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세월의 돌]]에 등장하는 지명. 주인공 [[파비안 크리스차넨]]의 고향 마을. [[이스나미르]]에서도 가장 변두리 중 하나인 [[엠버리 영지]]에서도 가장 깡촌으로, [[하얀 산맥]]의 턱밑에 위치한 산촌이다. 이곳에서 파비안은 어머니 [[이진즈 크리스차넨]]과 함께 [[큰사슴 잡화]]를 경영하며 17년간 살아왔다. 깡촌이긴 하지만 평화롭고 마을 사람들 인심도 좋은 살기 좋은 마을이었다. 그러나 [[악령의 노예]]들의 습격으로 마을이 초토화되고, 마을 사람들은 모조리 몰살당한다. 성 안의 감옥에 갇혀 있어서 화를 피했던 파비안 외에 유일한 생존자는 '설산의 불빛' 여관집의 부인인 '래프티 고르만'. 그나마도 충격을 받아 [[정줄놓]] 상태로, 합동 장례식 이후 마을은 폐촌이 되어버린다. 이후 [[균열]]의 날을 막기 위한 의식 전야 파비안은 [[유리카 오베르뉴]]와 함께 마을을 재건하는 꿈을 꾸지만...... [[아르킨 나르시냐크|이분(스포일러)]]의 활약으로 [[망했어요|인해서...]] [[분류:아룬드 연대기/설정]][[분류:토막글/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