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Heinrich_Amsel_Troop_Salute_WaW.png]] 맨 오른쪽에 있는 검은 군복을 입은 인물이 바로 에임젤 장군. ~~국방군 정모와 계급장에 상의는 알게마이네 SS에 하의는 남색 소련장교 바지~~ Heinrich Amsel.[* 독어 발음을 봐도, 게임 내 음성을 들어봐도 암젤인데 번역을 보면 에임젤이라고 표기되어있다.]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에 등장하는 독일군 장군으로 계급은 [[소장(계급)|소장]]. [[소련군]] 첫번째 임무(피의 복수)에서 등장하며, [[빅토르 레즈노프]]는 주인공인 [[디미트리 페트렌코|페트렌코 이병]]에게 스탈린그라드 침공의 원흉인 에임젤을 죽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결국 에임젤은 임무 끝에 [[디미트리 페트렌코|페트렌코 이병]]에게 대전차소총인 PTRS 아니면 모신나강으로 저격당해서 죽는다. 피의 복수 임무에서 관찰하다보면 '''[[찌질이]]'''의 기운이 느껴진다. 이동속도가 꽤나 빨라서 레즈노프가 추적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건 약과다.''' 마지막에 레즈노프가 "에임젤 나왔다" 소리를 하는데, 그 직후 바로 나오는 소리가 ''' "근데 호위병이 있네?" '''[* 호위병들 모두 저격병. 숙련병 모드 플레이 시 플레이어는 이미 임무 초반부에 술래잡기를 하는 저격병을 잡느라 꽤 고생 좀 했을 것이기 때문에 다시 저격병을 보게 되면 마우스를 집어던질지도 모른다...] 말고도, 에임젤 본인도 엄폐 실력이 준 플레이어급, 아니 플레이어 이상이다. 그것도 모자라, 호위병들 패잡고 나서 에임젤을 잡으려고 하면 아마 차에 타고 도망가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에임젤이 차에 타버렸다고 낙담하지 말자. 차에 탔을 때 쏘거나 '''차체를 쏴서 폭파시키면''' 죽는다. 라이플 탄창 하나 다 비울 정도로 쏘면 된다. 또는, 운전병을 저격하자. 운전병을 저격하면 차가 멈춰서는데, 그러면 뒷좌석에 엎드려 피해있던 에임젤이 일어나 자기 모자로 죽은 운전병을 때린다. 그러고는 차에서 내린 후 직접 도망가니 이때 잡으면 된다. 어려운 난이도에서 하나 조언이라면, 하라는 대로 저격하지 말고 '''그냥 [[MP40]] 들자.''' 아무리 콜옵이 [[고증]]이 좀 있는 게임이라고 하지만 게임은 게임인지라 SMG라고 명중률이 꿀리진 않는다. 뭐, 콘솔이라면 '''[[권총]] 들어야 할지도 모른다.'''[* 권총으로 에임젤을 사살하는 도전과제가 있다.] 사실 가장 편하게 하고 싶으면 중간에 PTRS-41 대전차 소총을 집어서 사용하는게 제일 편하다. PTRS-41은 5연발에 탄창식이고 반동도 모신나강보다 적은데다가 적은 어딜 맞히든 한방이니... 뱀발이지만 [[나치 좀비]]의 플레이 캐릭터 중 하나인 에두아르트 리히트호펜은 에임젤의 스킨을 그대로 따온 인물이다. 여담으로 wii버전으로 죽이면 '''자랑해도 좋다''' 조작감이 정말 더럽게 안좋기 때문... [[분류:콜 오브 듀티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