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한국-이란 관계)] ||<tablealign=center><tablewidth=600px><table bordercolor=silver><width=50%><tablebgcolor=white>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이란 국기.svg|width=100%]] || || '''{{{+1 [[대한민국|{{{#0047a0 대한민국}}}]]}}}'''[br]''{{{#0047a0 大韓民國}}}''[br]''{{{#0047a0 Republic of Korea}}}'' || '''{{{+1 [[이란|{{{#239f40 이란 이슬람 공화국}}}]]}}}'''[br]''{{{#239f40 جمهوری اسلامی ایران}}}''[br]''{{{#239f40 Islamic Republic of Iran}}}'' || [목차] == 개요 == 2020년대, 즉 2020년부터 2029년까지의 대한민국과 이란의 관계를 나타내는 문서이다. 2010년대 후반까지는 한국과 이란의 관계는 경제적인 교류가 있었고 [[한류]]도 이란에서 인기가 많았다. 하지만 2020년초에 [[미국]]과 [[이란]]이 갈등을 심하게 빚으면서 양국관계는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2020년 미국의 제재가 시작되어 한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대를 파견한다고 밝히자 갈등을 빚었다. == 2020년 == 1월초에 이란이 이라크의 미군 기지에 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한국 정부는 이란내 위기경보를 상향조정하기로 밝히면서 여행경보를 자제로 상향조정하고 재외국민보호는 주의를 발령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433714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421&aid=0004399036|#]] 그리고 합동대응반 회의를 개최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8&aid=0002480921|#]] 청와대도 관련동향을 시시각각으로 주고 받으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1&aid=0003677481|#]] 외교부에서도 이란과 이라크에 거주하는 교민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며 이번 사태가 미칠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1&aid=000367771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2&aid=0002117687|#]] 호르무즈 파병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참여연대]]와 [[군인권센터]] 등 107개 단체들은 한국 정부가 미국의 파병 요구를 거절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고 이어 주한 이란 대사관을 방문해 [[카셈 솔레이마니]]를 추모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421&aid=0004402681|#]] 1월 21일 정부는 호르무즈 호위 연합에 참가하지 않는 대신 소말리아 연안에서 활동 중인 청해 부대의 활동 영역을 호르무즈 일대까지 일시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348739&isYeonhapFlash=Y&rc=N|*]] 하지만 이에 대해 이란측은 우려를 표시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350716|#]] 그러면서도 이란 언론은 한국이 독자적으로 파병하는 것을 부각해서 보도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350588|#]] 또한, 양국관계에 대해서도 관리 입장을 표명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350445|#]] 한국 국방부가 [[페르시아 만]]을 아라비아 만도 포함해 병기한 것에 대해 이란 외무부가 반발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350900|#]] 2월 12일에 이란의 세예드 압바스 무사비 외무부 대변인이 이란내 삼성전자 간판이 내려지는 사진을 SNS에 공개해 불만을 표시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402464|#]] 그리고 삼성전자가 이란에서 자사 앱스토어인 갤럭시스토어를 중단하는 조치를 취하자 이란 정부 고위 관계자가 삼성전자 임직원 입국 거부, 제품 등록 금지 등 삼성전자에 대한 징벌적 조치를 경고하고 나섰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3&aid=0009709615|#]] 한편, 이란내의 한국 기업들이 철수하고 호르무즈 해협 파병으로 인해 반감이 커지고 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28&aid=0002486634|#]] 그리고 이란내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사망자도 늘어나자 한국측은 이란내의 교민들을 철수시키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433065|#]] 게다가 이란내 교민 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불안감을 겪고 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11433828|#]] 결국 3월 8일에 외교부는 이란내 교민들과 주재원들을 철수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밝혔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457281|#]] 3월 19일에 이란내 교민 80명이 한국으로 돌아왔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3&aid=0009767167|#]]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고 이란 내에서 감염이 급속도로 퍼지자, 이란에서 한국산 진단 키트를 비롯한 방역품을 구입하겠다고 요청했다. 하지만 미국의 이란 제재 때문에 곤란한 상태이다. 이란이 구입 대금을 한국에게 지불하려면 한국 내 계좌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게 제재로 막혔기 때문이다. 한국 정부에서도 진단 키트를 비롯한 인도적 물품 수출을 허용하는 방안을 미국과 논의하였지만 별다른 진전이 없다. [[http://d.kbs.co.kr/news/view.do?ncd=4407383|KBS 기사]] 이란의 요청에 대해 외교부는 한미간 소통중이라고 밝혔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3&aid=0009772313|#]] 4월 7일 보도에서 이란에 대한 인도적 지원의 형태로 한국이 진단키트 등을 지원해서 물품이 이란에 도착했다는 소식이 나왔다.