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V-리그 드래프트]] ||<-5><tablealign=center><width=100%> [[KOVO 신인선수 드래프트]] || ||<width=15%> [[한국프로배구 신인드래프트/여자부/2018년-2019년|2018년-2019년 시즌]] ||<width=5%> → ||<width=15%> '''2019년-2020년 시즌''' ||<width=5%> → ||<width=15%> [[한국프로배구 신인드래프트/여자부/2020년-2021년|2020년-2021년 시즌]] || [목차] == 개요 ==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2019년 9월 4일 오후 2시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 드래프트 == ||<tablebordercolor=#4682b4><rowbgcolor=#ffffff,#191919> '''구분''' || '''순위/이름명''' || [[대전 KGC인삼공사|KGC인삼공사]] ||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현대건설]] || [[GS칼텍스 서울 KIXX|GS칼텍스]] ||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한국도로공사]] ||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IBK기업은행]] ||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흥국생명]] || ||<|2> 1R[br]→ || 순위 || 1순위 || 2순위 || 3순위 || 4순위 || 5순위 || 6순위 || || 이름명 || [[정호영(배구선수)|정호영]][br](선명여고, C/L) || [[이다현(2001)|이다현]][br](중앙여고, C) || [[권민지]][br](대구여고, L) || [[안예림]][br](남성여고, S) || [[최가은]][br](일신여상, C) || [[김다은]][br](일신여상, R) || ||<|2> 2R[br]← || 순위 || 6순위 || 5순위 || 4순위 || 3순위 || 2순위 || 1순위 || || 이름명 || - || [[김현지(2001)|김현지]][br](제천여고, S) || [[이현(배구선수)|이현]][br](강릉여고, S) || - || [[육서영]][br](일신여상, L) || [[박현주(배구선수)|박현주]][br](중앙여고, R/L) || ||<|2> 3R[br]→ || 순위 || 1순위 || 2순위 || 3순위 || 4순위 || 5순위 || 6순위 || || 이름명 || [[구솔]][br](선명여고, S) || - || - || - || [[이진(배구선수)|이진]][br](중앙여고, S) || - || ||<|2> 4R[br]← || 순위 || 6순위 || 5순위 || 4순위 || 3순위 || 2순위 || 1순위 || || 이름명 || - || - || [[장지원(여자배구)|장지원]][br](제천여고, C) || 이세빈[br](일신여상, L) || - || [[이유안]][br](세화여고, L) || ||<|2> 수련선수[br]→ || 순위 || 1순위 || 2순위 || 3순위 || 4순위 || 5순위 || 6순위 || || 이름명 || - || - || - || 강지민[br](포항여고, Li) || [[전하리]][br](원곡고, L) || - || [각주] == 비고 == * 총 14개교 35명 참석자 중 17명 (수련선수 2명 포함) 선발 * 확률추첨제 실시 : KGC인삼공사(35%), 현대건설(30%), IBK기업은행(20%), GS칼텍스(9%), 한국도로공사(4%), 흥국생명(2%) * 추첨결과 : 1. KGC인삼공사(35%), 2. 현대건설(30%), 3. GS칼텍스(9%), 4. 한국도로공사(4%), 5. IBK기업은행(20%), 6. 흥국생명(2%) == 여담 == * 전체 2순위로 지명된 이다현은 1990년대 초 선경 여자 배구단에서 센터로 활약했던 류연수의 딸이다. * 흥국생명에 4라운드 지명된 이유안은 [[이상렬]] 경기대 감독의 딸이다. * 일명 '정호영 드래프트' 라고 불리기도 한 드래프트이며, 초고교급 유망주인 정호영을 지명하기 위한 탱킹 행위[* 프로 원년인 2005년과 2005-06 드래프트에서 나혜원, 김연경을 지명하기 위한 꼴찌 경쟁이 있었기 때문.]를 방지하고자 이 해 드래프트는 하위 3팀에게 추첨확률을 부여하는 방식에서 전체 팀에게 추첨확률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지명방식이 일시적으로 변경되었다. * 지명방식의 변경으로 인한 수혜자는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인데, 각각 9%와 4%의 확률을 부여받았다. 그런데 9% 확률을 부여받은 GS칼텍스가 1라운드 3순위 지명권을, 4%의 확률을 부여받은 한국도로공사는 1라운드 4순위 지명권을 추첨받게 되었다. 반대로 피해자는 IBK기업은행. 20%의 확률을 부여받고도 1라운드 5순위 지명권을 추첨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