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voured cigarettes [목차] == 개요 == 말 그대로 피우면 특유의 담배향 대신 과일이나 [[초콜릿]], [[커피]]같은 인공적인 향이 나는 [[담배]]를 말한다. 향이 나도록 하는 원료를 필터에 주로 넣지만 담뱃잎에 넣기도 한다. 달달한 향 때문에 청소년들이 담배에 중독되기 쉽다. == 상세 == [[소비자 고발]]에서도 이 담배의 위험성에 대해 설명했었다. 일부 종류는 '슈가필터'라 하여 필터 부분의 종이에서 단맛이 나는데 굉장히 글리세롤틱한 단맛이 난다. 아마도 그 계열 성분으로 코팅하는 듯. 사실 이런 향기 담배의 역사는 의외로 오래되었다. 단적인 예로 RJ 레이놀즈에서 과거에 바닐라향이 들어있는 첼시(Chelsea) 담배를 출시하기도 했는데, 이는 1990년대에 국내에도 발매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공식적으로 향기담배는 아니지만, [[필립 모리스]]사의 필립모리스 담배도 초콜렛 향이 났다.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향기 담배 판매가 '''중단'''될 예정이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_view=1&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218319|#]] 담배에 대한 [[청소년]]들의 접근성을 낮추려는 의도라고 한다. 예를 들어 [[레종]] 프렌치 블랙[* 포도 비슷한 향기가 난다.] 등 담배 냄새가 덜하고 달달한 향기가 나는 담배는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담배라 해당 정책이 설득력 없는 방안은 아니다. 다만 향기 담배를 피우던 성인 흡연가들의 반발이 심하며, 어차피 피울 애들은 뭐라도 피우지 않겠냐는 설 때문에 실효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다. 당장 급식담배로 유명한 [[말보로]] 레드도 오히려 독하면 독했지 향기담배는 아니다. [[분류: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