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동남아시아의 통화)] [목차] == 개요 == Philippine Peso ([[영어]]) / Piso ng Pilipinas ([[필리핀어]], 피소 낭 필리피나스) / Peso Filipino ([[스페인어]], 페소 필리피노)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50px-BSP_2010_seal.svg.png|align=right]] [[필리핀]]의 법정 통화이며, 필리핀 중앙은행(Bangko Sentral ng Pilipinas)[* 2010년까지는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a/a2/BSP_1993_seal.jpg]] 이것을 사용했었다.][* 조폐국도 따로 보유하고 있는 몇 안되는 나라 중 하나이다.]에서 발행하고 있다. 기호는 ₱, [[ISO 4217]]코드는 PHP ~~[[PHP|응?]]~~, 보조단위로 센티모(Sentimo)가 있으며, 인플레는 2019년 10월 기준 4.3%로 평균 수준이다. 흔히 "페소"라고 하며, 유래도 스페인의 화폐단위인 "[[페소]](페세타)"에서 온 것이 맞기는 하나, [[필리핀어]]로는 '''"피소(Piso)"'''라고 읽으며, 이 문서 또한 "필리핀 피소"가 올바른 표현이다. 하지만 필리핀 현지인을 제외한 대부분은 여전히 "페소"라고 읽고 있기 때문에 페소로 등록한다. 2020년 12월 현재 환율은 21.5원/₱이다. 2017년까지 발행된 구 1페소짜리 동전은 [[백원 주화]]와 크기가 동일해서 대형마트 카트에 호환이 되어 저렴한 보증금(?)으로서 대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재질은 다르므로 [[자판기]]에는 넣어봤자 반환된다. == 1기 == === English Series (1차) === 1949년에 도입되어 1974년까지 사용된 시리즈. 모든 문자가 정통 영어로만 쓰여져 있기 때문에 English Series(영어 시리즈)의 명칭이 붙었다. ||||<rowbgcolor="#ADD8E6"><tablewidth=100%><:><width=40%> English Series || 앞면 || 뒷면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11.jpg|width=100%]] || 센타보 4종 [br] (5, 10, 20, 50) |||| 적, 밤, 녹, 청색[* 별다른 도안이 없다.]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12.jpg|width=100%]] || ₱1/2 |||| 녹색. 마욘 산에서 카라바오에 탄 세 사람[* 이것이 7년 늦게 나오기는 했으나, 굳이 왜 똑같은 것을 2개로 나누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13.jpg|width=100%]] || ₱1 || [[아폴리나리오 마비니]][* [[필리핀 제1공화국]] 헌법을 제정한 초대 수상. 하지만 당시는 미국 치하에 있었기 때문에 바로 폐기당했다.] || 바라소아인 교회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14.jpg|width=100%]] || ₱2 || [[호세 리살]] || [[마젤란]]의 상륙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15.jpg|width=100%]] || ₱5 || [[마르셀로 힐라리오 델 필라 이 가트마이탄]], [[그라시아노 로페스 데 하에나]][* 둘 다 언론인이다.] || La Solidaridad[* 필리핀판 독립신문. 스페인 발행.]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16.jpg|width=100%]] || ₱10 || [[마리아노 고메스]], [[호세 부르고스]], [[하신토 사모라]][* 스페인에 의해 처형된 세 명의 선교사로, 1872년 카비테 반란 때 반란을 사주했다는 누명을 쓰고 처형되었다. 이것이 필리핀 민족주의 운동의 시발점이 된 곰부르자 사건이며, 고메스, 부르고스, 사모라 세 명의 성을 따 곰부르자 사건이라고 부른다.] || 우르다네타와 레가스피의 기념물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17.jpg|width=100%]] || ₱20 || [[안드레스 보니파시오]], [[에밀리오 하신토]] || 카티푸난[* 반 스페인 조직] 지침서과 [[푸가드 라윈]]의 만세운동(발린타왁) 기념물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18.jpg|width=100%]] || ₱50 || [[안토니오 루나]][* 1890년대 미국과의 독립전쟁을 이끈 장군. 