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대한민국]] [[공사장]]에 펼쳐진 [[일본]]식 작업 도구나 신호를 통괄하는 언어. 주로 [[일본어]]나 일본어가 한국식으로 약간 변형된 것들로 되어있으며, [[일제강점기]] 때 생겨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일제강점기때 일본어 단어가 대대적으로 유입되었고 이 때문에 [[한국어]]와 [[일본어]]가 섞인 문체도 많이 쓰였는데 의무교육의 보편화와 언어순화운동, 세대의 교체를 거치며 사라졌지만 공사판에서는 잘 적용되지 않아서 그 흔적이 남아있는것이다.일본어 단어를 그대로 쓰는 일이 대부분이며, 영어에서 일본어로 흡수된 [[외래어]]를 이중으로 수입해서 쓰는 일도 많다. 가장 대표적인 단어는 단연 [[노가다]]를 꼽을 수 있다. '현장'이라는 말은 무엇을 하는 현장이라는 것인지 애매하므로 '현장 용어'라는 단어만을 접하면 헷갈릴 수 있으니 '공사장 용어', '노가다판 용어' 정도가 더 오해의 여지를 줄이는 표현일 것이다. == 상세 == 현장에 처음 가는 사람은 이 문제 때문에 상당히 머리 아프다. 일반 사회에도 어느 정도 알려진 [[오함마]] 같은 것이라면 알 수도 있겠지만 야마(나사산), [[와꾸]](형틀) 같이 처음 듣는 단어들을 마구 남발하는 것이 이 바닥이기 때문에 적당히 알고 가는 것이 작업에 도움이 된다. 크게 봐서는 단어들을 빨리 익히는 게 현장 전체에 도움이 된다. [[일본어]]를 공부한 사람이라도 처음 접하면 알아듣기 힘든 때가 많은데 [[일제강점기]] 이후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씩 변형되었고 일본도 세대가 변하며 언어변화를 거친것은 마찬가지이다보니 대부분의 용어가 현대 일본어와는 발음과 용법이 미묘하게 다르기 때문이다. 또한 현장 용어들은 대부분 한자 전문용어에서 온 것이 많으므로 일반적인 일본어 학습에서 자주 접하는 어휘가 아닌 것들도 많다. 따라서 일본어 원형대로 제대로 발음하면 현장에서 못 알아듣는 말이 많으며 변형된 발음에 악센트도 달라 [[일본인]]이 들어도 이해를 못하는 용어들이 많다. 쉽게 말해 '''어원만 일본어지 새롭게 재창조된 일종의 은어'''라고 보는 것이 편하다. 일반인들이 대표적으로 알고 있는 현장용어는 니빠, 니뻐(니퍼)나 오함마([[슬렛지해머]]) 등이 있으며, [[고든 프리맨|어떤 분]]의 활약 덕분에 빠루([[쇠지렛대]])도 널리(...) 알려졌다. 그 중 영어에서 일본어의 자모음 한계로 변형된 낱말은 시간이 지나면서 읽는 요령이 생겨 알 수 있게 된다. 우리말은 첫머리에서 예삿소리와 된소리/거센소리 구분이 철저한 대신 일본어의 탁음, 반탁음 같은 발음이 없다. 그래서 일본 글자에 붙는 원점이나 반점이 생략되기도 한다. 또한 일본인들은 [v\]발음이 없어 [w\]로 표기하고 읽는 일이 많다. 그런데 그런 걸 독일식도 아니고 영어식도 아닌 두 가지가 섞인 이상한 표기로 쓰는 일이 적지 않으니 주의해 보아야 한다. 함정이 또 있다. 일본인들은 [[가타가나]]로 표현하기 어렵고 긴 외래어는 자기네들 식으로 4음절 이하로 축약[* 한국어는 2[[음절]]로 줄이는 일이 많지만 일본어는 4[[모라]]로 축약하는 일이 많은데, 가장 대표적인 축약어라면 [[플레이스테이션]]의 프레스테(플스), [[드림캐스트]]의 도리캬스(드캐)의 사례와 같이 매우 많다.]하여 쓰는 게 편한지라 원형을 알아보는 게 어려운 말이 많다. 대체로 나이 많은 현장 사람들은 원어를 대충은 알고 있지만 50대 이하거나 외국인 노동자들은 거의 모르는 편. 현장에서 구어로 전달하기 때문에 일본어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닌 이상 현장 용어와 일본어를 연결짓지 못하는 때가 많다. 한국에 이러한 일본어 잔재가 많이 남아 있는 곳이 여러 군데 있다. [[건축]] 공사 현장, 인쇄소, 공장, [[당구]]장, [[영화]] 촬영 현장, [[방송국]], [[신문]]사, [[잡지]]사, [[자동차]]([[오토바이]] 포함), 정비 업계 [[디자인]] 업계등. [[군대]]에서도 작업이 많은 지역이나 [[해병대]]에서는 이런 용어(ex. 찜빠)를 여전히 많이 쓰고 있고, 일부 변형해서 쓰기도 한다. 