 그에게 굴복해 세츠나를 바쳐서 그런 병에 걸리게 만든다. 다시 말해 아버지가 딸을 죽게 만든 셈. 그리고 [[새로운 혈족]]이 전면적인 공세에 들어서기 시작하자 자신의 과거 일기를 찾는 과정에서 일부러 위험한 곳으로 야코 일행을 유인하고, [[일기]]의 위치를 잊어버린 척하고, [[경찰]] 내부의 정보를 새로운 혈족에게 알리기도 했으며, [[사사즈카 에이시]]에게 고의로 식스에 대한 정보를 흘려 그가 식스에게 복수하러 갔다가 죽게 만드는 데 일조한다. 사사즈카의 죽음 후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에 위화감을 느낀 [[카츠라기 야코]]가 추궁하자 자신의 몸에 새겨져 있는 '6'자를 보여주며 그 동안 있었던 모든 진실을 털어놓는다. 그러고는 그에게 착취당하는 것은 더할 나위 없는 영광이었다는 말을 하고 광기에 휩싸여 눈물을 흘리며 세츠나의 이름을 부르며 절규하다 마침내 자신의 목에 [[독]]을 주사해 [[자살]]한다. 그 와중에도 식스는 [[죄]]가 없고 나쁜 건 자신의 나약함이었다고 말하는데, 이유야 어쨌든 자신이 결정한 일이니 맞는 말이긴 하다. 즉 '죽이고 싶을 만큼 밉다던, 세츠나를 죽게 만든 범인'은 바로 자신이었던 것. 마지막엔 미안하다는 말과 자신의 집을 정리해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다리 밑으로 떨어져 [[강]]에 빠진다. 야코는 사사즈카 에이시가 죽었기 때문에 이미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는데 혼조까지 죽은 걸 보자 정신이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무너졌고, 급기야는 [[노우가미 네우로|네우로]] 앞에서 '모두와 처음부터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고 절규하게 했으며, 결국 잠시 네우로와 야코의 사이가 크게 틀어지게 만들었다. 그 후로도 야코가 다음날 하루종일 식욕마저 잃어버리게 할 정도.[* 물론 이는 네우로와의 관계가 끝났다는 사실도 한몫했다.] 하지만 '''탈옥을 불사하고 찾아온'''[* 그 전에 야코가 아야가 갇힌 [[교도소]]로 면회를 갔었는데, 이 때 '지금의 내 능력이라면 노래로 모두를 마비시키고 당당히 감옥 밖을 걸어나갈 수 있다'고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아야 에이지아|아이자와 아야]]와의 상담 덕분에 사사즈카와 혼조가 자신을 믿었음을 깨닫게 된다. 그 후 혼조의 유언이 평소와 다른 말, 즉 힌트[* 본래 종이집에서 살 때는 쓰레기도 쉽사리 버리지 않고 집 안에 쌓아뒀다.]라는 걸 깨닫고 자신이 정리하길 바라는 것, 즉 야코가 봐 줬으면 하는 것이 있음을 알고 혼조의 종이집으로 가서 찾게 된다. 거기엔 그가 남긴 [[유서]]와 삼각측량법을 이용해 알아낸 식스의 은신처에 대한 정보가 있었다. 그리고 결국에는 이 정보가 식스를 물리치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하게 된다. 참고로 편지의 내용은 지금까지의 일에 대한 사과와 자신의 저주받은 인생의 막바지에 [[카츠라기 야코|마음이 맞는 친구]]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기적]]에 대한 감사. == 기타 == * 야코를 위해 종이 박스로 옷을 만들어줬는데 야코 왈, '이건 시대를 너무 앞서갔네요...'. [[파일:스크린샷 2020-04-03 오후 2.12.55.png|width=250]] * 작가가 그린 20년 전의 젊었을 적 혼조 후미오. 놀랍게도 꽤 잘생겼다. [[파일:20년 전 혼조.jpg|width=350]] [[분류:마인탐정 네우로/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