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3 下肢 不同 / leg length discrepancy}}} 양 [[다리(신체)|다리]]의 길이가 서로 다른 것을 뜻하는 말로, 하지 부동이라는 표현보다는 [[짝다리]]라고 불리는 편이 더 많다. 대부분의 인간은 미미하지만 조금씩은 다리 길이의 차이가 있는 편이다. 하지만 이 정도가 심하여 일상생활에 불편과 장애를 줄 정도가 되면 엄연한 질병이 되는것. == 여담 == [[이소룡]]의 경우 이를 무술에서의 장점으로 승화시키기도 했다. 실제의 다리의 길이는 큰 차이가 없더라도 관절의 문제로 하지 부동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다.[[http://marathon.pe.kr/injury/lld.html|참조]] 골반불균형이나 골반틀어짐으로 인해 하지 부동이 생기기도 하며 이 경우는 골반을 따라 한 쪽 다리가 위로 올라가서 상대적으로 짧게 보이는것이다. 이 경우 공간척추교정과 같은 골반교정 시술을 받으면 금세 치료된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짝다리, version=11)] [[분류:다리(신체)]][[분류:질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