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가면라이더 시리즈)] 春田純一 본명은 하루타 미사오(春田 三三夫)이며, 하루타 쥰이치는 데뷔 당시의 예명이다.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 출신. [[1955년]] [[3월 17일]]생. 당시 키이 헌터에 출연하던 [[치바 신이치]]를 동경해서 1971년에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가 지휘하던 JAC(일본 액션 클럽)에 들어가 [[스턴트맨]]과 [[슈트 액터]]연기 지도를 받아 데뷔했다. [[오오바 켄지]]와는 동기생이며, 액션 배우가 되고자 했던 꿈은 그와 일치한다. 슈트 액터로써는 [[가면라이더]] 첫 시리즈의 [[쇼커 전투원]]으로 시작하여 [[인조인간 키카이다]], [[로봇 형사]], [[키카이다 01]], [[아쿠마이저 3]], [[초신 비뷴]] 등에서 줄줄히 악역 잡졸로 출연하다가, [[슈퍼전대 시리즈]] 첫 작인 [[비밀전대 고레인저]]에서 [[카이조 츠요시|아카 레인저]]의 액션 대역과 슈트 액터를 맡으면서 첫 주역 슈트액터를 시작했다. 이후 [[잭커 전격대]]의 [[사쿠라이 고로|스페이드 에이스]]와 [[반바 소우키치|빅 원]]의 슈트 액터를 맡았다. 그 이후로는 예명인 하루타 쥰이치 명의로 출연, [[배틀피버 J]], [[전자전대 덴지맨]], [[태양전대 선발칸]]등에서 단역이지만 얼굴을 비추는 등, 서서히 슈퍼전대와 인연을 가지더니, 드디어 1982년에 [[대전대 고글파이브]]의 시리즈 최초의 블랙 전사인 [[쿠로다 간페이]]역을 맡았으며, 후속작인 [[과학전대 다이나맨]]에서도 블랙 전사인 [[호시카와 류]]로, 슈퍼전대 시리즈에서도 보기 드문 연작 주역출연에, 심지어 같은 컬러링이 배정되었다![* 사실 [[미야우치 히로시]]같은 예외는 있지만, [[반바 소우키치]]는 그가 원해서 따낸 배역도 아니었던걸 생각하면...] 특히나 과학전대 다이나맨에선 안그래도 폭약을 사용하는 양이 엄청난데다, 케이블 카 위에서 싸우다가 넘어져 떨어질 뻔한 것을 케이블 카 밑부분을 붙잡아서 그대로 노 테이크로 이동하는 아찔한 스턴트를 선보이기도 했고, 거기다 더해 호시카와 류의 캐릭터가 닌자라서 로프 스턴트에, 슈트 액터까지 거의 본인이 소화해 냈으니, 거의 전성기급 [[성룡]]수준의 스턴트를 본인이 직접 해 낸 것이다.(...) 이렇듯 배우 본인이 스턴트 연기가 가능했기 때문에 [[전격전대 체인지맨]]에서 [[츠루기 히류]]역에 적임자가 없으면 하루타 쥰이치를 기용하자는 제안도 있었던 모양이지만, 알다시피 하마다 하루키로 결정되어서 이는 없었던 얘기가 되었다. 그 이후로는 특촬물에선 [[메탈 히어로 시리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갔으며, [[거수특수 쟈스피온]]에선 매드걀란으로 출연. 특촬물이 아니더라도 영화 및 연극, 시대극, 드라마 등에 이런저런 단역으로 최근까지도 배우로 활약 중. 연극 배우 유닛도 결성하는 등의 활동도 있었으나, 현재에는 JAC를 떠나서 활동하고 있다. 간간히 슈퍼전대 시리즈에도 얼굴을 내비추기도 하는데, [[염신전대 고온저#s-4.1.4.5|염신전대 고온저 극장판]]의 시시노신, [[고카이저 고세이저 슈퍼전대 199히어로 대결전]]에서 [[쿠로다 간페이]][* 영화 팜플렛용 인터뷰에서는 "이왕이면 [[호시카와 류]]도 하고 싶었는데, 관객분들이 혼란스러워 하면 곤란하겠죠(웃음)"이라는 후기를 남겼다], 그리고 [[수전전대 쿄류저]]에서는 [[릿푸칸 소우지|쿄류 그린]]의 아버지로 출연했다! [[분류:슈트 액터]][[분류:1955년 출생]][[분류:기타큐슈시 출신 인물]][[분류:일본 남배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