한국에서 건조한 필리핀 해군의 [[호세 리잘급]] [[호위함]] 2번함이 이 사람의 이름에서 유래됐다.] || 다투 시카투나와 레가스피의 피의 우호서약[* 손목에 줄 그어 내린 '''서로의 피를 물에 섞어 마시는''' 전통 종교 상의 의식이라고 한다(...) 스페인의 지배 이후로는 와인을 섞어 마시기도 했다고.]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19.jpg|width=100%]] || ₱100 || [[멜코라 아키노]][* 탄당 소라(Tandang Sora)라는 이명으로도 불린다. 필리핀에선 혁명의 '''대 어머니'''로 존중받는데, 혁명운동을 일으킬 당시 나이가 '''{{{+1 84세}}}'''였기 때문. --[[와탕카|바람이 되었는가!]]--] || 카티푸난의 용사와 혁명 당시의 필리핀기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110.jpg|width=100%]] || ₱200 || [[마누엘 루이스 케손 이 몰리나]][* 필리핀 2대 대통령] || 구 국회의사당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111.jpg|width=100%]] || ₱500 || [[마누엘 아쿠냐 로하스]][* 필리핀 5대 대통령이자 현대 필리핀 성립 이후 첫 대통령] || 옛 중앙은행 건물 || * 센타보 소액전과 200/500페소는 1957년까지만 사용되었다. 나머지는 1974년까지. == 2기 == === Pilipino Series (1차) === 1969년부터 1973년까지 통용된 시리즈로, 현지어인 [[필리핀어]]로 쓰여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필리핀어]] 시리즈라고 불린다. 여기까지는 영국 데라루에서 생산하였는데, 1972년 제정된 조항에 의해 이후 시리즈부터는 자국에서 생산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모조리 폐기처분 및 반송처리가 이루어졌다. 따라서 현재는 사용할 수 없는 권종이다. ||||<rowbgcolor="#ADD8E6"><tablewidth=100%><:><width=40%> Pilipino Series || 앞면 || 뒷면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21.jpg|width=100%]] || ₱1 || 호세 리살 || 필리핀판 독립선언서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22.jpg|width=100%]] || ₱5 || 안드레스 보니파시오 || 피의 우호계약[* 여기에 있는 것은 카티푸난 버전.]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23.jpg|width=100%]] || ₱10 || 아폴리나리오 마비니 || 바라소아인 교회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24.jpg|width=100%]] || ₱20 || 마누엘 루이스 케손 이 몰리나 || 말라카냥 대통령궁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25.jpg|width=100%]] || ₱50 || [[세르히오 오스메냐]][* 필리핀 4대 대통령] || 구 국회의사당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26.jpg|width=100%]] || ₱100 || 마누엘 아쿠냐 로하스 || 구 필리핀 중앙은행 건물 || === [[Ang]] Bagong Lipunan Series (2차) === --'''Ang?'''-- [[필리핀어]]로 "새 사회 시리즈"라는 의미를 갖는다. 1973년에 도입되어 1985년까지 쓰였으며, 전판인 [[필리핀어]] 시리즈와는 별다른 큰 차이를 보이지 않으나 소소한 부분이 조금씩 새로운 사상에 맞게 수정되어있다. 1978년 케손시에 조폐공사가 들어서기 전 까지는 데라루에서 필리핀 은행지침에 따른 개정판을 인쇄했었고, 그 이후로 자국생산체계가 되었다. 원래대로라면 조항에 의해 지금도 계속 통용되었어야 하나, 1989년 민중항쟁으로 인해 1993년 부터 사용이 금지되어버렸다.[* 에드사 혁명, 2월 혁명으로도 불리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의 장기독재가 원인이 된 항쟁이다. 그리고 이 시리즈도 마르코스의 제안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희생양이 되었던 것.] 