특히 의상/헤어 디자인 업계에서는 [[보그체]]와 융합되어 4개국어가 섞인 기묘한 언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 현장용어 일람 (가나다순) == ●는 일본어 변이음으로 인한 변용이 있음. || '''현장 용어''' || '''어원 및 한자''' || '''의미 혹은 순화 표현''' || ||가꾸목[* 가꾸모꾸, 가꾸모꼬, 가꼬모꼬 등]||角木(かくもく)||[[각목]]|| ||가꾸부찌||額縁(がくぶち)||문선(문틀)|| ||가나고데||金鏝(かなごて)||쇠흙손|| ||가나모노||金物(かなもの)||철물(창호)|| ||가네||矩(かね)||[[특수각#s-6|직각]]|| ||가다||型(かた)/ガーダー||전자는 틀, 후자는 girder|| ||가다와꾸[* 여기서 枠만 딴 '[[와꾸]]'라는 단어는 외모를 의미하는 속어로 사용된다.]/와꾸||型枠(かたわく)||형틀[* [[건 카타]] 할 때의 카타(Kata)가 바로 이 型의 일본어 독음이다.]|| ||가도||角(かど)||모서리|| ||가랑||カラン||[[스테인리스강|스테인레스 스틸]] [[수도(시설)|수도]] 꼭지. [[네덜란드]]어 Kraan에서 유래|| ||가리||借(か)り||[[외상#s-1|외상]]거래|| ||가리고야||仮小屋(かりごや)||[[가설#s-2|가설]]건물|| ||가베||壁(かべ)||[[벽#s-1|벽]]|| ||가사||笠(かさ)||두겁|| ||가시메||絞締め(かしめ)||Rivetting|| ||가오다시||顔出(かおだ)し||체면, 폼잡는 것. 일본어 의미는 '잠깐 출석하는 것, 얼굴을 잠깐 내미는 것'|| ||(하리)가와||梁側(はりがわ)||보옆판([[형틀]])|| ||가이당||階段(かいだん)||[[계단]]|| ||가타키리||片切り(かたきり)||외쪽깍이, 한쪽깎이|| ||간죠||勘定(かんじょう)||셈, 품삯|| ||갑빠||カッパ/合雨(かっぱ)||비막이용 천막. 블루 시트라고도 한다. 여기서 파생되어 [[비옷]]도 일본어로 캇파. [[포르투갈]]어인 Capa에서 유래|| ||갓따||カッター||커터(Cutter)칼 or 절단기. 둘 중 뭔지는 상황에 따라 판단하자|| ||갓쇼||合掌(がっしょう)||ㅅ자보, Truss|| ||게꼬미||蹴込み(けごみ)||챌판(계단)|| ||겐바/겜바||現場(げんば)||현장|| ||겐사끼(견삭기)||剣先(けんさき)||래칫 렌치(Ratchet Wrench)[* 뾰족한 끝을 이야기하나 통칭하여 래칫 렌치를 뜻한다.], 견삭기, [[깔깔이#s-4|깔깔이]][* [[라쳇|래칫기어]]가 돌아가면서 나는 소리 때문에 붙여진 이름]. 복스렌치 라고도 불린다. || ||겐승||原寸(げんすん)||원척(Full-Scale), 실제 크기|| ||겐칸||玄関(げんかん)||[[현관]]|| ||고구찌||小口(こぐち)||마구리, 말구|| ||고다다끼||小叩き(こたたき)||잔다듬|| ||고데무라||鏝斑(こてむら)||흙 손자국|| ||고바다떼||小端立て(こばだて)||세워쌓기(벽돌)|| ||고바이||勾配(こうばい)||[[경사#s-2|구배(기울임)]]|| ||고부다시||瘤出し(こぶだし)||혹두기(돌)|| ||고시||格子(こうし)||격자(창)|| ||곤조||根性(こんじょう)||근성|| ||곰방/고운반●||小運搬(こうんぱん)||소운반|| ||[[공구리]]●||コンクリート||콘크리트. 일본에서 '콘쿠리(コンクリ)'로 줄여 말하다가 한국으로 오면서 변형된 말|| ||[[구루마]]||車(くるま)||[[리어카|손수레]], 외발수레[* 모든 수레가 외발수레는 아니지만 막노동판에서의 수레는 외발수레 비율이 높으므로 따로 구분해두면 더 편리하다.]|| ||구리스/구리이시||栗石(くりいし)||호박돌(잡석), [[돌멩이|조약돌]]|| ||구리스||グリース||[[그리스(윤활유)|그리스, 윤활유]](Grease)|| ||구찌||口(くち)||[[노즐]], 주입구, 배관 등의 연결을 위한 개구부, 연결구. 일본어 의미는 '입'|| ||기고데||木鏝(きごて)||나무흙손|| ||기리●||錐(きり)||[[드릴]], 드릴 날(드릴 비트). 일본어 의미는 '[[송곳]]'. 발음이 와전되어 '길이', '기릴'이라고도 부른다.|| ||기리꼬미||切り込み(きりこみ)||덤핑, 흙모래섞인 자갈|| ||기리바||切端||잘려나간 자투리|| ||기리바리||切り張り(きりばり)||버팀대|| ||기리빠시||切り端し(きりっぱし) [* 보통 드릴을 기리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자투리라는 의미의 일본단어 きれ(기레)도 있다.]