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00>{{{+1 '''{{{#DC143C Henry Every}}}'''}}}|| ||||||<:><-2><table bordercolor=#000034><table align=right><table width=400><#000>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henry_every.jpg|width=100%]]}}}|| ||<:><-2><#000> '''{{{#DC143C 기본 정보}}}''' || ||<:><#000><width=20%> '''{{{#DC143C 이름}}}''' ||Henry Every (헨리 에브리) || ||<:><#000><width=20%> '''{{{#DC143C 그 외[br]이름}}}''' ||Henry Avery, Jack Avery,[br]John Avery, Benjamin Bridgeman || ||<:><#000><width=20%> '''{{{#DC143C 별명}}}''' ||Long Ben[* 그의 가명인 벤자민 브릿지맨(Benjamin Bridgeman)에서 따온 별명이라고 한다.], The Arch Pirate[* '대해적'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br]The King of Pirates || ||<:><#000><width=20%> '''{{{#DC143C 출생}}}''' ||[[1659년]] [[8월 20일]][br][[잉글랜드]] [[데번]] [[뉴턴 페러즈]] || ||<:><#000><width=20%> '''{{{#DC143C 사망}}}''' ||[[1699년]](추정)[br][[잉글랜드]](추정) || ||<:><-2><#000> '''{{{#DC143C 헨리 에브리의 깃발}}}''' || ||<:><-2>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Flag_of_Henry_Every.png|width=100%]]}}}|| ||<:><-2><#000> '''{{{#DC143C 해적 경력}}}''' || ||<:><#000><width=20%> '''{{{#DC143C 활동[br]기간}}}''' ||[[1694년]] - [[1696년]] || ||<:><#000><width=20%> '''{{{#DC143C 활동[br]근거지}}}''' ||[[대서양]]([[아프리카]] 남부) - [[마다가스카르]] -[br][[예멘]] - [[인도양]] 일대 || ||<:><#000><width=20%> '''{{{#DC143C 계급}}}''' ||[[선장]] || ||<:><#000><width=20%> '''{{{#DC143C 기함}}}''' ||[[팬시 호]] || [목차] == 개요 == >'''"I am a Man of Fortune,''' >'''and I must seek my Fortune."'''[* 뜻은 보통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다. 'fortune'이라는 단어가 행운, 막대한 재산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해석하면 '''"나는 행운의 남자이고, 나는 나의 행운을 찾아나서야 한다,"''' 혹은 '''"나는 재산가이고, 나의 재산을 찾아나서야 한다"''''로 해석될 수 있다. 이러한 이중적인 의미를 이용해 자신은 행운의 남자임과 동시에 막대한 재산가이고, 지금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더 큰 행운과 재산을 찾아나서겠다는 헨리 에브리의 자부심과 야망을 엿볼 수 있는 문장이다.] >---- >- 헨리 에브리 [[영국]] [[잉글랜드]] 출신의 해적. 헨리 에이버리(Henry Avery)로도 알려져 있다. 일부 기록에는 잭 에이버리(Jack Avery), 존 에이버리(John Avery)라는 이름으로도 쓰여 있으며 벤자민 브릿지맨(Benjamin Bridgeman)이라는 가명을 사용하기도 했다. == 생애 == 태어난 곳은 1659년 8월 24일 [[잉글랜드]]의 [[데번]] [[뉴턴 페러즈]]에서 출생했고 사망 시간과 장소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현재로선 1699년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1699년 비드포드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었다고 한다.] [[해적]]이 되기 전에는 [[영국 해군]]으로 복무를 했고 제대를 한 후에는 [[아프리카]]에서 [[아메리카]]로 흑인 노예들을 실어나르는 일을 했다. 1691년부터 [[대서양]]과 [[인도양]]에서 해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본격적으로 선장으로 추대되어 활동하기 시작한 것은 1694년이다. 그의 해적 선장으로서의 대표적인 업적은 [[대서양]]을 건너 [[아프리카]] 남부를 찍은 다음 [[마다가스카르]]와 [[예멘]]을 거쳐 인도양에 다다르는 일명 '''해적 항로(Pirate Round)'''를 개척한 것이다. 이러한 루트를 따라 아메리카, 아프리카, 그리고 아시아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여러 상선들을 습격했는데, 대표적으로 [[무굴 제국]] 황제 [[아우랑제브]]의 무장 보물선인 '간지이사와이 호(Ganj-i-Sawai)'를 약탈한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 언급된 바로는 그 당시 가치로 4억 달러라고 한다. 여기에 로열티와 지금의 환율을 생각해보면 엄청난 액수이다. 더군다나 보물선의 소유자였던 당시 무굴 제국의 황제는 그 유명한 자신의 아버지 [[샤 자한]]을 몰아낸 [[아우랑제브]]였다. 그러나 이 배를 터는 도중 당시 같이 일했던 유명한 해적 [[토머스 튜]]가 전사했다.] 불과 2년 동안 활동했으나 이러한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일으킨 것으로 인해 당대 해적 중 가장 악명이 높았으며, 가장 부유한 해적이었다고 한다. 이렇게 해적 역사상 한 획을 그었으나 의외로 체포되지도 살해 당하지도 않고 행방이 묘연해져 실종[* 실종보다는 잠적이라는 가설이 더욱 명확하다.]된 것이기에 더욱 유명하다. 사실 잘 알려진 해적들이 모두 끝이 안 좋았던 것[* 대표적으로 [[윌리엄 키드]] 등이 [[교수형]]을 받아 사망하고, [[벤자민 호르니골드]]가 [[암초]]에 부딪혀 사망했다.]을 보아서는 유명해지는 게 당연하기도 하다. 그가 이끌었던 해적 함대의 기함의 이름은 [[팬시 호]]다.[* 무려 46포문의 [[맨 오브 워]] 급 함선이였다! 원래는 [[스페인]]의 함선이었으나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결국..]]] == 대중문화 속의 헨리 에브리 == === [[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 [[더 라스트 오브 어스]]로도 유명한 개발사 [[너티 독]]의 게임 [[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에서 언급되었다. 언급만 되었고 등장하지는 않았으나 사실상 주인공 [[네이선 드레이크]]가 찾는 보물의 원래 주인이기에 플레이 내내 언급된다. 인도 무굴 황제의 배를 약탈하는 비범함을 보인 해적으로서, 사실상 게임 내에서 항상 언급되는 인물. == 관련 문서 == * [[해적]] * [[해적/실존인물]] [[분류:대서양의 해적]][[분류:인도양의 해적]][[분류:17세기 해적]][[분류:데번주 출신 인물]][[분류:1659년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