대부분의 도안이 1차와 동일한 도안이며, 아래정도가 몇 안되는 변화점이다. ||||<rowbgcolor="#ADD8E6"><tablewidth=100%><:><width=40%> Ang Bagong Lupunan Series || 앞면 || 뒷면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211.jpg|width=100%]] || ₱2 || 호세 리살 || 필리핀판 독립선언서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212.jpg|width=100%]] || ₱100 || 마누엘 아쿠냐 로하스 || 신 필리핀 중앙은행 청사 || === New Design Series (3차) === 첫 발행은 1985년이지만 1993년까지만 통용되었고, 2월 혁명으로 인해 BSP[* 필리핀 중앙은행의 약칭.]시리즈로 개명되어 현재까지로 이어져 내려왔다. 뱀발로 인쇄품질은 혁명 이전판이 더 나았다는 평가(...) 2010년부터 신권이 발행되고 있으나, 다도국(多島國)답게(?) 확산속도가 극악으로 느려서 2014년까지도 현행권으로 취급되었다. 중앙은행측도 이런점을 인정했는지, '''못해도''' 3년간은 그대로 현행권 취급을 해 주겠다 언급했으며, 실제로 3년간 통용 화폐로 쓰이며 신권과 동시에 발행되었다. 아래 목록 중에서 공식적으로 폐기처리된 통화는 없으나, 시중에서는 ₱5나 ₱10가 동전사용량에 밀려 사실상 거의 통용되지 않고 있다. 그러다 보니 각각 1996년 / 2002년에 생산도 중단한 상태.[* 한국으로 치면 100원짜리나 500원짜리 지폐 취급이다.] ₱100 권종의 경우, 한때 [[글로리아 마카파갈 아로요]](Arro'''y'''o) 대통령이 재직중이던 당시 중앙은행이 이 지폐의 개정판을 만들어 내놓았는데, 서명란의 대통령 이름을 "Arro'''v'''o"라고 오타를 낸 적이 있었다. 하필이면 스페인어로 도둑을 의미하는 "Arro'''b'''o"와 발음이 같아서... [[안습]], 여튼 이 사태를 늦게 깨달은 중앙은행측은 긴급히 회수에 시도했으나 이미 풀릴대로 풀린 상태라 제대로 회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지금은 당연히 수정된 상태. 참고로 이 "아로보 노트"가 --반은 웃음거리로-- 기삿거리로도 올라오는 등 상당히 특별한 취급을 받게되자, 그 소식을 들은 아로요 대통령마저 화내기는 커녕, "가격이 오르기 전에 좀 가져다 놔야겠네요 ㅋ"라는 드립을 치기도 했었다 [[카더라]] [[2015년]]까지는 사용이 가능하나, [[2018년]]부터는 사용이 불가능하게 된다. 이는 [[필리핀]] 중앙 은행의 2015~2017 지폐 개혁으로 인한 것. 그러므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2017년]]에는 반드시 [[필리핀]] 은행들에 가서 아래의 New Generation Banknote Series(4차)의 지폐들로 바꿔야 한다. [[2018년]]부터는 아예 그냥 휴짓조각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사용은 커녕 은행에서 바꾸는 것조차도 불가능하게 되므로 [[필리핀]] 여행을 앞두거나 계획하였다면 반드시 참고할 것. 이제 교환도 못 하니 기념품으로만 남기게 될 것. ||||<rowbgcolor="#ADD8E6"><tablewidth=100%><:><width=40%> New Design Series || 앞면 || 뒷면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31.jpg|width=100%]] || ₱5 || [[에밀리오 아기날도]][* 필리핀 초대 대통령]와 독립선언문 및 구형 대포 || 아기날도가 독립을 선언하는 장면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30.jpg|width=100%]] || ₱10 || 아폴리나리오 마비니, 안드레스 보니파시오[* 초판엔 마비니의 초상화만 있다가 나중에 보니파시오가 추가되었다.], 카티푸난 활동 지침서 || 바라소아인 교회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33.jpg|width=100%]] || ₱20 || 마누엘 케손과 필리핀 초창기 국장 || 파시그 강 앞의 말라카냥 대통령궁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34.jpg|width=100%]] || ₱50 || 세르히오 오스메냐 || 국립 박물관[* 과거엔 입법부 건물로 쓰였다가 행정부로 바뀌었었다. 지폐 앞면 우측의 장식물들이 이를 상징하는 것.]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35.jpg|width=100%]] || ₱100 || 마누엘 아쿠냐 로하스, [[성조기]]를 내리고 필리핀기를 다는 장면 || 필리핀 중앙은행 청사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36.jpg|width=100%]] || ₱200[* 비교적 늦은 2002년에 추가되었다. 