[[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407/100543657/1|#]] 미국 정부는 4월 9일 이란과 북한 등에 대한 제재가 인도적 지원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는 기존의 원론적인 입장을 내놓았다.[[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0/04/375654/|#]] 4월 19일에 키아누시 자한푸르 보건부 대변인은 미국의 대이란 제재 탓에 한국 바이오업체의 코로나19 검사 키트와 장비를 수입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558352|#]] 기업은행이 미국의 이란제재 어긴 것으로 8천600만달러(약 1천49억원)의 벌금에 합의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560850?sid=104|#]] 5월 17일에 주이란 한국대사관은 이란에 100만달러 규모의 코로나19 검사진단장비를 지원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18&aid=0004642672|#]] 5월 27일에 이란의 유력 일간지 에테마드는 인도적 목적으로 필요한 의약품을 사겠다는 이란의 제안을 한국이 거절했다면서 미국의 일방적 경제 제재에 동참했다고 주장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638715|#]] 또한, 이란내의 언론들도 한국을 비판하는 기사를 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3&aid=0009886776|#]] 5월 28일에 미국의 제재로 막혔던 대 이란 인도적 수출이 재개되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69&aid=000050062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4663980|#]] 6월 1일에 이란 외무부는 한국에 동결된 이란의 원유 수출 대금을 한국 정부가 되돌려 보내야 하지만 미국의 허락만 기다리고 있다고 비판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648427|#]] 6월 10일에 압돌나세르 헴마티 이란중앙은행 총재는 블룸버그통신과 서면 인터뷰에서 한국 측이 미국의 대이란 제재로 동결된 한국 내 은행에 동결된 원유 수출대금을 해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669879|#]] 6월 13일에 하산 로하니 대통령은 한국 정부에 미국 제재로 동결된 수십억달러 자금을 풀어줄 것을 요구했고,[[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421&aid=0004693684|#]] 6월 15일에 세예드 압바스 무사비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대이란 제재 탓에 한국의 은행에 동결된 이란의 석유 수출대금을 반환해야 한다고 한국 정부에 요구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679978|#]] 이란 정부가 한국에 묶여 있는 원유 수출대금을 받아내기 위해 국내 은행들을 상대로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366&aid=0000554063|#]] 그리고 이란 정부가 한국 정부에 원유대금을 갚지 않으면 국제 소송으로 맞서겠다고 경고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11&aid=0003770811|#]] 이에 외교부는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원유수출 대금 미상환시 한국에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과 '한국은 미국의 [[하인]]'이라면서 악담한 것과 관련하여 주한 이란대사를 초치해 항의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759946|#]] 7월 29일에 이란 외교부는 한국 정부가 이란의 석유 수출대금을 반환하기 위해 실질적인 조처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779563|#]] 8월 2일에 외교부는 이란측과 인도적 교역의 효율적인 논의를 위해 워킹그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785422|#]] 한국과 이란간의 관계가 안 좋아진 것에 대해 외신은 한국의 중동변화 정책이 바뀐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보도했다.[[https://news.v.daum.net/v/20200812181353344|#]] 한국 정부와의 투자자-국가 간 소송에서 승소한 이란 다야니가가 한국석유공사가 보유한 영국 회사 주식에 가압류를 걸고 나섰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20&aid=0003307014|#]] 사단법인 한국-이란 협회가 10월 24일부터 주한 이란대사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활동을 할 예정이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958572|#]] == 2021년 == * 1월 4일 AP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UAE행 유조선이 [[MT한국케미호 나포 사건|이란 영해에서 나포되었다.]] [[https://twitter.com/AP/status/1346046827653693440?s=19|AP 트윗]]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680230|보도]] 그리고 이란과의 관계가 악화되기 시작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421&aid=0005093923|#]] * 이후 한국과 이란 외교당국이 교섭을 벌였지만, 입장차만 확인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2133081|#]] * 2021년 1월 21일, "한국이 [[패배]]할 것"이라는 등 강한 어조로 한국을 비판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101218718Y|#]] * 2월 2일, 이란 외무부가 구금된 MT한국케미호 선원들의 석방을 허용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3074868|#]] * 한국 정부는 동결된 이란 원화자금의 활용 방안과 관련해서 한국측 제안에 이란이 동의했다고 밝혔고 미국과는 협의를 가진다고 밝혔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2219248|#]] 그리고 이란측은 동결된 10억 달러를 돌려받을 것이라고 밝혔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2220729|#]] == 관련 문서 == * [[한국-이란 관계]] * [[MT한국케미호 나포 사건]] * [[대한민국/경제]] * [[이란/경제]]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한국-이란 관계, version=180, paragraph=3.3.1)] [[분류:한국-이란 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