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tablealign=center><table width=100%><#000000>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Koflogo.png|width=30]]]]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yellow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일러스트레이터|{{{#white 일러스트레이터}}}]]''' || || [[신키로]][br]([[더 킹 오브 파이터즈 '94|'94]]~[[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0|2000]]) || [[노나]][br]([[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1|2001]], [[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2|2002]]) || [[Falcoon|팔쿤]][br]([[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3|2003]]) || [[하시모토 히로아키]][br]([[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XI]]) || [[오구라 에이스케]][br]([[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I|XII]],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II|XIII]],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V|XIV]]) || 나카타 토모히로[br]([[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XV]]) || ハシモトヒロアキ 통칭 히로아키. 과거 [[SNK]]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이다. [[KOF 2000]]시절에 격투게임 잡지 아르카디아나 패미통 등에서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역시나 게임 내 일러스트에도 협조했다. [[신키로]]에게 자기는 이제 KOF시리즈를 그리는데 지쳤으니 자길 이어 메인 일러스트를 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이후 플레이모어로 이전하면서 [[KOF EX2]]의 메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KOF 2001]], [[KOF 2002]], [[KOF 2003]]에서 [[노나]]와 [[팔쿤]]이 보여준 무시무시한 [[충격과 공포]]로부터 팬들을 해방시켜 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전체적으로 나쁜 평가가 없는 일러스트레이터. [[KOF XI]]부터 본가 시리즈의 메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캐릭터 일러스트를 맡았다. 이후 평가가 괜찮았는지 [[KOF 2002 UM]]에서도 공식 일러스트를 맡아서 그렸다. 위 두 작품의 일러스트와 그 외 작품들(아랑전설 쌍격, [[KOF 94 RB]] 등)을 그린 덕분에 [[KOF 시리즈]]의 거의 모든 캐릭터를 한 번씩은 그렸다.[* 정확히 말하자면 [[볼프강 크라우저|크라우저]], [[미스터 빅(SNK)|빅]], [[카구라 마키|마키]], [[K9999]], [[무카이]], 그리고 [[슌에이]]를 제외한 [[KOF XII]] 이후 신캐릭터들을 빼면 다 그렸다.] 전체적으로 마카로 그린 것처럼 보이는 덧칠이 특징. 실제로는 페인터를 사용해 그린다고 한다. 그래서 명암의 조화가 자연스럽지만 전체적으로 어두운 형태로 그리는 경우도 많다. 일반적으로는 그림들이 색의 선택이나 인물의 묘사를 무리 없이 잘 소화해 내고 있다는 게 중론. 그리고 그동안 [[노나]]와 [[팔쿤]]이 보여준 각진 형태가 아닌 동글동글한 형태의 캐릭터가 많은 것도 특징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무엇보다 어떤 캐릭터를 막론하고 [[간지폭풍]]으로 그려주는 것 때문에, 어지간해서는 캐릭터 팬들에게 까이지 않는다. 이렇게 좋은 평가가 대다수지만 악평도 존재한다. 바로 성별에 따른 그림의 차이가 난다는 것. 남성 캐릭터에 대해서는 워낙 미형으로 미끈하게 잘 그리다 보니 다들 이견이 없다. 문제는 여성 캐릭터인데, 하나같이 [[도장 찍기|머리모양만 다를 뿐 얼굴이나 눈동자가 비슷비슷하다]]든가, [[바보털]]을 너무 남발하는 등의 부분에서는 나름대로 비판여론이 있다. 이 점은 KOF 2002 UM에서 특히 두드러졌으며 심지어 본인도 스스로 여성 캐릭터를 잘 못 그린다고 말했다. 또한 풍성한 머리숱에 너무 집착하는 면도 있다. 전체적인 머리숱을 비롯하여 [[구레나룻]]이나 앞머리, 뒷머리 등이 과도하게 길게 그려진 캐릭터들이 다수 존재한다. (각성 야시로, 빠오, 빌리, 리얼 제로 등등) [[KOF SKY STAGE]]의 공식 일러스트도 담당했으나 호평을 받은 [[KOF XI]], [[KOF 2002 UM]]보다 왠지 대충 그렸다는 느낌이 강해 까이기도 했다. 프리랜서로 전업 후엔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의 메뉴 일러스트, [[UPPERS]]의 일러스트를 담당했다. 근년에는 [[소울 칼리버 6]]의 스토리 일러스트도 담당하였다. [[분류: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