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로냐프 강]] 2부의 기사단. 알아듣기 쉽게 번역하면 강궁병대. 석궁이나 '노'에 가까운 활을 쓰는 기사단이다. 애프러더를 쓰는 근위기사단으로 나이트 [[하이파나]]의 아카르드 나이트가 있었는데 그들도 전원이 기사는 아니었다. 수우판의 앞날을 내다보는 전략에 의해 짜여진 기사단으로 1차 루우젤 독립전쟁부터 구상해 안도칸에서 파이애프러더를 완성시킨 후 루우젤로 돌아와 완성한 기사단이다. 젠타리온의 중장갑주마저 종잇장처럼 찢어버리는 위력은 이나바뉴 기사단에게 충격과 공포로 다가왔고 그 말을 믿지 않다가 더 큰 피해를 초래했다. [[네프슈네 나이트]], [[딤켈마로켄 나이트]]와 함께 루우젤 독립전쟁의 한 축이다. 그 위력이 어느정도이냐 하면 이나바뉴 제 1기사라던 [[베이할스 루델]]이 간신히 벨폰의 기척을 느껴 페가드로 막았는데 페가드와 왼쪽팔이 통째로 찢어져 날아가버리고 충격으로 인해 루델은 말이 들이받는 듯한 충격을 받으며 뒤로 나가떨어졌다. 이 정도면 현실에서 샷건 저리가라다... 바스크를 받은 기사도 반응하기 어려운 속도와 파괴력으로 인해 기사서열이 붕괴되는 원인을 제공한 기사단이기도 하다. 또 네프슈네 나이트와 마찬가지로 전원이 '''나이트'''이기에 이전처럼 특수한 몇십, 몇백명에게만 주어지던 바스크와 나이트라는 제도 자체도 루우젤 독립전쟁을 기점으로 해서 서서히 없어진다. [[분류:하얀 로냐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