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대한민국의 주요 교원단체)] ||<-3><tablebordercolor=#2468a2><tablealign=center><bgcolor=#ffffff> [[파일:한국교총_로고.jpg|width=100%]] || ||<-3><bgcolor=#2468a2> {{{#white {{{+2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br]Korean Federation of Teachers' Associations[br]韓國敎員團體總聯合會}}} || ||<-2> '''약칭''' ||<bgcolor=#ffffff> 교총,,(한),,, KFTA,,(영),, || ||<-2> '''창립일''' ||<bgcolor=#ffffff> [[1947년]] [[11월 23일]] ,,(대한교육연합회),, || ||<-2> '''사업자등록번호''' ||<bgcolor=#ffffff> 229-82-00096 || ||<-2> '''위치''' ||<bgcolor=#ffffff> [[서울특별시]] [[서초구]] 태봉로 114 (우면동 142) || ||<-2> '''대표자''' ||<bgcolor=#ffffff> 하윤수 회장 || ||<-2> '''조합원 수''' ||<bgcolor=#ffffff> 약 13만 5000명 ,,(2019년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190525/95691347/1|#]]),, || ||<-2> '''외부링크''' ||<bgcolor=#ffffff> [[http://www.kfta.or.kr/main/main.do|[[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width=25]]]] / [[https://www.facebook.com/KoreaKfta|[[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width=25]]]] / [[https://www.instagram.com/koreakfta/|[[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width=25]]]] / [[https://twitter.com/kftakorea|[[파일:트위터 아이콘.svg|width=25]]]] / [[https://www.youtube.com/channel/UCQde-nBZG9H3WaCgpmmGaCA/featured|[[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5]]]][*홍보실] / [[https://pf.kakao.com/_dUcrd|[[파일:카카오톡 아이콘.svg|width=25]]]] [br] [[https://www.youtube.com/channel/UC088-KLpqzbOB7Yp-iZ-eSQ|[[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5]]]][*샘TV] || ||<-3><bgcolor=#fff> [include(틀:지도, 장소=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너비=500px, 높이=281px)] || [목차] == 개요 == ||<tablebordercolor=#2468a2><tablealign=center><bgcolor=#ffffff>'''[[https://www.law.go.kr/%EB%B2%95%EB%A0%B9/%EA%B5%90%EC%9C%A1%EA%B8%B0%EB%B3%B8%EB%B2%95|교육기본법]] 제15조 (교원단체)''' ① 교원은 상호 협동하여 교육의 진흥과 문화의 창달에 노력하며, 교원의 경제적·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각 지방자치단체와 중앙에 교원단체를 조직할 수 있다. || 1947년에 출범된 조선교육연합회를 모태로 하여 1948년부터 대한교육연합회(이하 대한교련)으로 명칭을 바꾸었다가, 1989년에 이르러 현재의 명칭이 되었다. 1989년 설립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1999년에 합법화되기 전까지는 '''유일한 합법적''' 교사단체였다. 1940년대생 이상 원로 교사들은 교총을 '대한교련'이라 부르기도 한다. 