||드릴 가공으로 발생하는 칩(Chip)이나 톱밥, 절단 가공 후 남는 자투리, 지스러기 등. '키렙바시' 또는 '왈가닥'이라고도 함|| ||기성||旣成||기 [[성과급|성과금]]. 공사가 완료된 다음에 한꺼번에 돈을 받기에는 직원 임금 지불 등의 회사 운영에 한계가 있으니 대략 한달간 완성한 정도를 청구하여 받는 것|| ||기스||傷(きず)||흠집, 상처|| ||기즈리||木摺り(きずり)||졸대|| ||나가떼||長手(ながて)||긴쪽면(벽돌)|| ||나까마●||仲間 (なかま)||중간상인, 중개상인 혹은 중개되는 상품 자체, 딜러(일본어 의미는 [[동료]], 한패)|| ||나까미||中身(なかみ)||알맹이. [[분전함|분전반]]의 속판에 해당하는 것|| ||나나메||斜め(ななめ)||경사. 일본어 의미는 '[[대각선]]'|| ||[[나라시(동음이의어)|나라시]]||均し(ならし)||고르기, 평탄화작업[* 말그대로 땅을 밭갈개와 로드롤러를 이용하여 평평하게 하는 작업이다.]|| ||나미||並み(なみ)||보통, 얇은 투명유리|| ||낫또||ナット||[[너트]](Nut), 암나사|| ||냉가망치||煉瓦(れんが)-||벽돌용 각망치. 벽돌을 의미하는 일본어 '렝가'가 [[두음 법칙]]과 [[ㅐ와 ㅔ의 구별|ㅐ-ㅔ 발음 혼란]]의 영향으로 인해 '냉가'로 변한 것.|| ||네다||根太(ねだ)||장선(長線), 받침목. 멍에 또는 보위에 직각으로 건너대어 마루를 받는 가로재|| ||네지||ねじ||[[나사#s-1|나사]]|| ||네지리||揑り(ねじり)||뒤틀림|| ||네코||根子(ねこ)[* '고양이'를 의미하는 네코(猫(ねこ))가 아니다. 참고 : [[http://www.kenchikuyogo.com/414-ne/004-neko.htm]] ]||굄재(chair), 굄감. 철근 콘크리트 공사에서 수평철근과 거푸집 널판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끼우는 토막|| ||넨도||粘土(ねんど)||점토. [[넨도로이드]]의 넨도가 이것.|| ||[[노가다]]/노가대/도가다●||土方(どかた[* 성씨로 읽으면 [[히지카타]]가 된다.])||토공|| ||노기스||ノギス||[[버니어 캘리퍼스]], Nonius[* --본래는 독일어로 '노니우스'라고 불리던 것들. 일본인들이 '노기스'라고 부르게 되고 한국인들이 이어받아서 부르게 되었다.--]300년전 포르투갈과 교역할 때부터 불렀으니 포르투갈에서 유래되었다. 애당초 노니우스는 항해도구이기도 했고 만든 사람도 포르투갈인이다. 지금의 버니어스케일은 1631년 프랑스에서 만들어졌다.|| ||노끼||軒(のき)||[[처마]]|| ||노리||法(のり)||비탈, [[경사#s-2|경사]]|| ||노리비끼/노로비끼||野呂引き(のろびき)||시멘트 풀칠|| ||노미||鑿(のみ)||[[끌]], 정|| ||노바시||伸し(のばし)||늘이기|| ||노보리||登り(のぼり)||비계다리|| ||누노(기소)||布基礎(ぬのきそ)||줄기초|| ||다가네(타가네)||鏨(たがね)||[[정#s-9|정]]|| ||다나||棚(たな)||[[선반#s-1|선반]]|| ||다께와리||竹割り(たけわり)||대쪽(타일)|| ||다데/다떼||縦(たて)||[[세로]]|| ||다데구||建て具(たてぐ)||창호|| ||다데도이||縦樋(たてどい)||선홈통|| ||다라이||盥(たらい)||[[고무대야]]|| ||다루끼||垂木(たるき)||서까래, 소각재[* 대부분 요즘 현장에서 6자짜리 각목을 지칭한다.]|| ||다마이시||玉石(たまいし)||호박돌|| ||다이까렝가||耐火煉瓦(たいかれんが)||내화벽돌|| ||다이꼬바리||太鼓張り(たいこばり)||양면붙임|| ||다찌아가리||立ち上がり(たちあがり)||입상. 치켜올림.|| ||단도리||段取り(だんどり)||준비, 마련, 채비|| ||단찌가이||段違い(だんちがい)||[[이격]], 단차|| ||답빠||立端(たっぱ)||높이|| ||당고||談合(だんごう)||[[담합]]|| ||당까/단가/단까/담가||たんか||들것|| ||데나오시/데나우시||手直し(てなおし)||재손질, 재시공, [[리셋]]|| ||데네리||手練り(てねり)||손비빔|| ||데마||手間(てま)||품(대마, 대마팀 - 최하단계 시공팀)|| ||데마찌||手待ち(てまち)||작업대기|| ||데모도/뒷모도●[* 일본어는 '손 주변'을 의미하는 테모토이지만 뒤에서 보조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와전된 듯.]