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 [[베트남어]] : Hoàng Văn Thái * [[중국어]] : 黄文太 * [[한국어]] : 황문태 [[1915년]] [[5월 1일]] ~ [[1986년]] [[7월 2일]] 호앙반타이는 [[베트남]]의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 그리고 [[베트콩]]의 창설자이다. 그는 [[1938년]], [[공산주의]]에 눈 뜨게 되었고 반제국주의, 반자본주의 성향을 띄게 된다. 공산주의자에 입문한 그 해부터 꾸준히 [[프랑스 식민제국]],[[일본 제국]]에 맞서 베트남인들의 독립을 위해 싸웠고,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발발 당시에는 [[베트민]]에 가입하여 [[프랑스군]]과 혈전을 벌였다. 1954년 디엔비엔푸 전투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그는 [[베트남 전쟁]] 때에도 은퇴하지 않고 남베트남민족해방전선. 즉, 베트콩을 창설하여 100만 명의 [[베트콩]]들을 이끌고 [[남베트남군]], [[한국군]], [[호주군]], [[뉴질랜드군]], [[태국군]], '''[[미군]]'''에 맞서 싸운다. 하지만 그는 전쟁의 최종 승자 쪽 주요 인사였기에 미화된 측면이 매우 강하다. 베트남의 공산주의자 세력들은 1957년부터 전쟁 기간 내내 정권과 아무 상관도 없는 민간인들, 특히 여자들과 어린아이들 같은 약자들을 상대로 조직적이고 잔혹한 테러를 [[https://play.google.com/store/books/details?id=AmfDvrjX4EgC&rdid=book-AmfDvrjX4EgC&rdot=1|자행]][[https://apps.dtic.mil/sti/pdfs/AD0870240.pdf|했으며]], 베트콩이 설립된 이후 그들의 행태는 해가 갈수록 심각해져서 나중에 미군이 제대로 된 지원을 해주자 순식간에 수십만의 사람들이 민병대에 자원해서 저들과 싸울 정도로 민심이 심각하게 나빴다. 이런 베트콩의 행태는 어디 특정 지역이나 특정 하급 간부의 잘못 같은 게 아니라 베트콩과 그에 지령을 내리는 북베트남의 의도였음이 분명하기 때문에, 호앙반타이 역시 잔혹한 전범, 학살자로 인식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한 마디로, 중공군의 [[삼대기율 팔항주의]]와 마찬가지로 그가 속한 정권이 그 나라의 최종 승자가 되었기에 충공깽스러울 정도로 미화된 인물로 보면 될 것이다. 전쟁 당시에 조사된 자료만 이 정도인데, 만약 현 베트남 정권이 무너지고 민주화된 국가가 들어서서 추가 연구가 진행된다면 더 많은 만행들이 나올 수도 있다. [[분류:1915년 출생]] [[분류:1986년 사망]] [[분류:베트남의 정치인]] [[분류:베트남의 군인]] [[분류:베트남군/군인]] [[분류:베트남 전쟁/군인]] [[분류:전쟁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