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호시노 아키.jpg]] [목차] == 개요 == 호시노 아키 (일본어: ほしの あき, [[1977년]] [[3월 14일]] ~)는 [[일본]]의 방송인이자 [[배우]]이다. 본명은 미우라 아키이며, [[도쿄]] 도 세타가야 구 출신이다. == 활동 == 한국에 [[추성훈]]의 아내로 알려진 [[야노 시호]]의 학창시절 친구로, 역시 시호처럼 십대 대상 패션지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특유의 몸매를 이용, [[그라비아]]모델로 전업했다. 그라비아 모델로 시작해서 방송계에 진출, 예능과 연기에서 이름을 알린 입지전적인 인물. ~~[[동안]]~~ '웃어도 좋고말고'를 비롯 많은 예능프로에서 고정출연자로 활약했으며 야구 시구도 하는 등 '본업 그라비아 아이돌'로 가장 성공한 인물중 하나. 2010년에는 내한해 스타화보를 발표하기도 했다. 2011년 [[띠동갑]]의 [[경마]] [[기수]] 미우라 고세이와 결혼하고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그러다가 2012년 페니옥션 사기 사건에 연류된걸로 알려져서 큰 비난을 받았다. 거짓 홍보를 해준것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후 연예계 활동은 거의 자숙중이나 거짓홍보에 대한 사과는 일절 없어서 대중들에게 외면받고 있다. 배우로서 출연작으로는 《장난스런 키스》《세자매 탐정단》《39세의 가을》《기묘한 이야기》《오늘 밤 홀로 침대에서》《쓰레기 변호사》《고쿠센 3》《부부도 시즌 2》《엽기인걸 스나코》 등등이 있다. [[분류:일본 여배우/ㅎ]] [[분류:일본의 여성 방송인/ㅎ]] [[분류:그라비아 아이돌/ㅎ]] [[분류:1977년 출생]] [[분류:세타가야구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