||手元(てもと)||조력공(현장이나 인력 사무소에서는 조공이나 잡부로 통칭한다.), 곁꾼|| ||데스라||出面(でづら)||출력 인원|| ||데스리||手摺り(てすり)||난간|| ||데우/데후||デフ||(자동차 정비) Diff(erential). 디퍼렌셜 기어(차동기어)의 축약형인 Diff(디프)의 일본식 와전이다.|| ||데코||梃子(てこ)||지레|| ||데코보코/데꾸보꾸||凸凹 (でこぼこ)||요철. 나이든 운전자들은 도로의 [[과속방지턱]]을 이렇게 부르고 있고, 현장에서는 요철의 의미보다는 비뚤어진 걸 말한다.|| ||덴죠-||天井(てんじょう)||[[천장]], 반자|| ||뎀바||天端(てんば)||꼭대기, 윗면|| ||뎃킨||鉄筋(てっきん)||[[철근]]|| ||도끼다시/도기다시||硏ぎ出し(とぎだし)||갈아내기(인조석)|| ||도도메||土留め(どどめ)||흙막이. 흙이 무너지거나 흘러내림을 막는 공작물|| ||도란스||トランス||[[변압기|변압기(Transformer)]]|| ||도마||土間(どま)||다짐 흙바닥|| ||도메||留め(とめ)||맞춤|| ||도비||鳶(とび),鳶職(とびしょく)||비계공, 높은 곳에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 일본어 의미는 [[솔개]]. 수배전반, 공장의 기계 등의 중량물을 설치하는 사람들도 '도비'라고 한다.|| ||도지나|| ||주상 안전 벨트|| ||도탄||トタン||함석(판)|| ||돗바/돕빠||トッパ||장옷(topper), 덮개, [[패딩]]|| ||똥띠기|| ||팀을 이루어 일하는 사람들에게 돌아가야 할 인건비 일부를 팀장이 중간에서 착복하는 행위. 은유로 '냄새가 난다'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라다||ラダ||[[사다리|사다리(ladder)]], 방향타(rudder)|| ||[[라바콘]]||ラバーコーン||삼각대. 영어로는 Rubber Cone. ~~카메라 받침용 [[삼각대]]라기 보다는~~ 자동차 진입 금지용으로 사용하는 삼각대. 작업현장이 자동차 왕래가 많은 곳이라면 장소 확보를 위해 놓아두기도 한다.|| ||락카펀치||ラッカーパンチ||녹아웃 펀치(Knockout punch), 유압 천공기. 철판에 구멍을 내는 공구|| ||[[란마#s-1|란마/람마]]●||欄間(らんま)||고창, [[환기]]창|| ||루-베-/류-베-||立米(りゅうべい)||입방미터(m³)|| ||리후다/니후다||リフター||(자동차정비) 밸브 리프터 (Valve Lifter), 요즘은 밸브자동간극조절(HLA)식 리프터를 의미|| ||마게●||マゲ||올려, 올리다. (上げろ(아게로)에서 변형된 말)|| ||마구사||楣(まぐさ)||인방. 기둥과 기둥 사이, 또는 문이나 창의 아래나 위로 가로지르는 나무|| ||마도||窓(まど)||창(窓). 창문을 설치하는 곳|| ||마루보||丸棒(まるぼう)||전산볼트 (직역하면 원형 막대기). 어떤 인부는 (발음이 와전되어) '마름모'라고 부르기도 한다.|| ||마루다/[[마루타]]||丸太(まるた)||[[통나무]]|| ||마에가리||前借(まえがり)||[[가불]]|| ||마와리부찌||回り縁(まわりぶち)||반자돌림|| ||마지끼리||間仕切り(まじきり)||[[파티션|칸막이]]|| ||마찌꼬바/마찌꼬방||町工場(まちこうば)||소규모 공장[* 주로 발주자의 요구에 맞출 능력을 갖추지 못한 영세 사업장을 비하하는 의미로 사용된다.]. 직역하면 '마을 공장'|| ||마키선||巻き線(まきせん)||전기 릴(Reel)선. 감아서 보관하는 전선|| ||매끼/맥기/멕기||鍍(めっき)||[[도금]]|| ||[[메가네#s-1|메가네]]||めがね||링 스패너|| ||메꾸라/메꾸라시/매꾸라이/맥||盲(めくら)||막음[* 주로 캡, 플러그, 맹플렌지 등으로 배관의 단말부나 연결구를 막을때 사용한다.] (일본어 의미는 '[[시각장애인|장님]]')|| ||메지||目地(めじ)||줄눈|| ||메지보||目地棒(めじぼう)||줄눈대|| ||멘끼||面木(めんき)||면대(모접는 나무), (면끼)|| ||멘도리||面取り(めんどり)||모접기|| ||모도시||もどし||원래대로. ('되돌리다'를 의미하는 戻す(모도스)에서 변형된 말) 핸들 돌릴 때 원 위치로 하라는 의미.|| ||모찌꼬미||持ち込み(もちこみ)||지입. 가지고 들어옴|| ||몽키||モンキー(スパナ)||[[몽키스패너|몽키 스패너(Monkey Spanner)]]|| ||무라||斑(むら)||얼룩, 울음(면이 고르지 못함)|| ||미다시||見出し(みだし)||(콘크리트) 제물마감 정식 제치 장콘크리트마감|| ||[[미미#s-1.4|미미]]||みみ||(자동차정비) 엔진마운트. 