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대한민국의 야구커뮤니티)] [include(틀:KIA 타이거즈)] [목차] == 개요 == [[KIA 타이거즈]]의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커뮤니티이다. 약칭 호사방. == 성향 == [[해태 타이거즈]]의 올드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조범현]] 감독 재임시절에는 그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이 대세였다. 이유로는 조범현의 경기운영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그가 해태 타이거즈 출신이 아니라는 점 때문이다. 실제 [[조범현]] 감독이 배터리 코치였던 시절에는 호사방 내에서 그에 대한 여론이 좋았었다. 2009년 한국시리즈 때는 우승하면 [[조범현]] 감독 연임한다고 지길 바랄 정도였으니... 하지만 호사방에서 [[김성한]] 감독 시절에, 김성한 감독을 돌성한이라 부르며 사퇴운동을 벌였던 것을 보면 딱히 해태 출신이라고 편애하는 건 아닌 모양. [[유남호]]나 [[서정환]] 시절 때도 난리를 쳤으니 이 인간들을 만족시킬 감독은 호사방 유저들 뿐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유저들의 나이도 많은 편이나, 매우 비상식적인 모욕이 자주 나온다. [[이성우(야구선수)|이성우]] 칼로 찔러버리고 싶다는 건 기본이고, 2010 시즌 때는 [[조범현]]을 전기톱으로 썰어버려야 한다는 [[패드립]]까지 나왔다. [[잠실 KIA팬의 난|16연패로 DTD를 시전하던 때]] 전기톱 드립이 나왔다고 잘못 알려졌는데 실제로는 4월달에 나온 패드립이다. 한마디로 시즌 시작한지 며칠 되지도 않아서 저런 소리한 거다. [[파일:attachment/호랑이 사랑방/1.jpg]] ~~[[이호성]]~~ 살인사건이 터진지 얼마 되지 않았던 당시는 그를 옹호하는 글도 있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호사방이 [[해태 타이거즈]]의 올드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올드팬 입장에서 ~~[[이호성]]~~은 해태의 프랜차이즈 스타였기 때문. 물론 지금은 그런 거 없다. 선동열이 워낙 팀을 망쳐놔서 그런지 호사방도 죽어버렸다가 선동열 경질 이후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김기태 전 감독이 2019 시즌에 역대급의 추락과 성적 부진을 보여주자 이유는 몰라도 박경완을 감독으로 모셔와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기도 했다. === [[KIA 타이거즈 갤러리]]와의 관계 === 젊은층이 주류를 이루는 [[KIA 타이거즈 갤러리]]와는 사이가 좋지 않고, KIA 타이거즈 갤러리에서는 호사방을 호사충, 병사방이라 부르며 깐다. [[KIA 타이거즈/2011년|2011 시즌]] 후반기에 [[조범현]]의 투수 교체 등을 포함한 선수 기용 전반에서 문제가 있자 호사방에서는 조범현의 경질을 촉구하는 신문광고를 내려고 하였는데, KIA 타이거즈 갤러리에서는 이를 반대하였다. 하지만 [[KIA 타이거즈]]가 후반기에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1위에서 4위까지 미끄러져]] 4강 탈락만은 겨우 면한 덕분에 조범현 감독을 경질하라고 프런트 계좌에 돈을 송금하는 방식의 항의를 펼친 적은 있다. 2011년 10월 18일 [[조범현]] 감독이 [[KIA 타이거즈]] 감독직에서 자진사퇴하고 후임 감독에 [[선동열]] 전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임명되어서 결국 호사방 아재들의 숙원은 이루어졌다. === 이중적인 모습들 === 2012 시즌 시작 전, [[이종범]]이 갑작스레 은퇴 선언을 하자 호사방에서는 [[선동열]] 지지파와 이종범 지지파로 나뉘어 서로 싸우다 "이게 다 [[조범현]] 때문이다"라는 기승전뱀에 따라 서로 뭉쳐 조범현을 전기톱으로 썰어버렸고, [[KIA 타이거즈 갤러리]]에서는 호사방을 거의 암덩어리로 취급했다. 2012 시즌이 시작되고 5월 즈음이 돼서는 [[KIA 타이거즈/2012년|KIA의 너무도 형편없는 경기력 때문에]] 호사방을 제외한 갸갤이나 엠팍에서는 [[조범현]] 재평가론이 주류가 되었다. 