이유는...] || [[디오스다도 팡간 마카파갈]][* 필리핀 9대 대통령. 100페소 인쇄오류 사건의 주인공이자 14대 대통령인 "아로요" 여사의 부친이다.], 아기날도 사당 || 에드사 제 2 혁명 (2001년) 선언장면[* 아로요 여사가 일으킨 민중혁명으로, 부정부패로 유명한 호세 마르셀로 에헤르시토([[조지프 에스트라다]])를 내쫓아버렸다. 전체적으로 이 200페소짜리 지폐가 파카파갈 부녀를 위해 만들어진 지폐나 다름없다.]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37.jpg|width=100%]] || ₱500 || [[베니그노 아키노]][* 여담으로 이 지폐가 구성 된 1986년 당시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가 들어갈 예정이였다. 물론 1년 뒤엔 당연히 퇴짜 크리.] || 베니그노 아키노의 일생을 담은 그림들. 500이라고 크게 쓰여진 좌측의 숫자를 기준하여 좌측 상단에서 시계방향으로, "필리핀의 여러 민족과 계층의 단합을 상징하는 5명의 인물"- "중앙 월계수잎 위에 크게 그려진 1986년 피플 파워"[[http://xiaochua.files.wordpress.com/2013/02/41-nararamdaman-mong-kapatid-mo-ang-kapwa-mo-pilipino.jpg?w=500|도안사진]][[http://propagandaphotos.wordpress.com/2011/10/22/people-power-an-eyewitness-history/|피플 파워: 목격의역사]]- "Study now Pay later 프로그램"- "타를라크(tarlac) 타운홀 전경"- "타를라크 주 국회의사당 전경"- "월계수 잎"- "[[http://en.wikipedia.org/wiki/1st_Cavalry_Division_(United_States)|(영문위키)미국 제 1기병사단]]의 활약상이 쓰여져 있는 신문을 배경으로, 마닐라타임즈의 기자로 재직하고 있는 아키노의 사진(좌측 하단)"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38.jpg|width=100%]] || ₱1,000 || [[호세 아바드 산토스]](좌측), [[호세파 야네스 에스코다]](하단), [[비센테 림]](우측)[* 형태는 각기 다르나, 세 인물 모두 [[일본제국]]에 대항한 인물들이다. 처음 등장한 대항인물에 비해 인지도가 옅었던 반일파 인물도안.] || 계단식 논 || ==== 기념권 ==== 기본적으로 필리핀의 기념권은 기존 지폐에 기념할 문구를 덧인쇄하여 푸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다만 1998년 6월 30일, 필리핀 페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2,000 지폐 30만장과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100,000 지폐 1,000장을 새 권종으로 만들어 내놓았었다. 액면가도 높고 판매가도 정말 높은 편이지만, 둘 다 사이즈가 심히 범상치 않다. 그러나 필리핀 중앙은행은 필리핀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발행한 100,000페소, 2,000페소 지폐에 대해 2018년 8월 1일부터는 가치를 잃을 것이라고 발표해 더 이상 쓸 수 없게 되었다. ||||<rowbgcolor="#ADD8E6"><tablewidth=100%><:><width=40%> Anniversary Notes || 앞면 || 뒷면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ann1.jpg|width=100%]] || ₱2,000[br]216mm * 133mm || [[조지프 에스트라다]] 대통령 ||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ann2.jpg|width=100%]] || ₱100,000[br]'''355.5mm * 216mm'''[* 가늠이 잘 안잡힌다면 A4용지(210mm * 297mm)를 찾아 가로로 뉘어보자. 그것보다 20% 더 길쭉하다!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사이즈가 큰 법적통화"로 등록되었다. 참고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지폐는 1944년에 긴급발행된 [[모나코 프랑]] 50상팀 권인데, 이것의 크기는 43mm * 31mm로 여권사진(35mm * 45mm)을 가로로 뉜 것보다 약간 작다. 그러니까 이 10만 페소 지폐는 가장 작은 지폐보다 '''57.6배'''나 크다!][* 실제로 이 10만페소는 사용할 수 있'''었'''다. 