보통 엔진의 좌우 상단에 귀처럼 붙어있다고 해서 유래|| ||미스모리/미즈모리||水盛り(みずもり)||물수평, 수준기|| ||미즈끼리||水切り(みずきり)||물끊기|| ||바라시||ばらし||[[분해#s-1|분해]]작업, [[해체]]작업|| ||바이브||バイブレーター||[[바이브레이터|바이브레이터(Vibrator)]], 진동장치. 콘크리트 타설시 쓰는 진동기구|| ||바께쓰||バケツ||버킷(Bucket), [[양동이]], 물통|| ||반도||バンド||밴드(band)|| ||반생||番線(ばんせん)||누구린 긴결철선. 철사|| ||[[보로#s-4|보로]], 보루||襤褸(ぼろ)||넝마, [[누더기#s-1|누더기]]. 헌 옷이나 걸레 등을 모아서 '보로/보루'라면서 팔기도 한다.|| ||~부||分(ぶ)||(ANSI 규격의) 볼트 치수를 나타내는 말. 1부는 8분의 1인치.[* 예를 들어 이찌부앙카는 1/8" 앵커볼트, 고부앙카는 5/8" 앵커볼트, 욘부데빠야마닛뿔은 1/4" 테이퍼 나사의 니플이라는 뜻]|| ||부란자||プランジャー||(자동차정비) 플렌저 펌프(Plunger Pump) 디젤엔진의 연료분사펌프(플런져의 일본식 와전)|| ||부비끼||分引き(ぶびき)||톱밥칫수 빼기(제재목)|| ||뷰다||ビューター||(자동차정비) 배전기. (Distri)butor|| ||브레까||ブレーカー||브레이커(Breaker). 굳은 콘크리트 등을 까내는 기계. 일명 까대기|| ||빠가나다||ばか[* 바보는 馬鹿(ばか)라고 쓴다.]になる||나사가 헛돌거나 나사산이 뭉개져 움직이지 않는다|| ||빠꾸||バック||[[백#s-3|백(Back)]], 뒤로|| ||빠데||パテ||[[퍼티|퍼티(Putty)]]. 크랙제거용 메꿈재|| ||빠레트/파렛트||パレット||[[파렛트#s-1|파렛트(Pallet)]]. 상품 적재용 깔판|| ||[[쇠지렛대|빠루]]||バール||못 빼는 연장, 장도리, 노루발못뽑이[* 국립국어원이 노루발못뽑이를 밀고 있다. '노루발'이라고 하면 풀 이름이 되기에 저런 괴악한 길이가 되었다.]([[쇠지레]]) 영어로는 Bar, Crowbar로 표기한다.|| ||빠우||バフ||버핑(buffing), (금속 표면의) 연마|| ||빼빠||ペーパー||[[사포]]. Sandpaper의 줄임말)|| ||뺑끼||ペンキ||페인트(Paint)|| ||뿌리||プーリー||도르래, 풀리(Pulley)|| ||사게부리 -/사게후리||下げ振り(さげふり)||다림추|| ||사부로꾸||3×6(さぶろく)||3'×6'(합판)|| ||사비도메||錆止め(さびどめ)||[[녹]]막이. (방청제 등을 뿌려서) 금속에 녹이 나는 것을 방지하는 것|| ||사뽀도||サポート||서포트(Support). 처짐을 방지하기 위한 지지대|| ||사시꼬미||差し込み(さしこみ)||꽂이쇠, 콘센트|| ||사시낑||差し筋(さしきん)||삽근(揷筋), 삽입근(揷入筋). 벽, 바닥판, 계단등의 콘크리트 접속 부분의 구조적 일체화를 위해 삽입하는 보강 철근|| ||사이||才/尺/切(さい)||나무 체적단위/평방자/입방자|| ||사칸||左官(さかん)||미장이, 시멘트공|| ||사쿠||サック||색(sack). (물건을 보호하기 위한) 자루나 집|| ||산승각||三寸角(さんすんかく)||세치각재(10자 짜리 오비끼를 일컬음....)|| ||삼바시||桟橋(さんばし)||수평 비계다리|| ||서스(SUS)||サス||[[스테인리스강|스테인리스 스틸]][* 스테인레스 스틸의 일본 JIS 규격 명칭이 SUS('''S'''teel '''U'''se '''S'''tainless)이다. 참고로 KS와 ASTM 규격은 STS('''ST'''ainless '''S'''teel)이다.]|| ||세끼이다||堰板(さきいた)||형틀|| ||세리||迫り(せり)||Arch|| ||세멘, 세면||セメント, Cement||[[시멘트]]|| ||세와(야꾸)||世話役(せわやく)||부 책임자(오야 밑에 세와 세와 밑에 잡부 잡부 밑에 기사)|| ||(하리)소꼬||梁底(はりそこ)||보밑판(형틀)|| ||쇼꾸닝||職人(しょくにん)||기능공|| ||쇼-미||正味(しょうみ)||정칫수(제재목)|| ||스기||杉(すぎ)||[[삼나무]]|| ||스나||砂(すな)||[[모래]]|| ||스데(Conc.)/스테 콘쿠리||捨て(すて) Conc.