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메이데이|Mayday]] (캐나다) Air Emergency / Air Disasters (미국) Air Crash Investigation (영국) [[캐나다]]의 Cineflix Productions에서 제작해 [[내셔널 지오그래픽]]/[[디스커버리 채널]] 등에서 방영 중인 [[다큐멘터리]] 시리즈. 실제로 발생했던 [[항공 사건사고]]에 대한 내용과 사고의 조사과정, 그 사고가 현대 항공업에 끼친 영향들을 다루는 일종의 재현 다큐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는 자막편으로 방영한 7편을 제외하고 모두 [[더빙]]으로 방영했다. 시즌 도중에도 특정한 종류의 사고를 주제로 스페셜도 방영하며, 이를 한 시즌으로 묶기도 하기에 방영한 해 수와 시리즈가 일치하진 않는다. [[스핀오프]]로 '''충돌 사고 수사대(Crash Scene Investigation)'''가 있으며 여기서는 철도 사고와 해양 사고를 다뤄준다. == 상세 == 방송 등급이 전 연령이라 끔찍한 부분은 최대한 잘라내지만 원판이 원판인지라 계속 보다 보면 꽤나 무섭다. 이 프로그램을 보다가 [[고소공포증]]에 걸린 사람도 있다 한다. 만약 비행기를 타기 전이라면 보지 말자.[* 가끔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버젓히 등록되어있는 경우가 있다. (개인 경험이지만 뉴질랜드->한국 노선에서 두어번 본적이 있다. 그중 하나는 대한항공 801편(...)) 당연히 대부분의 항공인들은 개의치 않고 보지만 옆 사람이 불편해 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특히 '[[중화항공 611편 공중분해 사고|산산조각난 비행기]]'편이나 '[[위버링겐 상공 공중충돌 사고|죽음의 교차점]]'편 같은 건…하지만 기내 방송으로 이 프로그램을 틀어준 ~~용자~~항공사도 있었는데 미국의 [[제트 블루]]. 물론 항공사에서 편성한 건 아니고 일반 위성방송을 그대로 받아서 송출하다 보니 이런 해프닝이 벌어진 듯하다.([[https://www.youtube.com/watch?v=n18oyJUH0O4|#]]) 당시 방영한 에피소드는 [[위버링겐 상공 공중충돌 사고|죽음의 교차점]] 편이었는데 사실 이것은 정말 대단한 상황이다. 기내 방송은 비록 [[픽션]]이라고 해도 항공기 사고, 항공기 납치 등과 조금이라도 관련된 콘텐츠는 아예 보유조차 하지 않는다. 근데 이건 실제 사고 재현 장면이 나왔으니 승객들이 패닉에 빠지는 것도 당연지사. 다만 항공 사고 시 생존법 등이 나오기 때문에 항공 승객에게 도움이 되는 측면도 있다. 예를 들면 [[구명조끼]]를 미리 부풀린 상태로 입고 있으면 부력으로 인해 수중 이동이 어려워 부서진 동체에서 빠져나가기 힘들게 된다거나[* [[에티오피아 항공 961편 납치 사건]]당시 많은사람들이 패닉에 빠져 구명조끼를 부풀렸다 탈출하지 못하고 익사했다.], [[충격방지자세]]로 추락 사고에서 살아 남는다든지, 혹은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 비행기에서 튕겨나가 사망한다던지 하는 예를 더욱 생생하게 뇌리에 심을 수도 있다. 실제로 [[대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에서 생존한 한 외국인은 추락 전 곧 착륙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신발끈을 묶다가 우연히 그 자세가 [[충격방지자세]]와 비슷한 자세가 되어 살아남은 바 있다. 하여간 보다 보면 "비행기 안전에 대한 교훈은 피로써 얻어진 것입니다."라는 인터뷰가 으스스할 정도로 실감난다. 실제로도 이러한 사고들 덕분에 현대 항공 산업이 승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비행을 제공하게 된 것이니 사고만 보여주는 흥미 위주의 고어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지는 말자. 이 프로그램이 소재 고갈로 종영되는 것이 어쩌면 인류의 목표 중 하나일 수도 있겠다(...) == [[항공 사고 수사대/방영 목록|에피소드 목록]]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항공 사고 수사대/방영 목록)] == 여담 == * 재현은 비교적 고증에 충실하지만 어쩔 수 없는 옥에 티도 가끔 있다. 