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파일:external/www.catholic.org/1381530073569_700.jpg|width=1000]] Revolutionary United Front 이하 RUF 서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에 있었던 집단으로 [[시에라리온 내전]]에서 정부군에 맞서 전쟁을 치뤘다. == 성립과 변질 == 시에라리온 인민당의 독재를 저지하기 위한 반독재운동[*1 당시엔 전인민의회(All People's Congress, APC)라는 이름의 합법정당이었다]이 그 시작이였지만 이들도 각종 이권과 전쟁의 승패를 가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익집단으로 변질되었고 투표를 막기 위해 평화롭게 살던 [[양민학살|마을 주민들을 도륙하고]] 손발을 자른다거나 다이아몬드 광산을 점거하고 근처 마을 주민에게 노역을 부담한다거나 하는 막장 짓거리를 전개하기까지했다. 다이아몬드 광산 점거사건은 '테이킹 플라이트'라는 책에 나와있다. == 업적? == 아프리카의 내전을 다룬 책이나 기사들을 읽다보면 시에라리온의 이야기를 다룬것들을 적지않게 찾아볼수있는데 모두 이 분(?)들의 업적.그러나 이런 막장집단도 전쟁에서는 꽤나 선방해 수도인 프리타운을 탈탈 털어버리기도 했으나 남아공의 [[PMC]]인 E.O가 개입하자마자 6주만에 궤멸되고 결국 평화협상을 맺어야 했다. 이웃사촌 나라인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이었던 [[찰스 테일러]]는 시에라리온의 [[다이아몬드]] 이권에 개입해보겠다며 정부군을 RUF로 위장시켜 파견하는등 반군을 지원한 혐의로 국제사회의 처벌을 기다리고 있다. == 여담 == 이들을 가장 잘 묘사한 영화로는 [[블러드 다이아몬드]]가 있다 [[혁명|빨간게 생각나는 이름]]이지만 사회주의 계열과는 관련이 없는듯하다 [[분류:무장 반군]][[분류:아프리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