||버리는 콘크리트|| ||스데바||捨て場(すてば)||사토장|| ||스라게●||スラゲ||내려, 내리다. (下げろ(사게로)에서 변형된 말)|| ||스미||墨(すみ)||먹줄|| ||스미키리||隅切り(すみきり)||모따기|| ||스지까이||筋交い(すじかい)||가새. Brace|| ||스텐/스덴/스뎅||ステン||스테인리스(Stainless)의 일본 표기인 ステンレス의 줄임말로 일본 발음은 '스텐'에 가깝다.|| ||스페샤||スペーサー||스페이서(Spacer). 철근시공시 간격을 띄우기 위해 사용하는 자재 또는 [[송전탑|고압 송전선]]에서 전선과 전선이 닿지 않게 하는 도구|| ||승고다루끼||寸五棰(すんごたるき)||한치반 각재|| ||시끼(이)||敷き居(しきい)||밑홈대(문틀)|| ||시노/시누||篠(しの)||긴결 철물 갈고리|| ||[[시다#s-2]](시다바리)||下張り(したばり)||보조원[* 보통은 잡부를 데모도 또는 조공으로 부르지만 가끔 시다로 부르는 때가 있다.]|| ||시다지||下地(したじ)||바탕. 하지|| ||시따바||下端(したば)||아랫면|| ||시로토||素人(しろうと)||초보자. 어떤 일에 훈련받지 않거나 경험이 없는 사람|| ||시루시||印し(しるし)||표시|| ||시마이||仕舞い(しまい)||끝, [[마무리]]. (오늘) 일을 끝마침|| ||시메라||しめら||장선기. 전선바이스. wire grip. 전선의 [[이도#s-3|이도]][* 늘어짐의 정도]를 줄이는 데 사용하는 공구. '조이다'를 의미하는 締める(시메루)에서 유래한 듯함|| ||시아게||仕上げ(しあげ)||[[마감]]. 마지막 작업으로 (제품 등을) 완성하는 일|| ||시하찌||4×8(しはち)||4'×8'([[합판]])|| ||신나||シンナー||[[시너|시너(thinner)]], 희석제|| ||신주/신쭈||真鍮(しんちゅう)||[[황동]], 놋쇠|| ||싱싱||心々(しんしん)||중심간(벽, 기둥). 그냥 "싱"이라고 하면 센터(중심)를 말함.|| ||쓰라/스라||面(つら)||면. Clearance|| ||쓰루하시||つるはし||[[곡괭이]]|| ||쓰미||積み(つみ)||조적(공)|| ||아까렝가||赤煉瓦(あかれんが)||적벽돌|| ||아나방||穴板(あなばん)||Punched Steel Plate|| ||아다라시||新(あたら)しい||신품|| ||아다리||当(あた)り||[[용접]]으로 인해 각막 화상을 입었을 때 아다리 걸렸다고 한다. 또는 대화나 부품이 서로 잘 맞아들어갈 때 아다리가 잘 맞는다고 한다. || ||아라이다시||洗い出し(あらいだし)||씻어내기(인조석)|| ||아시바||足場(あしば)||[[비계#s-2|비계]][* 조선소에서는 아직도 아시바를 한국식 한자음으로 읽은 "족장"이라고 칭한다. 대개 비계용 스테인레스 스틸재질의 (4m, 6m, 8m)짜리 파이프를 가로세로 대각선으로 연결하여 틀을 만들고 위에 발판을 얹어 사람이 올라갈 수 있게 한다.]|| ||암롤 박스||arm roll box||쓰레기를 중대형 차량에 싣기 위해 만든, 커다란 철제 박스|| ||앙카||アンカー||앵커(anchor)|| ||야기리||屋切り(やぎり)||크레인으로 양중하는 대형 거푸집 및 철근 벽체|| ||야네||屋根(やね)||[[지붕]]|| ||야리가다||遣り形(やりかた)||규준틀(수평규준틀)|| ||야리끼리||遣り切り(やりきり)||할당제 근무. 당일 할당량을 끝내면 즉시 퇴근해도 된다|| ||야마||山(やま)||톱니, 나사산[* 나사 자체를 야마라고 하지는 않는다.]. 모래나 흙 등 쌓아놓은 것 등의 [[매스 무브먼트|무너짐]]|| ||야마도메||山止め(やまどめ)||흙막이. 산사태와 같이 흙이 무너지는 것을 막는 행위|| ||야스리||やすり||[[줄#s-3|줄]]. 표면을 깎거나 다듬는 작업을 할때 사용하는 공구|| ||엔토쓰||煙突(えんとつ)||[[굴뚝]]|| ||오-가네||大矩(おおがね)||큰 직각자|| ||오도리바||踊り場(おどりば)||계단참. 계단과 계단 사이 계단의 방향을 바꾸거나 쉬어가는 곳|| ||(마루)오도시||丸落し(まるおとし)||오르내리 꽂이쇠|| ||[[오라이#s-2|오라이]]||オーライ||좋다(all right)|| ||오-무기어/오모기어||ウォームギアー||웜기어(worm gear)의 일본식 발음|| ||오-비끼||大引き(おおびき)||멍에, 3인치 각재|| ||오비낑||帯筋(おびきん)||띠철근(Hoop)|| ||오사마리||納まり(おさまり)||마무리('일을 끝내다'라는 표현)|| ||오사이/오사에||押え(おさえ)||누름(몰탈, 유리퍼티)|| ||오삽||大(おお)삽||큰삽 (오삽은 각삽을 대개 말하고 막삽은 삼각형으로된 삽)|| ||오시이레||押入れ(おしいれ)||반침, 벽장. 