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한화 이글스)] ||<#ff6600><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ff6600><tablewidth=100%><:><-5> '''[[한화 이글스|{{{#ffffff 한화 이글스 시즌별 성적}}}]]''' || ||<:><width=30%> [[한화 이글스/2006년|2006 시즌]] ||<:> {{{+1 ←}}} ||<:><width=30%><#ff6600> '''{{{#ffffff 2007 시즌}}}''' ||<:> {{{+1 →}}} ||<:><width=30%> [[한화 이글스/2008년|2008 시즌]] || 2007 시즌 한화 이글스 캐치프레이즈는 '''Your Dreamworld, TRI Eagles''' [목차] == 시작 == 7년동안 함께 했던 [[제이 데이비스]], 내야수로 영입했던 [[루 클리어]]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데이비스 대신 [[제이콥 크루즈]]와 선발자리를 채워줄 [[세드릭 바워스]]를 영입하게 된다. 한편, 전년도 선발진에서 3선발의 역할을 해준 [[송진우(야구)|송진우]]는 부상으로 이탈했고 선발진은 [[류현진]]-[[정민철]]-[[세드릭 바워스]]-[[문동환]]-[[김해님]]/[[안영명]]/[[최영필]]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클로저는 [[구대성]]이 맡기로 했다. 그런데 [[구대성]]은 무릎부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기용한 것이 모든 일의 시작이 되었다. === 시즌 전개 === 에이스 [[문동환]], 그리고 [[송진우(야구)|송진우]]의 이탈로 한화는 힘들어보이는 듯 했으나 전년도 신인왕 및 MVP에 빛나는 괴물 [[류현진]]의 활약과 [[정민철]]의 부활, 세드릭이 그럭저럭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안영명]]과 [[최영필]]의 '''필사적인 호투'''와 타선에서 크루즈와 이범호의 활약으로 중위권에 머무를 수 있었다. 위기의 시즌 중반에 비를 몰고 다님으로써(...). '''류현진-정민철-비비비/류현진-정민철-세드릭-비비'''라는 희대의 전략~~(사실 전략도 아니고 그냥 하늘이 도운 거였지만)~~[* 하지만 이 전략은 두산에게도 적용돼서 리오스-랜들-비비비라는 희대의 선발진을 구성해냈다.(...)]을 펼치면서 한화는 시즌 3위로 마무리 하면서 준플에 진출했다. 준플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이김으로써 전년도의 복수를 하면서 플옵에 진출했으나, [[두산 베어스]]와의 PO에서 3:0으로 처절하게 발림(이 때 안영명의 빈볼시비가 유명하다)으로써 이글스의 '''[[2017년]]까지의 마지막''' 가을야구는 끝이 났다. ~~이 때만 하더라도 가을야구를 [[5886899678|이렇게나 오래 못하게 될 줄]]은 몰랐겠지~~ ~~그리고 [[KBO 슈퍼 한국시리즈#s-2|슈퍼 한국시리즈]]를 치루었다~~ [[10월 5일]], [[현대 유니콘스]] 고별 경기의 상대가 되었다. 2-0으로 패하긴 했지만 그래도 [[현대 유니콘스|현대]]라는 팀의 마지막을 [[한화 이글스|이글스]]가 함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시즌은 한화의 암흑기를 1년 늦추는 시즌에 불과 했다.''' == 투수진 == 2006년의 좋은 성적으로 김인식 감독은 재계약에 성공했으나 많은 문제점이 팬들에 의해 서서히 논의 되기 시작했는데 07년도에 [[송진우(야구)|송진우]], [[문동환]]의 이탈이 그 시작이 되었다. 이 해 [[송진우(야구)|송진우]]는 전반기 내내 부상에 시달리다 후반기에 불펜으로 복귀하였으며 [[문동환]]은 무리하게 기용한 결과 아예 '''선수생활이 사실상 끝'''나고 말았다. [[송창식(야구선수)|송창식]]은 06년에 무리하게 기용하다 결국 한동안 선수생활을 접어야 했었고 [[김해님]]은 시즌을 치르던 도중 [[김인식]] 감독과의 불화로 쫒겨나게 된다. 이때의 혹사로 인하여 [[안영명]]의 구위는 점점 떨어져갔다. 이렇게 한화의 투수진이 점점 힘이 떨어져 갔는데 이런 한화를 살린것은 우천 연기 였다. ~~[[KBO 슈퍼 한국시리즈|오죽하면 포스트시즌 기간에 정규시즌 경기를 치뤘겠는가]]~~ 잦은 비로 인해 수많은 경기가 취소 되면서 체력을 비축했고 때마침 삼성과 LG가 중위권 싸움으로 밀려남으로써 한화는 두 가지 이득으로 순위 싸움을 안정적으로 하면서 여유롭게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 타선 == [[루 클리어]]와는 재계약을 하지 않았고 데이비스 대신 크루즈를 데려옴으로써 데이비스의 빈자리를 채웠다. [[이영우]]가 합류했으나 이미 그는 예전의 이영우가 아니었다. 타선에서 3할타자 크루즈가 선봉장이 되었고 전년도 부진했던 [[김태균]]이 적절하게 페이스를 되찾았으며 [[이범호]]는 여전한 클러치 능력과 파워를 보여주었다. [[분류:한화 이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