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한반도의 공룡/등장생물]] ||[[파일:스크린샷 2021-01-10 오후 10.22.07.png|width=300]]|| ||[[파일:스크린샷 2021-01-10 오후 10.22.22.png|width=300]]|| || [[한반도의 공룡]]에서의 모습 || ||[[파일:Photo218533.webp|width=275]]||[[파일:스크린샷 2021-01-10 오후 11.35.04.png|width=375]]|| || 극장판 모델링 || 극장판 공식 소개 || == 개요 == [[한반도의 공룡]] 시리즈에 등장하는 [[익룡]]들. 후술하겠지만 '''[[해남이크누스]]'''는 '''이 익룡들의 학명이 아니라 이 익룡들이 남긴 발자국 화석의 학명'''이다. == 작중 행적 == === [[한반도의 공룡]] === [[파일:스크린샷 2021-02-14 오후 8.01.48.png]] 1부에서 한반도의 풍경이 비쳐질 때 비행하는 장면으로 첫 등장한다. 그렇게 호숫가에서 착륙하여 식사를 하는 도중 [[벨로키랍토르(한반도의 공룡 시리즈)#s-2.1|벨로키랍토르]]들이 나타나자 이들을 피해 날아간다. 이후 5년이 지나 막 청소년이 된 [[점박이(한반도의 공룡 시리즈)#s-2.1|점박이]]가 이들을 보고 덤비다 넘어져버리고 이에 놀라 날아가버린다. 그 중 한 마리가 일부러 굴욕을 주기 위해서인지 일부러 점박이 위로 거대한 날개를 과시하듯이 날아가기도 한다.[* 다행히 점박이는 이후 [[프로토케라톱스(한반도의 공룡 시리즈)#s-2.1|프로토케라톱스]]를 사냥하는 데에 성공한다.] [youtube(nn9rTooZd90)] 2부에선 잠시 날다가 물고기를 잡기도 하고 갯벌에서 조개를 집어먹는 모습으로 재등장한다. 또한 점박이가 짝을 찾아나설 때에 물을 마시러 온 한 호수에 무리가 앉아 있다가 점박이의 포효에 다시 날아가버린다. 후에 각자의 둥지로 날아가 도착하게 되는데... [[파일:스크린샷 2021-02-14 오후 10.26.39.png]] 화산 폭발로 인해 안타깝게도 '''몇몇 알들이 썩어버렸다.''' 이 장면을 끝으로 등장 종료. ===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3D]] === 영화의 오프닝 부분에서 한반도의 풍경이 비쳐질 때에 처음 등장한다. 이후 고아가 된 점박이가 배고픔에 이들의 둥지에 오게 되고 결국 알을 훔쳐먹는 데에 성공하지만 결국 어미 익룡에게 걸리고 만다. 당연히 분노에 찬 어미가 점박이를 쫓기 시작하고 절벽 끝에 몰린 점박이를 발로 차버린다. 점박이가 물에 빠지긴 했으나 여전히 분이 안 풀렸는지 점박이를 낚아채 가려한다.[* 다행히 실패하여 점박이는 그곳에서 먹고 살기 참 힘들다고 중얼거리면서 빠져 나온다.] 이후 화산 폭발 피난 길에 이들 또한 피난을 간다. 최후반부에 [[애꾸눈(한반도의 공룡 시리즈)|애꾸눈]]과 최후의 결투를 벌인 후 [[막내(한반도의 공룡 시리즈)#s-2.2|막내]]를 구하다 탈진한 점박이가 해변가에 쓰러져 있자 죽었는지 상태를 확인하고 죽었으면 먹으려 했으나 입에 있던 막내가 꿈틀대자 살아있다고 판단하고는 떠나간다.[* 이후 막내는 입에서 나와 점박이를 깨우고 살아남은 두 부자는 낙원으로 향한다.] ===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 === 여기선 그냥 [[데이노니쿠스 삼총사]]의 사육장에 있는 새끼 익룡으로 나오는 듯한데 아마 어려서 날지 못하는 듯하다.[*주의 사실 작중에서 이 익룡의 이름을 언급한 적이 없기에 진위여부는 확실치 않다.] == 고증오류 == * 일단 전술했다시피 이 익룡들이 시리즈 내에선 해남이크누스로 불리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이 익룡들이 남긴 발자국 화석에 붙여진 학명이다. * 실제 발자국 화석은 아즈다르코과에 속하는 익룡이 남긴 것으로 보이지만 이 시리즈에선 마치 [[프테라노돈]]처럼 복원되었다. 실제 아즈다르코과에 속하는 익룡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면 하단의 [[아람보우르기아니아]][* 아즈다르코과의 익룡들뿐만 아니라 모든 익룡들 중에서 가장 거대한 축에 속한다.]의 복원도 참조. [[파일:Arambourgiania 2016 Witton low res.jpg|width=500]] *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아즈다르코과에 속하는 익룡들은 해안가보단 지상에서 주로 활동하였으며 작은 공룡들이 주식이었지만 극장판에서 어린 [[점박이(한반도의 공룡 시리즈)#s-2.2|점박이]]를 공격한 것 빼고는 한 번도 시리즈 내에서 이런 모습을 보인 적이 없다. * 다큐판에선 부리로 수면을 훑어 물고기를 낚아채고 극장판에선 뒷발로 어린 점박이를 낚아채려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둘 다 잘못된 묘사이다. * 다큐판의 경우 실제 익룡들이 이렇게 행동할 경우 부리가 부러질 위험이 있다. * 극장판의 경우 실제 익룡들의 뒷발이 조류들의 발보다 힘이 훨씬 더 약하기에 무언가를 발로 잡는 것이 애초에 불가능하다. * 현 학계에선 실제 익룡들이 물새처럼 잠수를 해서 물 속의 먹잇감을 잡았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 실제 익룡의 날개 끝은 뾰족하기보단 부드럽고 둥근 모양이었을 것이다. 또한 이들의 몸에 [[피크노섬유]]가 표현되어 있지 않다. * 그 외에도 땅에서 걷는 자세 역시 잘못 복원되었다. 실제 익룡의 걷는 자세가 궁금하다면 하단의 그림 참조. || [[파일:img_124754_3.jpg]] || || [[한반도의 공룡]]의 [[해남이크누스]]의 걸음 || || [[파일:pterosaurlanding.jpg]] || || 실제 익룡의 걸음 || == 기타 == * [[듕가]]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이 시리즈에서 나온 유일한 익룡이었다. * 다큐판 한정으로 효과음에 있어 표절 의혹이 있다.[* [[타르보사우루스]]와 [[친타오사우루스]]는 확실히 그러한 경우이고 [[벨로키랍토르]] 역시 그런 케이스로 추측된다.] 그래서인지 해외 수출판에선 다른 효과음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