침구, 의류등을 간수하는 칸|| ||오야/오야지/오야가다||親方(おやかた)||책임자|| ||[[오함마]]||大(おお)ハンマー)||큰 햄머(hammar)|| ||[[와꾸|와쿠]]||枠(わく)||테두리|| ||와리||割(わ)り||나누기, 비율. 석재의 줄눈, 천정에 형광등 설치 등 균형적인 배치를 요할 때 사용하기도 한다.|| ||요비선||呼び出し線(よびだしせん)||호출선. 전선 입선시 관속에 호출선을 넣어 전선을 끌어당김|| ||요꼬||[[横]](よこ)||[[가로]]|| ||우끼||浮き(うき)||뜨개밸브, 부레, 플로트 스위치(Float Switch). 물의 수위가 올라가면 모터 등을 정지시키게 하는 장치로 구형 [[변기]] 속에도 들어가 있다.|| ||[[우라#s-1|우라]]||裏(うら)||뒷편|| ||우라이시||裏石(うらいし)||뒷채움 자갈|| ||우마||馬(うま)||말비계[* [[http://www.sadarigage.com/skin/goods/detail/g201404240824_51_detail.jpg|이것]]이다. 소규모나 목조 건축 공사장에서는 2×4 각목을 이용해 목재로 제작해서 쓰기도 한다.] [[도배#s-1|도배]]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 아이템.|| ||우메모도시||埋め戻し(うめもどし)||되메우기|| ||우와낑||上筋(うわきん)||상부근|| ||우찌바나시||打ち放し(うちばなし)||(콘크리트)제물 마감|| ||유도리||ゆとり||융통성. 형편에 따라 여유를 가지고 신축성 있게 일을 처리하는 것. 일본어 의미는 '여유'|| ||[[유카#s-3|유까]]||床(ゆか)||바닥(Floor)|| ||이모메지||芋目地(いもめじ)||통줄눈|| ||이바리||鋳張り(いばり)||거스러미. 주물 또는 드릴 작업시 발생하는 찌꺼기. 열에 의하여 제품에 같이 엉겨붙어 일부러 떼어내지 않는 이상은 잘 떨어지지 않는 때도 있다. 영어로는 Burr라고 한다.|| ||이타||板(いた)||[[판자]]|| ||입뽄모노||一本物(いっぽんもの)||하나로 된 물건|| ||자가네||蛇金||수도꼭지. 생김새가 뱀 머리 같다고 해서 붙은 명칭.|| ||[[자바라]]/쟈바라||蛇腹(じゃばら)||주름진 물건(접문, 나선, 플렉서블). 생김새가 뱀 배 주름 같다고 해서 붙은 명칭.|| ||짬뿌||ジャンプ||[[점프#s-5.4]][* 이를테면 전구 1, 2가 각각 스위치 A, B로 켜고 끌 수 있는 구조일 때 원칙으로는 전원선을 두개를 뽑아서 스위치 A에 하나, 스위치 B에 하나씩 공급해야 하지만 그러면 전기선이 큰 것이 2개나 필요해지는 낭비가 되기 때문에 스위치 A에 공급할 전기선 큰 것 한개만 설치하고 이후 스위치 A에서 작은 전기선을 새로 뽑아내서 스위치 B에 공급하는 식으로 공사 비용과 난도를 단축할 수 있는데, 이 때 이런 식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걸 전기를 점프 시킨다고 하여 짬뿌라고 표현하는 식이다. 다만 실제로는 또 다른 영단어인 컴먼(common / 공통), 줄여서 '컴'이란 용어도 많이 쓴다. 이 쪽은 두개의 스위치에 전기를 공통으로 공급하도록 잡아준다는 의미로 '컴먼 잡는다' 내지 '컴 잡는다'로 쓴다.]|| ||전||[* 여러 직종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으로, 확실치는 않으나 centimeter → センチ → (한자표기) → 한국식 음독의 순으로 옮겨진 듯하다.][* 1전 동전 길이일 수도 있다. (1원=100전) 원은 미터단위로 달리 불린다. ]||센티미터|| ||젠다이||膳台(ぜんだい)||돌출창대|| ||죠-기||定規(じょうぎ)||자, 잣대|| ||죠시||調子(ちょうし)||[[상태#s-1|상태]]|| ||죠시/조세||調節(ちょうせつ)||조정[* 자동차 정비쪽에서는 밸브간극 조정이나 기어간극 조정을 의미. 계장 쪽에서는 영점조절을 의미한다. 제로쵸(Zero 調~~整~~)라고도 한다.]|| ||지리||散り(ちり)||벽쌤(벽면과 돌출면의 미장면 차이). 일본어 의미는 '흩어진 것'|| ||찐빠/찜빠●||跛(ちんば)||짝짝이(봉제업계에서), 엔진 등 구동부의 부조현상(자동차정비업계 및 설비업계에서), 위의 "[[바카|빠가]]"와 같은 의미(배관업계에서)|| ||[[치구#s-1|치구]]||治具(じぐ)||DRF렌치. 