예를 들어 방영 시점에는 기종을 찾기 어려운 구형 기종의 경우는 항공 기관사가 앉아 있는데 글래스 칵핏을 쓴다던가, [[DC-10]] 초기형의 콕핏이 LCD 모니터로 가득한 경우까지 있지만 그렇더라도 사고기의 외양만은 CG로 제대로 재현한다. 솔직히 요즘 구형 비행기 콕핏을 어디서 구하겠는가 하는 걸 생각하면 뭐…. 근데 이것도 점차 옛말이 되는 상태. 일례로 [[아메리칸 항공 587편 추락 사고|AA587]]편에서는 747-200의 칵핏이 나오고(…) 위버링겐 상공 공중충돌 사고에서는 정말 괴악한 품질이기는 해도 자작 칵핏이 등장하는 등 이쪽에서도 점차 충실성을 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대한항공 801편 추락사고에 CG로 재현된 B747-300은 윙렛을 달고 있으며 엔진도 다른 것으로 나온다.~~제대로 하는 거냐~~ * [[대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를 국내에서 방영한 후 대한항공의 항의가 들어온 건지 프로그램에 따로 공지사항을 넣기도 했다. * 이 다큐에서 [[NTSB]](미 연방 교통 안전국)는 단골로 등장한다. 특히 [[보잉|미국에서]] [[맥도넬 더글라스|제조한 비행기]]의 기체 결함 이야기에서는 결코 빠지지 않으며 미국 내의 공항 등 관련 사고나 미국 항공사의 사고, 또는 타 국가의 긴급한 요청에 따라 조사에 참여하는 경우 등. 다만 이는 사례가 워낙 방대하게 모여있고 대표적으로 제시하기 쉽고 일반 시청자에게 각인하기 쉬운 기관이라 그런것일뿐 대개의 미국 외 사고는 각국 조사기관[* 한국은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대만은 ASC, 일본은 JTSB, 캐나다는 TSB, 영국은 AAIB, 프랑스는 BEA 등.]에서 해결하는 경우가 더 많다. * 11시즌부터 한국판 내레이션 성우와 더빙 스타일이 바뀌었는데 호불호가 갈린다. 일어날 사건에 대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예전 목소리에 비해 너무 힘이 빠진듯한 최근의 목소리를 비판하는 사람도 있고, 반면 그 나긋나긋함(?)에 더욱 스산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 [[미국]]에서는 [[스미소니언]]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으며, 본편인 캐나다 방영분보다 1년 늦게 방영되고 있다.[* [[2019년]] 기준으로 본편 시즌 17 분량이 미국 스미소니언 채널에서 시즌 11로 방영 중이다.][[https://www.smithsonianchannel.com/shows/air-disasters/802|#]] 또한, 자체적인 오프닝 영상을 사용하며 내레이션 또한 새롭게 녹음한다. ~~미국과 캐나다는 발음 차이도 거의 없는데~~ *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중국국제항공 129편 추락 사고]], 일명 돗대산 추락사고로 인하여 등장했다. 129편 추락사고는 김해국제공항 관제담당 국가인 한국의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를 중심으로 [[보잉 767]]을 제조한 [[보잉]]의 소속 국가인 [[미국]]의 [[NTSB]] 그리고 [[중국국제항공]]의 소속 국가 [[중국]]의 중국 민항총국(CAAC)이 참여했다. * 본 문서는 [[리그베다 위키]] 시절 [[락라인]]이었던 문서였다. 무슨 소리인고 하니 2014년과 2015년에 편집 3등을 찍은 문서였다. [[나무위키]]로 넘어온 2016년에는 2등으로 한 계단 상승. 위키러들도 이를 의식했는지 2017, 18, 19년에도 0시 0분에 수정되었다. 그러나 2020년엔 1월 13일이 돼서야 첫 편집을 했다. * 스미소니언이 유튜브에 5분정도 되는 클립을 올려준다. 이때 아웃트로가 가관. 비행기가 추락하고 대부분이 사망하였다는 나레이션 후 > Smithsonian- It't brighter here >(스미소니언-여기는 밝습니다) [[분류:다큐멘터리]][[분류:항공기를 소재로 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