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1차 세계대전/일본 함선)]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IJN_torpedo_boat_HAYABUSA_in_1900_at_Kobe.jpg]] [목차] == 제원 == ||전장||45m|| ||전폭||4.91m|| ||흘수||1.45m|| ||기준배수량||152t|| ||최대출력||4,200hp|| ||최대속력||28.5kt|| ||항속력||10kt로 2,000해리|| ||무장||4.7cm 단장속사포 3기, 45cm 수상어뢰발사관 단장 3기|| ||탑재기 수||없음|| ||승원||30명|| == 개요 == 하야부사는 [[일본 해군]]의 [[어뢰정]]으로 동형함은 총 15척이 있다. 본형은 [[프랑스 해군]]의 시클로느(Cyclone)급 수뢰정이 원형으로, [[독일]]에서 건조한 수뢰정인 [[시라타카급 어뢰정|시라타카]](白鷹)와 비교한 결과, 1896년도 계획에 의해 [[프랑스]] 노르만 사에 4척이 발주되어 이듬해에는 일본 국내에서 동형함 11척이 건조되었다. == 상세 == 각 함들의 준공은 [[러일전쟁]]의 개전 전후여서 모든 함정이 전쟁에 참가했다. 그 중에서 키지(雉)는 러일전쟁 개전직전에 준공되어 그대로 참전했지만 뤼순방면 초계작전 도중 쓰시마 남단의 쯔쯔자키에서 암초와 충돌해 파선되고 말았다. 선체는 폐기되었지만 수리의 명목으로 새 함이 건조되어 함명도 그대로 계승되었다. 그리고 신함의 완성 18일 후에 [[쓰시마 해전]]에 그대로 참전했다. 러일전쟁시 상실한 함정은 없었는데, 1919년부터 1923년에 걸쳐 하야부사급 수뢰정은 모두 제적되었다. 메이지 시기의 수뢰정은 본급이 마지막이었는데, 후에 부활한 어뢰정([[치도리#s-8|치도리형]] 등)은 사실상 소형 [[구축함]]급이었기 때문에 하야부사급은 실질적인 일본 해군 최후의 어뢰정급이기도 하다. == 동형함 == 하야부사(隼) - 1900년 4월 19일 프랑스 노르만사 준공, 1919년 4월 1일 제적, 1922년 폐선. 카사사기(鵲) - 1900년 11월 30일 프랑스 노르만사 준공, 1919년 4월 1일 제적, 1925년 폐선 후 매각. 마나즈루(真鶴) - 1900년 11월 7일 프랑스 노르만사 준공, 1919년 4월 1일 제적, 1925년 폐선 후 매각. 치도리(千鳥) - 1901년 4월 9일 프랑스 노르만사 준공, 1919년 4월 1일 제적, 1923년 폐선. 카리(雁) - 1903년 7월 25일 쿠레 조선소 준공, 1922년 4월 1일 제적, 1930년 폐선매각. 오오다카(蒼鷹) - 1903년 8월 1일 쿠레 조선소 준공, 1922년 4월 1일 제적, 1927년 9월 19일 폐선. 하토(鴿) - 1903년 10월 22일 쿠레 조선소 준공, 1922년 4월 1일 제적, 1926년 폐선 후 매각 츠바메(燕) - 1903년 11월 24일 쿠레 조선소 준공, 1922년 4월 1일 제적, 1925년 폐선. 히바리(雲雀) - 1904년 1월 10일 쿠레 조선소 준공, 1923년 4월 1일 제적, 1925년 폐선 후 매각. 키지(雉) - 1904년 1월 23일 쿠레 조선소 준공, 1904년 3월 31일 암초충돌로 파선, 쿠레에서 1905년 5월 9일에 대체함 건조 후 키지로 명명, 1923년 12월 15일 제적 후 요코스카 수뢰학교에서 사용하다가 1926년 폐선 매각. 사기(鷺) - 1904년 3월 22일 쿠레 조선소 준공, 1923년 4월 1일 제적, 1925년 폐선 후 매각. 우즈라(鶉) - 1904년 4월 22일 쿠레 조선소 준공, 1923년 4월 1일 제적, 1932년 폐선. 카모메(鴎) - 1904년 6월 4일 쿠레 조선소 준공, 1923년 12월 15일 제적, 1926년 폐선 후 매각. 하시타카(鷂) - 1904년 2월 27일 쿠레 조선소 준공, 1923년 4월 1일 제적, 1926년 폐선. 오오토리(鴻) - 1904년 6월 4일 쿠레 조선소 준공, 1923년 12월 15일 제적, 1926년 폐선 후 매각. [[분류:어뢰정]][[분류:해상 병기/세계 대전]][[분류:1900년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