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V-리그 드래프트]] ||<-5><tablealign=center><width=100%> [[KOVO 신인선수 드래프트]] || ||<width=15%> [[한국프로배구 신인드래프트/남자부/2005년-2006년|2005년-2006년 시즌]] ||<width=5%> → ||<width=15%> '''2006년-2007년 시즌''' ||<width=5%> → ||<width=15%> [[한국프로배구 신인드래프트/남자부/2007년-2008년|2007년-2008년 시즌]] || [목차] == 개요 == == 드래프트 == ||<tablebordercolor=#4682b4><rowbgcolor=#ffffff,#191919> '''구분''' || '''순위/이름명''' || [[대한항공 점보스|대한항공]] || [[KB손해보험 스타즈|LIG손해보험]] || [[삼성화재 블루팡스|삼성화재]] ||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현대캐피탈]] || ||<|2> 1R[br]→ || 순위 || 1순위 || 2순위 || 3순위 || 4순위 || || 이름명 || [[김학민]][br](경희대, R) || 이종화[br](경기대, C) || 조성훈[br](홍익대, L) || 이철규[br](성균관대, L) || ||<|2> 2R[br]← || 순위 || 4순위 || 3순위 || 2순위 || 1순위 || || 이름명 || 김민욱[br](인하대, C) || 엄창섭[br](성균관대, L) || 전창희[br](성균관대, C) || 안재웅[br](경기대, L) || ||<|2> 3R[br]→ || 순위 || 1순위 || 2순위 || 3순위 || 4순위 || || 이름명 || 지명권 포기 || 진현우[br](한양대, C) || 지명권 포기 || 최성범[br](명지대, L) || ||<|2> 수련선수[br]→ || 순위 || - || - || - || - || || 이름명 || 지명권 포기 || --송문섭[br](한양대, R)-- || 지명권 포기 || 지명권 포기 || == 드래프트 이후 == 1라운드 1순위 김학민은 데뷔 첫 시즌부터 장광균의 대각으로 출전하였으며 08-09 시즌부터 발전된 기량을 보이며 10-11 시즌에 특히 정점을 찍어서 대한항공의 정규리그 우승에 크게 공헌한다. 그 이후에도 꾸준히 활약하나 12-13 시즌을 마치고 상근예비역으로 입대하고 14-15 시즌 중에 복귀했다. 복귀 이후에는 리시브에 조금 더 치중하기 시작했다. 16-17 시즌에 10-11시즌 못지 않은 활약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었으나 17-18시즌부터는 급격한 노쇠 기미가 오는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리고 18-19 시즌 종료 후 팀의 샐러리캡 압박 때문에 KB손해보험으로 트레이드되었다. 2순위 이종화는 하현용과 대각을 이룰 센터 유망주로 주목받았으나 부상으로 큰 족적을 남기지 못하고 이른 시기에 은퇴. 4순위 이철규는 현대캐피탈에서 레프트 백업으로 활약. 특히 송인석이 부상당했던 09-10 시즌 때 ~~임시형~~과 함께 백업 역할을 수행. 그러나 송병일과 우리캐피탈로 현금 트레이드 됐을 때 이에 반발하여 은퇴를 선언 후 그 충격으로 배구계를 완전히 떠났다. 8순위 김민욱은 주로 원포인트 서버로 활약했다. 올스타전에 서브킹 자리를 한 번 먹을 뻔한 적도 있었으며, 큰 경기에서 서브로 분위기를 바꾸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나, 포지션이 포지션인지라 주전을 차지하지는 못했다. 대신 KOVO컵 등에서는 맹활약. 14-15시즌 후 은퇴. 이 해에는 심각한 흉년 드래프트로, [[김학민]]을 지명한 대한항공을 제외한 모든 팀이 신인드래프트로 큰 이득을 얻지는 못했다. == 에피소드 == * LIG손해보험에 지명된 진현우는 곧바로 한국전력으로 이적했다. * 2차 1라운드에 지명된 안재웅은 [[한국프로배구 신인드래프트/남자부/2012년-2013년|12년]]에 지명된 [[안요한]]의 형이다. * LIG손해보험에 수련선수로 지명되었던 ~~송문섭~~이 상무 시절에 승부조작을 시도하여 영구제명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