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Hand of Nod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에 등장하는 [[Nod]]의 건물. 보병 유닛을 생산하는 건물로 GDI의 [[막사]]에 상당한다. '노드의 손'이라는 이름처럼 전통적으로 [[타이베리움]] 시리즈 내내 [[손]]의 모습을 하고 있다. == 게임별 모습 == ===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던]] === [[파일:external/static4.wikia.nocookie.net/Hand_of_Nod.jpg]] 시리즈 최초의 핸드 오브 노드로 [[GDI]]의 [[막사]]와 같은 역할을 하며 [[보병]]들을 훈련시킨다. 참고로 저 [[손]]이 쥐고 있는것은 [[지구]]라고 한다. 손과 지구를 따로 만들어서 조립한건지 건물이 파손되면 위험하게도 지구가 손에서 굴러 떨어진다. ===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 === [[파일:external/static3.wikia.nocookie.net/Hand_of_NOD.png]] [[파일:external/static2.wikia.nocookie.net/Hand_of_Nod_2030.jpg]] 전작과 마찬가지로 보병을 훈련시키는 역할을 한다. ~~위험해 보이는~~ 전작이나 후속작과는 달리, 손이 가로로 누워 있으며 흡사 땅을 긁는 것처럼 생겼다. GDI의 막사가 4칸을 차지하는 것과는 달리, 노드의 손은 6칸으로 공간을 더 먹는다. === [[커맨드 앤 컨커 레니게이드]] === [[파일:external/static3.wikia.nocookie.net/CNCR_Hand_of_Nod.jpg]] 배경이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던|타이베리안 던(C&C1)]]의 시대이므로 타던에서 나왔던 모습으로 나왔다. 싱글플레이에서는 게임 진행 내내 잊을만 하면 꾸준히 나온다. 안에 들어가보면 보통 수많은 [[Nod]]군이 대기하고 있으며, 자동 경비장치 같은게 달려있기도 한다. 안은 꽤 넓어서 엘리베이터 등을 통해 지하로 깊이 내려가며, 안에는 조리실, 무기저장고는 물론 모의전에 쓸 만한 연습장도 있다. 장르가 [[FPS]]가 되었으므로 딱히 보병을 생산한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미션 목표 등으로 인해서 이걸 박살내야 하는 경우는 많다. 파괴하려면 일반적으로는 안으로 직접 쳐들어가서 최하층에 있는 MCT에 C4를 설치해야 하지만, 일단 외벽을 때려서 부수는 것 자체는 가능하다. 다만, 탄약의 한계로 인해서 전차나 [[이온 캐논#s-2|이온 캐논 비컨]], 혹은 [[핵 격납고#s-2|핵 공격 비컨]] 정도를 동원하지 않으면 외벽을 때려서 부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우므로 그냥 얌전히 들어가서 쓸어버리는 것을 추천. 엘리베이터를 동원하면 옥상으로 올라갈 수도 있는데, 올라가봐도 뭐 특별한 게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멀티플레이에서는 그 복잡하고 넓던 내부가 지상 2층으로 간단하게 되어서 나온다. 입구는 두 곳이 있고, MCT는 1층에 있다. 핸드 오브 노드가 있어야만 고급 보병을 뽑을 수 있고, 게임의 승패를 좌우하는 대좌 비컨이 2층에 있으므로 철저한 보호를 받는 건물이다. 하지만 그 특유의 높은 손 때문에 워낙 눈에 잘 띄는 바람에 언제나 적 전차의 포격이 날아오는 불우한 건물이기도 하다. 보통은 옥상으로는 올라갈 수 없지만, 일부 맵에서는 옥상으로 가는 계단이 있어서 옥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 하지만 옥상에는 변변한 엄폐물이 없기에 저격당하기에도 딱이므로, 보통 옥상에 올라가는 경우는 적의 [[오르카(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오르카]]를 견제하기 위한 대공사격이 아니면 적이 옥상에 이온캐논 비컨을 설치해서 막아야 할 경우 뿐이다. 이렇게 옥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 맵에서는 문이 아니라 유리창을 깨고 침입하는 것도 가능하므로 주의. === [[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 === [[파일:external/static1.wikia.nocookie.net/CNCTW_Hand_of_Nod_Cameo.png]] [[파일:external/static2.wikia.nocookie.net/CNCKW_Hand_of_Nod.png]] || 가격 || 500원 || || 생산시간 || 5초 || || 전력 소모량 || 5 || || 요구사항 || 발전소 || 형태가 다시 [[타이베리안 던]] 시절의 높은 건물 모양으로 회귀했다. 파손 형태도 묘한 부분에서 기존 작품을 따라가는데, 건물이 파괴되면 손에 쥐어진 공이 떨어져 굴러다닌다. 재미있는 사실은 공이 떨어지는 모습이 타던에서는 단순한 시각적 이펙트였던 반면, 본작에서는 이 떨어진 공에 공격 판정이 있다는 것. [[라이플맨 분대]]같은 경우는 즉사할 정도로 데미지가 높은 데다가, 굴러가면서 계속 타격이 들어가는 방식이다 보니 [[코만도(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코만도]]가 테러하러 왔다가 공에 깔려 죽는 경우도 생긴다. [[http://www.youtube.com/watch?v=Dg6hXxPjeZY|#]] 내구력이 다른 진영의 막사보다 약하다. === 레니게이드 2 === 개발취소된 레니게이드 2는 레드얼럿 시리즈와 타이베리움 시리즈 사이의 시대가 배경인데[* 레드얼럿 1까지만 해도 타이베리움 시리즈와 레드얼럿 시리즈를 하나의 세계관으로 연결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당장에 레드얼럿 1에 케인이 등장하기도 하고.], [[https://vignette.wikia.nocookie.net/cnc/images/f/ff/Ren2_Scavenger_Refinery_Render_6.jpg|현재 남아있는 개발 당시 이미지 중 하나]]에 노드의 손을 연상시키는 건물이 있다. 설정상 소련 붕괴 후 생겨난 군벌집단이자 이후 노드 형제단의 전신이 되는 조직인 Scavenger의 건물이라고 하며, 원래 소련의 상징인 [[낫과 망치]] 중 망치를 들고 있는 조형물이 부서져 저런 형상이 된 것이라고. [[분류: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움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