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파일:헌제 삼국전투기.jpg]] [[최훈]] 작가의 작품 [[삼국전투기]]에서 등장한 [[헌제]]를 정리한 문서로 [[디즈니]]의 [[피노키오(애니메이션)|피노키오]]로 패러디되었다. 여러 [[제후]]들에게 [[마리오네트]] 취급을 받은데다가, 덤으로 거짓말할때마다 코가 길어지는 것도 똑같다. == 작중 행적 == [[동탁(삼국전투기)|동탁]]에 의해서 황제에 자리에 오른 후 시간이 흘러 동탁이 죽고, 이각, 곽사가 실권을 잡는 시점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이각과 곽사가 장제와 번조를 제거한 뒤 헌제를 제거하려 하지만 [[가후(삼국전투기)|가후]]의 도움으로 살아남는다. 이각과 곽사의 싸움으로 인해 장안이 피폐하게 되는 상황에서도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양표에게 낙양으로 탈출을 하자는 제안을 받는다. 처음에는 살짝 미소를 지으며 기쁜 내색을 하지만, 이내 곧 다시 사로잡힐거라며 비관한다. 이에 양표가 대단한 장수 2명을 포섭했다는 말에 기대하지만 장제와 양봉이라는 사실을 알고 탄식을 내뱉는다.[* 어지간히 실망했는지 거의 대부분의 상황에서 하오체를 썼던 헌제가 이 때는 반말로 욕지거리를 ---찰지게--- 날렸다.] 그러던 중 순간 가후가 떠오른 헌제는 양표에게 가후를 포함하는 것을 제안하고 가후를 직접 설득하여 도움을 이끌어낸다.[* 하지만 가후는 속으로 헌제를 딱하다고 생각하며 어찌하여 제후들의 무서움을 모르냐며 불편해한다.] 이후 대탈출을 시도하며 낙양으로 탈출하며 동승등과 합류하지만 이각과 곽사의 추격 선봉대인 최용에게 꼬리릅 잡힌다. 하지만 다행히도 [[서황(삼국전투기)|서황]]의 활약으로 최용이 격퇴되고, 가후가 시간을 벌어주며 위기를 넘긴다. 허나 동승과 장제, 양봉의 권력다툼으로 탈출이 느려지고 물자가 난데다 이각과 곽사군이 따라잡으며 다시 한 번 대위기를 맞는다. 그러나 때 마침 [[순욱(삼국전투기)|순욱]]의 제안에 따라 헌제를 옹립하기로 결정한 [[조조(삼국전투기)|조조]]가 보낸 지원군인 --석양을 등진-- [[하후돈(삼국전투기)|하후돈]], [[전위(삼국전투기)|전위]], [[허저(삼국전투기)|허저]]가 군을 이끌고 이각과 곽사의 군을 격퇴하고 헌제를 보호하면서 조조에게 안전히 가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자신을 영접하러온 조조가 이내 자신의 등에 작업을 하는데... 헌제의 뒤에 조조가 실을 건다.[* 이때 표현이 '꼭두각시는 인형사 다루기 나름... [[조조(삼국전투기)|조조]]라는 제대로 된 인형사를 만났다.'이다.] 낙양 입성 후 조조가 동소의 제안에 따라 허현으로 가자는 말을 받아들여 허현으로 향할 때, 양봉의 습격을 받으며 수하인 이락과 호재에게 사로잡힐 위기에 처하지만 [[만총(삼국전투기)|만총]]의 분전으로 위기를 넘기고 무사히 허현으로 들어간다. 팽성 전투 편에서는 조조에게 조종당해서 유비에게 청주를 향하고 있는 원술을 요격할 것을 명한다. 백마 전투 편에서는 원소의 자존심은 하늘을 찔렀다고 언급될 때 깨알같이 등장. 코를 길게 늘리며 자기도 자존심이 하'''루'''를 찌른다고 말했다. 신야2 전투 편에서는 조조를 승상으로 임명했다. 이후에는... 조조의 꼭두각시 노릇을 대부분으로 보내왔으며, 조조가 죽은 뒤 [[조비(삼국전투기)|조비]]에게 선위를 하고 산양공의 직위를 받아 여생을 보낸다. 황위는 뺏겼지만, [[조비]]보다 장수했다며 [[정신승리]]를 시전한다.[* 개그로는 조비에게 선위한 뒤 헌제가 '선조님! 제가 큰 죄를 지었습니다!'라며 사죄하는데 그게 하필이면 제갈양 앞이다. 댓글에서는 한 왕조의 시조이자 헌제의 조상인 고조 유방(성이 유, 이름이 방)이라서 제갈양의 가슴 앞에 절한다는게 대다수.] == 관련 문서 == * [[헌제/기타 창작물]] * [[삼국전투기/등장인물]] [[분류:삼국전투기/등장인물]]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