일본어 의미는 '절삭 가공물을 고정시키는 도구'|| ||카본||carbon||탄소강(carbon steel)|| ||[[쿠사리]]||鎖(くさり)||쇠사슬|| ||쿠사리||腐り(くさり)||구박받다. 일본어 의미는 '썩은 것'|| ||쿠사비/웨지||楔(くさび)/ウエッジ||[[쐐기|쐐기(Wedge)]]|| ||클립||クリップ||클립(Clip). 비계작업시 파이프를 고정시킬때 쓰는 연결구|| ||키리카에/기레까이/기레까시[* 뒤의 두개는 발음이 와전된 것.]||切替え(きりかえ)||바꾸기|| ||타이||タイ||타이(Tie). 거푸집 조립시 중간에서 고정하는 긴 금속핀|| ||탭||タップ||탭(Tap). 암나사 가공|| ||투바이||2×4 (2"×4")||50×100(각재),1.5치×3치각재|| ||판넬/판네루||パネル||[[판넬#s-1|패널(panel)]], 전시판, 배전반|| ||펜치||ペンチ||(절삭) [[플라이어]], Pinchers, Cutter Pliers|| ||프라치||ブリッジ||[[브리지]]. 의미는 '다리', '연결'. 전화기 등을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 ||[[피스#s-6|피스/비스]]||ビス[* 어원은 프랑스어 vis임.]||나사못|| ||하까||ハッカ||결속선, 긴결 갈고리|| ||하꼬||箱(はこ)||[[상자]]|| ||하리||梁(はり)||[[보#s-2|보]], 대들보|| ||하바끼||巾木(はばき)||걸레받이|| ||하스리||斫り(はつり)||쪼아내기, 정질|| ||하시라||柱(はしら)||[[기둥#s-1|기둥]]|| ||하이바●||ファイバー||안전모, 헬멧(Helmet), [[방탄모]].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에서 나온 말|| ||한빠/함빠||半端(はんぱ)||(기술이 없이) 어중간한 사람|| ||함바||飯場(はんば)||(주로 공사장에 딸리는) 현장 [[음식점|식당]]. [[컨테이너]] 가건물 형태로 되어있는 때가 많다.|| ||항공 마대|| ||내용물이 담긴 마대를 수십개 넣을 수 있는 직조물. 지게차로 옮기기 위해 손잡이가 달려 있다. 다른 명칭으로 톤백(Tone Bag. 거의 용량이 1톤이라서), 혹은 프레콘(플렉서블 [[컨테이너]])라고도 한다.|| ||[[헤라(동음이의어)#s-3|헤라]]||篦(へら)||(쇠)주걱. 주걱과 비슷하게 생긴 도구(벽면이나 바닥에 붙어있는 시멘트 똥을 떼거나 퍼티를 고르게 펴줄 때 사용)|| ||[[헤베#s-3|헤-베-]]||平米(へいべい)||평방미터(m²)|| ||호리가다||掘り方(ほりがた)||터파기|| ||[[호로]]/호루||幌(ほろ)||(주로 트럭 적재함의) 덮개, 혹은 걸레 같은 용도로 쓰는 직물. 주로 폐 러닝셔츠가 많이 사용된다.|| ||홍아시바||本足場(ほんあしば)||쌍줄비계|| ||[[후까시]]||蒸(ふ)かし||부풀리기, 공회전. 일본어 의미는 "[[찜#s-1|찜]]"|| ||후꾸로바리||袋張り(ふくろばり)||띄워바름(도배)|| ||후다||蓋(ふた)||뚜껑, 덮개|| ||후렌지/후렌찌||フランジ||플렌지(Flange). 다른 기계 부분을 결합할 때 쓰는 부품을 총칭하는 말|| ||후앙||ファン||팬(fan), [[환풍기]][* 보통은 후앙 보다는 휀 정도로 발음]|| ||후지||縁(ふち)||돌림, 테두리|| ||후쿠||フック||[[후크#s-1|후크(Hook)]], 갈고리. 철근에 결속선을 회전시켜 묶을 때 사용하는 갈고리 모양의 공구. 이 공구를 가지고 작업하는 것을 '후쿠치다'라고 한다. 회전하는 특성 때문에 그런지 '뺑뺑이'라고도 한다.|| ||후쿠메타||デジタルマルチメータ||훅 온 미터, 후크 온 미터(Hook on meter). 전류 측정 기기. 일본에서는 'Digital Multi Meter'라고 한다.|| ||히꼬미||引込み(ひっこみ)||파 넣음|| ||히비||罅(ひび)||균열|| ||히사시||庇(ひさし)||[[캐노피|캐노피(Canopy)]], 차양|| ||KY||危険予知(きけんよち)||위험예지(Kiken Yochi). 당일 작업에서 예상되는 위험사항을 주지시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미팅]]|| ||TBM(Tool Box Meeting)||ツールボックス・ミーティング||아침에 체조하고 조회를 하는 것|| == 관련 문서 == * [[한국어의 외래어/일본어]] [[분류:언어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