본부격인 교원복지회관은 1949년부터 '교육회관'이란 명칭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산2번지에 있었으나, 이듬해 6.25 전쟁으로 1951년부터 부산시청에 임시연락사무소를 둔 후 12월에 가건물을 세워 사무국을 두었다가 휴전 후 삼청동으로 복귀했다. 1955년부터 신문로로 옮겨 1966년에 증축을 거쳐 상당 기간을 써오다가 1989년부터 서초구 우면동으로 옮겨 현 명칭을 사용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 회가 == 작사는 시인 조병화, 작곡은 오병일이 맡았다. 1989년 이전까지는 후렴구가 '대한의 우리 교련 세계의 교련'이었다. ||<tablebordercolor=#2468a2><tablealign=center><bgcolor=#ffffff>('''1절''') 무궁화 뿌리뻗는 삼천리 강산 곳곳마다 교육가족 자라는 고장 새 풍토 새 인간 중흥의 사명 전통과 혁신으로 나라 키우세 우리의 한국교총 세계의 교총 단결과 긍지로서 우리는 간다 ('''2절''') 이념찬 애국애족 신흥의 강토 곳곳마다 교육동지 손잡는 오늘 새 지식 새 정서 우리의 창건 개척과 협동으로 겨레 키우세 우리의 한국교총 세계의 교총 사랑과 봉사로서 우리는 간다 || == 역대 임원 == * 회장: 이들 중에 교수, 학자 출신이 많다. * [[최규동]] (1947~1949) * [[오천석]] (1949~1952) * [[최규남]] (1952~1955) * [[백낙준]] (1955~1958) * 조동식 (1958~1960) * [[유진오]] (1960~1965) * [[임영신]] (1965~1972) * [[박동묘]] (1972~1976) * [[이선근]] (1976~1978) * 곽종원 (1978~1980) * 정범석 (1980~1981/1987~1988) * 유형진 (1981~1984) * [[박일경]] (1984~1987) * [[윤형섭]] (1988~1991) * [[현승종]] (1991~1992) * [[이영덕]] (1992~1993) * 염규윤 회장대행 (1993~1994) * 윤형원 (1994~1997) * 김민하 (1997~1999) * [[김학준(1943)|김학준]] (1999~2001) * [[이군현]] (2001~2004) * 하윤수[* 독립운동가 하준호의 손자.] (2004~2007/2016~ ) * 이원희[* 최초의 교사 출신 회장.] (2007~2010) * [[안양옥]] (2010~2016)[* 이전에 '이사회에 자주 출석하라 라고 말한 동료를 맥주병으로 폭행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현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회장] * 박찬수 회장대행 (2016) * 사무총장 * 박철규 (1948~1950) * [[주기용]] (1951~1955) * 박지영 (1955~1956) * 이종욱 (1956~1958) * 정태시 (1958~1971) * 송정범 (1972) * 박우식 (1972~1977) * 하광호 (1977~1979) * 정석규 (1979~1981) * 김종표 (1981~1985) * 백순달 (1985~1988) * 하용도 (1988~1993) * 박용암 (1994~1999) * 채수연 (2000~2003) * 손인식 (2003~2006) * 조흥순 (2006~2009) * 김경윤 (2009~2012) * 백복순 (2012~2015) * 김종식 (2015~2018) * 정종섭 (2018~ ) == 현황 == 대한민국의 교원 중 교원 단체에 가입한 사람이 전체의 39% 가량. 그 중 64%는 교총, 31%는 전교조, 4%는 한교조 소속이며 이외 1%는 대교조/자교조/장교조 등의 기타 단체 소속으로 있다.[* 소수 교직원 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경우는, 사립학교 교원으로 채용된 다음에 그 학교의 대세 교직원 단체에 가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만 한 사람이 교총과 다른 단체에 모두 가입하여 활동하여도 된다. 교총 측에서는 교총 회원 중 15~20% 가량은 전교조에도 소속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성향 == '''평균적으로''' 보수적인 성향을 띠며[* 즉 교총 소속 교직원이라고 모두 보수성향은 아니다. 실제로 여기엔 중도우파~중도의 온건한 노선을 띠는 교직원들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물론 앞에서 언급했듯이 평균적으로는 보수성향을 띄는 것이 사실이며, 여기에 주도하는 그룹이 보수성향이 강한 관리자 직급인 교원들이 위주이기에 더욱 그 보수성향이 짙게 표현된다. 마치 한국 내 기독교가 실제로는 중도좌파~중도(정확히는 사회자유주의 계열)이 많지만, 정치적으로는 기독교 우파의 영향력이 높기에, 보수성향으로 눈에 띄는 것과 같다.][* 재밌는 사실은 [[조중동]]에서 전교조를 주적쯤으로 여기며 색깔론까지 섞어 매우 격렬하게 공격하지만, 한겨레·경향은 교총을 격렬하게 까지는 않는다. 물론 여기엔 교총이 전교조에 비해 언론에 비치는 일이 적기에 기사거리가 적은 것도 한몫을 했다.] 단체의 성질이 민법상 '''사단법인'''으로 직능단체로 따라서 가입범위를 정관에 정하기 따름이다. 따라서 '''노동조합'''으로 조직대상이 관리직이 될 수가 없는 전교조와는 달리, '''대학 교수'''까지도 가입할 수 있다.