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헤이그스 입자|| ||[[일본어]]|| ヘイグス粒子|| ||[[영어]]|| Heigus Particles, Higgs Particles, Hyggs Particles|| [목차] == 개요 == [[시도니아의 기사]]에 등장하는 개념. 이름은 현실의 [[힉스]] [[입자]]에서 따온 듯하다. 아예 영문판에선 higgs, 말 그대로 [[힉스]]로 번역되어있다. == 특징 == [[우주]]공간에 '''무한히''' 존재하며. [[가우나]]와 [[모리토]]의 에너지원이다. 특히 [[가우나]]는 이것으로 에나를 구축하고, [[모리토]]는 동력원 겸 추진제로 사용한다. 모리토의 주된 동력기관은 헤이그스 입자를 연료로 사용하는 헤이그스 동력기관이고, 모리토가 사용하는 추진기 역시 헤이그스 입자를 연료 겸 추진제로 사용하는 헤이그스 추진기관이다. [[우주]]공간에 떠돌며 물리적인 영향력은 전무한 듯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 [[입자]]를 모아 쏘는 [[입자병기|입자 빔 병기]]도 있는데 이를 '[[헤이그스 입자포]]'라 부른다. 헤이그스 입자를 이용한 [[통신]]기술인 '헤이그스 통신'이라는 기술도 존재하고[* 광활한 [[우주]]에서의 원거리 [[통신]]에의 대응에 한계가 있어 일정 간격으로 중계기를 설치할 필요가 있는 일반적인 무선 [[통신]]([[전파]]나 [[빛]]을 이용한 무선 통신)과는 달리, 중계기의 설치 없이도 우주에서의 원거리 통신에 용이하게 대응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한다.], 또 [[파종선 시도니아]]의 거주구역 내부를 외부의 [[태양]] 대신 밝히고 있는 조명에도 헤이그스 입자가 사용된다고 한다. 또한 이 입자를 [[우주]]공간에서 채집해서 사용한다. [[모리토]]는 [[날개]] 형태의 포집박을 펼쳐서 모으지만 순식간에 수십m짜리 에나를 뽑아내는 [[가우나]]에 비하면 그 채집속도가 매우 느린 듯하다. 헤이그스 입자가 무한하므로 [[가우나]]의 태의 재생 능력이 무한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가우나의 재생 횟수는 사실 제한이 있다. TVA에서는 작중 시도니아 [[인류]]가 사용하는 헤이그스 입자[* [[헤이그스 입자포]], 헤이그스 추진기관 등을 포함]는 [[하늘색]]~[[파란색]]으로 묘사되며 가우나가 사용하는 헤이그스 입자는 [[분홍색]]~[[붉은색]]으로 묘사된다. 여러가지 요소를 따져보면 [[우주]]공간에 떠도는 [[수소]] [[이온]]이랑 비스무리하다. [[파종선 시도니아]]의 [[인간]]들은 이 [[입자]]를 생산할 능력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가우나]]의 에나 일부를 함내에 관리하여 입자를 생산한다. 따라서 [[시도니아]]의 [[모리토]]들은 입자를 충전해서 사용하며, 작전 도중에 충전해놨던 입자가 다 떨어지면 앞서 설명한 [[날개]] 형태의 포집박을 펼쳐서 우주공간으로부터 입자를 채집해 재충전한다. [[카비자시]]를 포함해서 어째 원리도 안 밝혀진 응용 기술이 난무한다. [[미노프스키 입자]] 내지는 [[코지마 입자]]스러운 물건으로, 물 건너에서도 종종 비교되는 모양이다. 그래도 [[코지마 입자]]처럼 인체나 환경에 해롭지는 않은 모양으로, 무공해 에너지원으로 보인다. 대신 이유는 불명하지만 '''[[가우나]]를 자극하는 성질'''을 지닌다는 매우 치명적인 문제점을 지닌다. [[가우나]]가 인류가 있는 태양계에 나타났던 시점은 인류가 헤이그스 입자를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을 무렵이었다고 설명된다. 가우나를 끌어들이는 특징은 추측 정도였다가 인공생명체 [[이치가야 테루루]]를 구출하는 과정에서 실증된다. 9권의 [[베니스즈메]]와 [[시라우이 츠무기]]의 [[일기토]]에서 헤이그스 입자량이 수치로 표시되는 모습을 보여준 덕분에 '''[[시도니아의 기사]]가 [[드래곤볼]]이 되었다'''라는 소리까지 듣게 되었다. [[분류:시도니아의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