물론 호사방은 혼자서 "모든 건 조범현 탓이다"고 홀로 외쳤지만... 대표적인 게 [[2009년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로 2010시즌에는 [[김종모]]를 경질하고 [[김대진]]을 2군 감독으로 앉히는 등 자기 인맥으로 코치를 뒀다는 것. 문제는 이 주장을 2012 시즌에도 우려먹다가, 2013년 KIA의 대추락을 보게되자 사그라들었다. 잘못이 아니라는 건 아니지만 2010년에 있던 일을 2012년까지 들먹인다는 게... 그리고 [[조범현]] 감독 시절에는 경기에 이겨도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난리를 쳤지만, [[선동열]] 감독 때는 져도 얻은 것이 있다는 개드립을 치질 않나, 조범현 감독 시절에는 지면 감독 탓이지만, 선동열 감독 때는 지는 건 선수가 무능해서 라고 드립치지 않나, 그야말로 [[이중잣대]]의 향연이라 [[KIA 타이거즈 갤러리]]에서는 호사방을 멍사방, 멍게충, 멍충이라고 깠다. 그러나 결국 팬심은 성적에 따라 결정된다는 건 어디서나 예외가 없는지 이런 호사방에서도 성적이 나빠지자 [[선동열]] 감독을 까기 시작했고, 2013 시즌 말미에 들어서는 선 감독에 대한 여론이 최악이 되었다. 심지어 자기들이 전기톱으로 썰자고 떠들고 다닌 [[조범현]]이 그립다는 글까지 올라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 감독을 지지하는 세력이 여전히 존재하고, 비시즌이 되자 귀신같이 활개치기 시작했다. 이에 맞서 선 감독을 지지하는 소위 멍빠들을 풍자하는 짤방이 만들어졌다.[[http://rigvedawiki.net/r1/wiki.php/%ED%98%B8%EB%9E%91%EC%9D%B4%20%EC%82%AC%EB%9E%91%EB%B0%A9?action=download&value=3.jpg|스크롤 관계상 링크로]] 하지만 이 대립도 옛말이 된게 2014년 정규시즌이 끝나고 선동열이 재계약을 하자 멍빠들은 대 폭발한 기아팬들에게 맹폭을 받았으며 호사방이 터졌다 복구 된 뒤에는 이미 버로우해서 찾아볼 수 없었다. === 선수들에 대한 지지 === 감독에 대한 비상식적인 비난이나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호사방이지만 기본적으로 선수들에 대한 격려와 응원은 상당한 편으로, 특히 [[이용규]]와 [[윤석민(투수)|윤석민]]은 호사방 내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선수들이다. 2013 시즌 후, [[KBO FA 제도|FA]]를 앞두고 있는 두 사람들을 잡기 위해 구단에서 돈이 부족하다면 직접 모금을 하여 FA 계약금에 보태주겠다는 패기를 부릴 정도. 하지만 2011 시즌 갖가지 질병으로 [[클린업 트리오|중심타자]]의 역할을 하지 못했던 [[최희섭]]에 대해서는 상당한 비난여론이 봇물쳤다. 특히 2011 시즌과 2012 시즌 사이의 비시즌 기간 동안 팀에서 겉도는 그의 행보는 여론을 더욱 악화시켰다. 그래도 그 와중에 호사방에서는 긍정릴레이를 달리면서 최희섭이 마음을 고쳐잡고 팀에 복귀하기를 바라는 모습을 보였다. [[파일:attachment/호랑이 사랑방/2.gif|width=600]] ~~츤데레 호사방~~ [[분류:KIA 타이거즈]][[분류:야구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