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역대 한국은행 총재)] [[파일:하영기.jpg]] * 河永基 * [[1925년]] ~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금융인. 최초의 공채 출신 [[한국은행]] 총재. == 상세 == 1925년 [[경상남도]] [[창원시|마산부]] 출생. [[마산고등학교|마산중학교]]를 거쳐 [[1948년]] [[서울대학교/학부/사회과학대학/정치외교학부|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정치학과]]를 졸업하였다[* 동기로 [[채문식]] 전 국회의장, [[박준규(1925)|박준규]] 전 국회의장 등이 있다.] [[한국은행]]의 전신인 [[조선은행]]에 공채 1기 수석으로 입행하였다. 이후 잠시 [[기획재정부|재무부]] 장관 비서관으로 파견간 것을 제외하면 한은 조사부에서 주로 커리어를 쌓았다. [[1970년]] 한국은행 이사, [[1974년]] 한국은행 부총재를 역임한 그는, [[1979년]] [[SC제일은행|제일은행장]]으로 발탁되어 잠시 상업금융 분야에 발을 들이기도 하였으나, [[1980년]] [[산업은행]] 총재로 부임하여 다시 정책금융 분야로 복귀하였다. 이윽고 [[1982년]]에는 [[한국은행]] 총재에 선임되어 공채 출신, 해방 이후의 국내 대학 출신으로는 최초라는 기록을 세웠다. 총재 재임 시에는 --사진에서 보이듯-- 거구와 성격상 보스 기질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총재 재임 시절에는 고질적인 현안이었던 한국은행과 은행감독원 간 분리 문제를 두고 [[기획재정부|재무부]]와 갈등을 빚었으며, 잇따른 금융 관련 사고도 발생하였다. 이윽고 [[1983년]] 사의를 표명하였고, 정치학과 후배이지만 재무부 [[경제관료]] 출신인 [[최창락]] 산업은행 총재에게 한은 총재직을 인계하였다. 퇴임 후에는 [[ABL생명|제일생명]] 사장으로 선임되었다. 이때 정보사땅 사기사건에 명의가 도용되어 구설수를 사기도 했다.[[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86677|링크]] == 가족 == 부인이 출납과 행원 출신으로 사내결혼을 했다.[* 조선은행 출신인 [[김정렴]] 전 대통령비서실장 역시 사내결혼.] 해체된 조양상선 그룹의 박남규 회장과는 사돈관계. [[분류:1925년 출생]][[분류:창원시 출신 인물]][[분류:서울대학교 출신]][[분류:대한민국의 금융인]][[분류:한국은행 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