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치아키_1.jpg]]|| [[파일:attachment/치아키_2.jpg]] --프로필만 봐도 이 캐릭터가 어떨 것인지 예상이 가리라 생각한다-- --[[송영길(1984)|이 사람]]이랑 [[피부]]색 빼고 비교하면, 진짜 완전히 똑같다!-- [[소라의 날개]]의 등장인물. 성우는 [[코니시 카츠유키]] ||||프로필|| ||생일||1월 1일|| ||신장||193cm|| ||체중||90kg|| ||혈액형||A형|| ||포지션||포인트 가드, 포인트 포워드, 센터|| ||사용하는 농구화||에어포스 1 하이 (나이키)|| ||등번호||7번|| ||--특기--||--텔레파시, 마인드리딩--|| [목차] == 소개 == 현 쿠즈류 고교 3학년. [[하나조노 모모하루]]와는 별로 안 닮은 것 같지만..설정상 일단 쌍둥이 형제로 치아키가 형이다. 중학시절 농구를 하긴 했어도 거의 출전도 못해봤다는 식의 회상이 나온 적 있고, 결국 쿠즈류 고교에 입학했지만 농구를 그만둔 모모하루와 함께 형제가 나란히 사고치고 다녔던 것 같다(...).[* 그래도 모모하루에 비하면 치아키는 성적도 좋고 양호한 편이긴 한데 대신 여자친구가 없어 이리저리 차이고 차이고 또 차이는 안습한 나날을 보내왔던 듯...ㅠㅠ 그래도 기본적으로 여성들에게 상냥한 편이고 기사도적인 모습도 종종 보여준다.] 항상 과자 등의 간식을 끼고 다닌다. [[힘]]이 굉장히 세다. 극초반에서 잠긴 농구부문을 단 한발로 날려버리질 않나[* 심지어 유리까지 깨졌다.], [[나츠메 켄지|토비]]가 [[사키 마사히로|처키]]와 [[나베시마 류헤이|나베]]한테 나무라듯이 말할 때, 열받았는지 게임 컨트롤러를 단 한손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박살내질않나, 체육대회에서 야구할 때, [[야구공]]을 거의 로켓급 속도로 던지는데 [[포수]]가 못 버텨서 몇명씩이나 교체되질않나, 신죠 토와 고교한테 패한 것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손날(주먹 쥔 상태) 한방으로 캐비넷을 찌그러뜨리질 않나, 부실이 불타서 무기 정학을 받은 [[하나조노 모모하루|모모하루]]한테 ~~팬티만 입은 차림으로 ~~[[프로레슬링]]하자고 하면서 말하지만, [[하나조노 모모하루|모모하루]]가 안한다면서 계속 무시하자 [[말]]이 안통한다고 느꼈는지 [[반성문]]과 [[숙제]]가 있는 [[책상]]을 한발[* 그것도 맨발인 상태로다!]로 반으로 박살내는 등. 거의 [[인간흉기]]급이다. 심지어 폐부된 농구부를 [[시게요시 카나메|모키치]]가 고치자마자 치어리딩부가 빼앗는데, 거기서 "이 나 '''조차'''도 막을 수가 없었다"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본인의 힘이 말도 안되게 굉장히 세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키도 크고 덩치도 좋은데다 아프로 머리, 턱수염이라는 외모에 4차원적인 면모까지 작중 존재감은 가히 최강으로 작가도 이 캐릭터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가끔 고민하는 것 같다(...). 굉장히 초반에 등장한 캐릭터이고, 나사 하나 빠진 듯 개그를 주로 담당하하다가 첫 플레이는 신마루코전에서 나오는데 가히 가드로는 토탈 패키지에 가까운 모습이다. 키도 크고 몸싸움도 밀리지 않는데다 패스 센스는 최고급이나 스피드가 별로인데다 싫증을 잘 내는 면모가 겹쳐 근성도 그다지...어설픈 걸 싫어하고 생긴 것 같지 않게 섬세한 면모도 있어 중학 시절에 큰 점수차로 지고 있던 경기에서 도망가버린 적도 있을 정도. 심지어 여름대회에서도 도망갔다가 나오의 설득으로 하프타임에 돌아온다.[* 멘탈 면에서 가장 성장하는 멤버 중 하나.] 슛도 중거리는 거의 못 넣는데다[* 중거리 슛은 본인이 특훈을 통해 장착한다.--다행히 백날 던져도 안들어가는 동생을 닮지는 않았다--] 마크가 심하면 활약상이 확 줄어든다. 여기까지 단점. 하지만 센스 하나는 작중 수준급의 센터인 [[치바 신이치]]가 '저녀석보다 잘하는 놈은 못 봤다'는 회상을 할 정도로 엄청나며 [* 첫 게임 등장부터 엘보 패스라는 말도 안되는 패스를 구사한다. 이걸 신죠전에서도 그대로 보여줬다.] 주 포지션은 포인트가드로 실질적인 팀의 사령탑. 포인트포워드로[* 포인트포워드를 맡기에는 발이 너무 느린지라 VS 타이에이전에서 매치업했던 [[시라이시 세이]]에게 털렸다.]의 자질도 있고 일단 기본적으로 게임 전체를 보는 눈이 좋기 때문에 좀더 노력한다면 충분히 지금보다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돋보이는 캐릭터 중 하나. 별로 노력하는 타입은 아닌데 성적은 평균 90점을 넘길 정도의 괴물같은 두뇌에 농구도 거의 모모하루와 같은 시기에 쉬었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저 실력을 유지하고 있다. 전형적인 [[게으른 천재]].하지만 요코하마 타이에이전을 앞두고 모키치([[시게요시 카나메]])네 집 농구코트에서 매일 [[쿠루마타니 소라]],[[시게요시 카나메]]와 함께 특훈을 하려는 모습에 모키치가 감동할 정도에다 실질적 감독이었던 [[나나오 나오]]나 새로운 코치인 [[쿠루마타니 토모히사]]의 지도를 묵묵히 이겨내며 노력하는 모습이 엿보인다. 게다가 가끔씩 보여주는 섬세한 면모는 토비([[나츠메 켄지]])나 소라 역시 인정할 정도다. 모든 등장인물들이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인 만큼 성장 후의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나나오 나오]]를 대놓고 좋아한다(...). 나오도 그다지 싫어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나오의 경우는 그다지 연애감정으로 대하지는 않고 이 작품은 농구만화다. 게다가 나오는 소라에게 플래그가 꽂힌 상태인지라 당분간 [[안 생겨요]]라는 소리를 달고 다닐 것 같으니 [[안습]]. 처음에 코트에 신고 나왔던 농구화인 [[나이키]] [[에어포스]]는 산마루코전에서 [[치바 신이치]]의 운동화를 훔쳐 신었던 건데 나중에 치아키를 높이 평가한 신이치가 몬스터 배쉬전 이후 자기가 신던 농구화(역시 에어 포스 모델인 듯..쉬드포스라 불리는 모델로 전 NBA 선수 악동 라쉬드 월라스의 슈팅장면이 그려져있음)를 물려준다. 그리고....평소에 헤실헤실 웃고 다니는 만큼 한번 화나면 걷잡을 수 없다. [각주] [[분류:소라의 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