[* 반대로 진보/재야성향 교수들은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에 가입한다.] 그래서인지 주로 교장, 교감, 장학사, 대학 교수 등이 고위 임원이 된다. 아래 논란에도 있지만 사학법 개정에도 반대한 전력이 있고 교육 기득권층을 대변한다는 목소리가 있다. [[[* 교총은 참여정부 시기까지만해도 교육감 직선제를 강력하게 추진시켰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007737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0374094|#]] 그런데, 이명박 정부 들면서 2009년, 2010년 전후로 갑작스럽게 기존의 입장에서 번복, 직선제에 반대하는 입장을 나타나기 시작하게 되었다. [[교육공무직법]]에 대해 반대한다. [[http://www.kfta.or.kr/news/view.asp?bName=news&page=1&search=&search_field=&search_value=&s_div=1&num=6597&pageNum2=1&pageNum3=|성명서]] == 산하/관계단체 == * 한국교총장학회: 구 새한장학회. *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 한국교육신문사: 1991년 출범. <한국교육신문> 및 월간 <새교실> 발행. == 비판과 논란 == === 1981년 국회 문공위 돗자리 사건 === [[https://news.joins.com/article/1579403|참조]] === 2006년 01월 13일 비리사학 대변인 논란 ===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43268|"한국교총이 사학재단 시녀인가"]] 한국교총의 윤종건 회장이 개정사학법 시행 유예와 사학법인에 대한 '표적감사' 중단을 촉구한 것에 대해서 전국전문대학교수협의회가 "한국교총은 비리사학 대변인 노릇을 중지하라"라고 얘기 한 사건이다. 한국 교청이 지금까지 온갖 비리의 원흉이 된 사학법 개정안에 대해서 반대하자 전국전문대학교수협의회에서 비판하고 나선 것으로서 한국 교총이 '비리 사학 재단'의 대변인 역할을 해오는 것이 아니냐는 것에 대해서 논란이 되었다. 그 후 뒤에 사학법 개정안이 유야무야 넘어간 뒤 [[서남대]] 사태가 터졌고 아직도 개혁안이 유야 무야 넘어가고 있다.. === 2010년 3월 12일 서울교육청 매관매직 사건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40429]] 기사 전문 서울교육청에서 매관매직 혐의로 최소 6명의 교장들이 구속되어 수사를 받은 사건이다. 또한 공사비리 등으로 교육청 장학관이나 장학사들도 수사를 받고 있다. 그런데 수사를 받고 있는 교장들의 대부분이 한국 교총의 회원으로 알려진 사건이다. === 2013년 2월 21일 충남교육청 장학사 승진 매관매직 사건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36744&CMPT_CD=P0001|충남 장학사 매관매직 구속자 모두 '교총' 회원]] === 교총 '이달의 스승' 친일 행적 의혹 반박 논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3091713171&code=940401]] === 2015년 동료 폭행 논란의 교총 회장 ebs 이사선임 논란 ===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5045]] === 2015년 “전교조 출신 교장임용 반대” 교총, 청·국정원에 협조요청 논란 ===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463747.html]] ===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관련 논란 === 전 회장이였던 안영옥 교총 회장에 관한 교육부로부터 4년 동안 21억7000만 원을 지원받아 ‘퍼주기’라는 논란에 관한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문서로 === 2016년 교총주관 연구대회 비리 === [[http://news.joins.com/article/19853386|"부끄러운 일" 한국교총, '연구대회 비리' 재발 방지책 마련]] === 2017년 교총 배구 대회만 허락논란 ===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320097#cb]]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논란 === 이 단체의 부회장이 [[2020년]] [[5월 15일]] 교육부가 연 오찬 간담회에서 '''"전쟁 때도 천막서 교육"'''이라는 [[라떼는 말이야]]식의 궤변을 펼쳐, 여론의 큰 비난을 받았다.[[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4639902|#]] 전쟁과 전염병을 동일선상에 놓는 것부터가 큰 잘못을 저질렀다. 