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경제학사(사상))] [목차] == 개요 == Marginalism. 경제학의 사상 중 하나이다. '한계' 즉 추가적으로 얻는 가치에 의해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평소에 라면을 좋아하더라도, 라면을 세 그릇이나 먹은 사람에게 라면 한 그릇을 또 먹으라고 권한다면, 그 사람은 질색을 할 것이다. '''라면 한 그릇을 (더) 먹어서 보는 이득은, 그 전에 라면을 많이 먹었을수록[* 포만감만 고려하고 해당 메뉴가 질리는 것은 제외한다면 그 전에 먹은 음식이 라면이 아니라도 성립한다.] 줄어드는 것이지, 고정된 것이 아니라는 개념이다.''' [[오스트리아 학파]]에서 발전되어 현재는 경제학의 한 축으로 자리잡은 상태다. 물건의 가치가 어디에서 나오는가를 다루는 가치 논쟁에서, 기존의 주류적 입장이던 노동가치이론을 대체하고 나왔다. == 한계 생산성 == 1단위의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할 때의 생산성을 뜻한다. 예를 들어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 택배 알바를 갔다고 하자. 처음 짐을 나를때의 생산성과 탈진하여 탈주하기 직전인 상황에서의 생산성은 분명 차이가 있을 것이다. == 한계 효용 이론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한계효용체감의 법칙)] == 관련 문서 == * [[경제 관련 정보]] [[분류:경제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