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역대 쩐조 황제)] ||<tablealign=center> '''[[묘호]]''' || 없음 || || '''[[시호]]''' || 없음 || || '''[[성씨|성]]''' || 호(Hồ, 胡/호) || || '''[[휘]]''' || 한 뜨엉(Hán Thương, 漢蒼/한창) || || '''생몰기간''' || 불명 ~ 1407년 || || '''재위기간''' || 1400년 ~ 1407년 || [목차] == 소개 == 베트남 [[호 왕조]]의 제2대 황제이자, 마지막 황제. 묘호와 시호는 없고, 휘는 한창(漢蒼), 명실록(明實錄)과 [[명사(역사책)|명사]](明史)에서는 이름은 호저(胡𡗨[* 𡗨라는 글자가 大(큰 대)가 위쪽, 互(서로 호)가 아래쪽으로 합쳐진 글자이다.])로 기록되어 있다. 호국조(胡國祖) [[호꾸이리]]의 둘째 아들. 호한창이 재위기간에 사용한 연호는 소성(紹成), 개대(開大)를 사용했다. [[명나라]]의 황제인 성조(成祖) [[영락제]]의 침공때 포로로 잡혀 호 왕조는 멸망하였다. == 생애 == 1400년, 아버지 호꾸이리가 양위하여, 호한뜨엉이 황제가 되었다. 하지만 실권은 태상황이 된 호꾸이리가 잡고 있었기에 실권은 없었다. 1406년, 명나라의 영락제는 쩐 왕조의 황족 진첨평(陳添平)을 [[쩐 왕조]]의 후계자로 간주하여 대월로 호송하였으나, 호 왕조 조정이 진첨평을 죽였다. 이에 격분한 영락제는 대군을 보내 호 왕조의 도읍을 함락시켰으며, 호국조와 호한뜨엉은 명군의 포로가 되었다. 명나라의 수도 [[북경]]으로 호송되는 중에 호한트엉은 탈출했으나, 명군에 다시 붙잡혀 참수되었다. == 사후 == 호씨 부자가 북경에서 참수된 후, [[간정제|일남국왕]]이 후진조를 건국하기도 하였으나 곧 소멸되었고, 중국은 베트남을 지배하였으며 후에 1428년 [[레러이]]가 등장하면서 명나라 군대를 몰아내고, 대월을 재건하였다. [각주] [[분류:대우 황제]][[분류:생년 미상]][[분류:1407년 사망]][[분류:망국의 군주]][[분류:참수된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