전쟁은 눈에 보이는 적군을 피해 도망칠 수라도 있지만 전염병은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에 의한 것이라서 어떤 의미에서는 전쟁보다도 더욱 무시무시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당시에는 온라인 매체가 없었기 때문이였지, 인터넷이 있었다면 무조건 온라인 수업을 했을 거라는 게 정설이다. 물론 전쟁 때도 천막에서 교육한 것은 사실이나, '''전쟁터에다 천막을 펴진 않았으며''', 학교는 방역의 최고 위험 최전선임을 생각해보자.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중인 상황에서 고3 학생이 단 5분 동안 동선이 겹쳤다는 이유로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75435|감염되는 사례]]가 나오자, 온갖 욕을 다 먹고 있다. === 기타 논란 === 2014년 4월 24일 교총에서 "학생들의 수면권과 건강권을 우선 결정한 헌재의 합헌 결정에 당연하며 크게 환영한다"는 논평을 내놓고서 세월호 참사의 교훈처럼 '자라나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건강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며 "이를 헌재가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여 이 발언에 대해 셧다운제와 상관없는 세월호로 빗대어 뜬금없이 청소년 건강까지 엮여가는 언행에 대해 교육관련분야에 도넘고 벗어난 행동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4529815|기사1]] [[http://www.thega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201|기사2]] 더군다나 원치않는 젊은 교사들에게 회원가입까지 강요를 해대니 교육업무에 전념하기 위해 굳이 저런 공동체집단과 엮여서 시간낭비하기 싫고, 공동체집단의 이념 강조하여 편향된 교육으로 인한 회의감에 전교조와 함께 까인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4/2013051400034.html|링크]] == 기타 == 교총은 [[전교조]]와 달리 '''[[노동조합]]이 아니다'''. 그러니까 두 단체는 구조 면에서는 서로 충돌하지 않는다. 그래서 교총과 전교조에 동시에 가입할 수 있다.[* 그리고 노조의 중복가입도 노조의 규약이 막지 않는다면 노조법상으로도 불법이 아니다.] ~~본격 [[양다리]] 걸치기.~~ 실제로 복지혜택[* 교총·전교조에 가입할 경우 콘도 할인·스키장 할인 등등 꽤 많은 혜택이 있다.]을 노리고 연회비 둘 다 낸 다음 잊어버리는 교사들이 상당히 많다. 교직원 단체에 소속된다 하여서 단체의 일에 무조건 참여한다는 조건은 없으니……. 광역자치단체별로 조직된 지역별 교원단체총연합회는 모두 개별 독립법인이다. 다시말해 법적으로 이들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의 산하단체나 지부가 아니고 각 교총의 회장과 한국교총의 회장은 권리가 동등하다. 이는 법적으로 전국단일단체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는 다른 점이다.[* 이에 대해 교총 회장을 역임한 안양옥은 [[제5공화국]] 당시에 [[신군부]]가 교사들의 거대한 집단인 한국교총을 무력화해서 혹시나 발생할 지 모르는 교사들의 전국적인 저항을 무력화하고자 한국교총의 산하단체인 각 지방 교총을 독립법인으로 만들어버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 [[여고괴담]] 시리즈 상영 당시, 이 단체에서는 이 영화가 교사들을 부정적인 이미지로 그리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 아무래도 영화 초반에 나오는 싸다구(…) 같은 장면들이 이 성향 단체에는…….] 2010년 4월, [[조전혁]] 전 의원에 의해 가입 교직원 명단이 공개되었다. ~~[[전교조]]도 그렇고 이쪽도 그렇고 명단은 [[프리웨어]]~~ 결국 전교조, 교총의 극심한 반발과 함께 공개 금지 가처분, 명예훼손 손해보상 소송 끝에 조전혁 전 의원이 패소하여 재산이 손배소 비용으로 법원에 압류되고 명단 역시 폐기되었다. [[박근혜정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반응#s-2.3.1|박근혜정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 때 처음에는 찬성하였다가 나중에 반대로 돌아섰다. [각주] [[분류:협회]][[분류:사단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