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학력학위)] [목차] == 개요 == '''학력'''('''[[學]][[歷]]''')은 [[학교]]를 다닌 [[경력]]을 말한다. 개인이 교육을 받은 정도를 표현하는 단어로 일반적으로 학력이 높다, 좋다라는 말은 교육을 잘 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상세 == 근대적인 교육시스템이 자리잡은 이후로 학력은 개인의 능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잡았다. 고차원적 교육을 받았다는 것은 선별과정에서 스캐닝(scanning) 도구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능력이 아닌 학력만을 보고 평가하는 풍조 등으로 인해 [[학벌]]이나 [[학력위조]], [[이혼]][* 왜 이혼이 나오느냐 하는데 그야말로 학력만 보고 결혼시키기 때문에 중간에 백수가 되거나 개인병원 및 변호사사무실 같은 경제적 문제로 갈등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같은 사회적 부작용 또한 나타나고 있다. 최종학력을 기재할 때는 명확하게 해당 과정을 [[졸업]]하거나 동등한 학력을 인정하는 과정을 거친 사항만을 기재한다.[* 재학중이거나 [[수료]]만 한 사람, 해당 학교에서 실시한 단순 프로그램 등에 참여만 한 사람 등이 정식으로 졸업을 하지 않았음에도 이력 등에 졸업한 것처럼 해당 학력을 기재해 놓으면 학력위조다.] 하지만 사회적으로는 재학중이거나 중퇴 또는 수료한 사실 또한 중요하게 평가한다. 예를 들어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도중 중퇴했거나 졸업은 못했으나 교육과정을 모두 마치고 수료한 사람에게 고졸이라고 부르는 것은 실례가 될 수 있다. 선거 출마 등 대외적으로 공표하는 개인 이력에도 재학 중이거나 중퇴한 사실이 있다면 최종학력에 덧붙여서 기재해 놓는 것이 보통이다. 학력은 만들기도 어렵지만 없애기는 더욱 어렵다. 부정한 방법으로 학력을 취득한 경우[* 의무출석 일수를 속이거나 [[학위 논문]] 등을 대필한 경우 등.]에는 적발되면 학교에서 해당 졸업생의 졸업을 [[무효]]로 하고 학력을 취소시킬 수 있지만, 정상적으로 졸업한 사람이 자기 학력을 무효로 해달라고 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고 과정도 복잡하다. 무슨 이유에서건 해당 학교를 다녔다는 사실 자체를 없앨 수는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학력 위조에 엮일 수 있어 학교 측에서도 매우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편이며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개인이 학력 무효를 원한다고 하더라도 학교에서 거부해버릴 수도 있다. 따라서 학력을 만드는 일 또한 상당히 신중하게 생각하고 계획해야 한다.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행정적인 것은 본인이 원한다면 충분히 바꿀 수 있는 반면 재학 사실이나 [[성적]], [[학점]] 등은 출생지마냥 거의 불변의 상태로 평생을 따라다니기 때문. 현대 사회에서 학력은 본인만족보다는 남들에게 공표하고 인정받는 것이 일반적인 목적이기 때문에 [[공직]]에 나가거나 그에 준하는 공식적인 자리 등에서도 반필수적으로 공개된다. 과거에는 [[병역비리]]를 목적으로 학력을 내려쓰기도 했다. 평균 학력은 젊은층으로 내려갈수록 높고, 노년층으로 갈수록 상대적으로 낮다. 현재 볼 수 있는 대학 나온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당시로서는 엄청난 고학력인 셈. 2015년 인구총조사 당시 연령별 학력은 다음과 같다. (특히 60대 이상에서 여자는 학력이 더 낮았다.) 2021년부터 학력과 무관하게 신체등급(1~3급)만 충족하면 모두 [[현역병]] 처분을 받게 된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946862|#]] || 연령 || [[무학]] || [[초졸]][* 일제시대 [[간이학교]] 졸업자는 여기에 들어간다.] || [[중졸]] || [[고졸]][* 일제시대 [[구제중학교]]•[[구제고등여학교]] 졸업자는 여기에 들어간다.] || [[전문학사|초대졸]] 및 [[학사|대졸]][* [[학사]], [[석사]], [[박사]]를 총칭.] || || 30~34세 || 3,360 (0.1%) || 6,158 (0.2%) || 44,839 (1.2%) || 969,083 (26.9%) || 2,584,435 (71.6%) || || 35~39세 || 3,877 (0.1%) || 6,433 (0.2%) || 55,570 (1.5%) || 1,231,678 (32.6%) || 2,476,592 (65.6%) || || 40~44세 || 6,252 (0.1%) || 13,762 (0.3%) || 98,179 (2.3%) || 1,862,875 (44.3%) || 2,226,859 (52.9%) || || 45~49세 || 11,139 (0.3%) || 65,181 (1.5%) || 211,364 (5%) || 2,147,283 (50.4%) || 1,824,440 (42.8%) || || 50~54세 || 21,517 (0.5%) || 220,520 (5.3%) || 482,979 (11.7%) || 2,027,427 (49%) || 1,386,711 (33.5%) || || 55~59세 || 40,812 (1.1%) || 474,980 (12.3%) || 755,904 (19.6%) || 1,696,131 (43.9%) || 892,593 (23.1%) || || 60~64세 || 85,003 (3.1%) || 592,360 (21.5%) || 636,139 (23.1%) || 985,147 (35.8%) || 454,566 (16.5%) || || 65~69세 || 154,050 (7.3%) || 628,332 (29.8%) || 457,439 (21.7%) || 597,202 (28.3%) || 270,962 (12.9%) || || 70~74세 || 300,658 (17.1%) || 632,370 (36%) || 307,917 (17.5%) || 348,692 (19.8%) || 169,342 (9.6%) || || 75~79세 || 380,266 (28.2%) || 488,125 (36.2%) || 170,225 (12.6%) || 204,518 (15.1%) || 107,082 (7.9%) || || 80~84세 || 324,621 (40.3%) || 266,602 (33.1%) || 71,437 (8.9%) || 91,990 (11.4%) || 50,923 (6.3%) || || 85세 이상 || 290,490 (55.6%) || 141,400 (27.1%) || 33,032 (6.3%) || 35,973 (6.9%) || 21,130 (4%) || == 관련 문서 == * [[교육]] * [[학벌주의]] * [[학력위조]] * [[학교 관련 정보]] [[분류:교육]][[분류: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