참고로 한국 돈으로 약 260만원이다.(...) --[[브루나이 달러|허허 별거 아니네]]--] || || || || [[파일:Philippines_BSP_5000_pesos_2021.00.00_B1095as_PNLs__0000000_digital_f.jpg|width=100%]] || ₱5000[br][* 법적 입찰권이 없이 발행되어 '''[[종이|사용할 수 없다.]]''' 단 이 화폐가 실제로 사용만 할수 있다면 '''무려 15만원''' 짜리 지폐가 탄생하는 것이다.] || 라푸라푸[* 필리핀 막탄 섬(세부 섬의 동쪽 앞바다)의 영주이며, 이슬람 부족장이다.] || 마나올(Manaol)화산, 필리핀 [[독수리]] || === New Generation Banknote Series (4차) === 2009년, 필리핀 중앙은행측은 보안성 강화와 내구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25년만의 신권 기획안을 내놓았고, 2010년 12월에 첫 모습을 선보였다.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최근 은행권 디자인의 대세에 따라 인물도안 보다는 생물이나 풍경을 적극 도입하는 방향.(단, 기존의 대표인물도안은 건드리지 않았다.) 하지만 먼저 언급했듯... 퍼지는 속도가 굉장히 느리기도 하거니와[* 현지 교민의 말에 의하면, 2011년 중순이 되었어도 신권을 구경도 못해봤다는 증언도 나왔었다.], 신권을 내놓자마자 도안으로 들어간 새(鳥) 이름을 잘못 쓰거나 지폐 자체의 하자가 발행하여 리콜조치가 발생하는 등, 괜한 고생이 이어지는 중이다. 앞면의 인물도안은 3차와 동일하지만 ₱500에 [[베니그노 아키노]]와 함께 [[코라손 아키노]]가 추가되어, 오랜만에 유명인사 부부도안[* [[프랑스 프랑]]의 퀴리 부부가 부부 동시 지폐도안 출연으로는 최초.]이 탄생하였다. 필리핀 페소 지폐에는 필리핀 대통령의 성명과 싸인이 들어가는데, 이 시리즈가 처음 발행될 당시의 대통령은 베니그노 & 코라손 아키노 부부의 장남인 [[베니그노 아키노 3세]]였으므로 세계 최초로 양 [[베니그노 아키노|부]][[코라손 아키노|모]]와 [[베니그노 아키노 3세|자식]]의 이름이 모두 새겨진 지폐가 탄생했다. 물론 [[로드리고 두테르테]]로 대통령이 바뀐 뒤에는 두테르테의 서명이 대신 담겨져 발행된다. [[2016년]]부터 완전한 [[필리핀]] 공식 지폐로 뿌리를 내리게 된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공식적으로 폐기처리 된 지폐는 없으나 [[2019년]] 4분기에서 [[2020년]] 초에 20페소가 동전으로 바뀔 예정이다. 그러나 동전으로 바꿔도 기존 지폐는 10~15년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이후 동전으로만 사용 가능. ||||<rowbgcolor="#ADD8E6"><tablewidth=100%><:><width=40%> New Generation Series || 앞면 || 뒷면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41.jpg|width=100%]] || ₱20 ||<|4><:> '''전판과 동일''' || 흰코사향고양이[br]바나웨 라이스 테라스(Banaue Rice Terraces)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42.jpg|width=100%]] || ₱50 || 자이언트 트레발리(생선)[br]타알 호수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43.jpg|width=100%]] || ₱100 || 고래상어와 마욘 화산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44.jpg|width=100%]] || ₱200 || 안경원숭이[br]보홀 초콜렛 힐[* 유네스코에 지정된 원뿔모양 카르스트 지형. 여러개 언덕들이 봉긋봉긋 솟아올라있는 모양을 하고 있으며, 건기에 들어서면 단풍이 지면서 갈색으로 변하는데, 그 모양이 다름아닌 '''[[허쉬]]초콜렛의 [[키세스]]'''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졌다(...).]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45.jpg|width=100%]] || ₱500 || 코라손 아키노[br]추가 --[[베니그노 아키노 3세|아들내미]] 싸인도 추가-- || 앵무새[br][[푸에르토 프린세사 지하 강]][* 동굴 안에 강이 형성되어 있는 독특한 동굴. 배를 타고 동굴 속을 탐험할 수 있는 매우 유명한 관광지.] || || [[파일:attachment/필리핀 페소/piso46.jpg|width=100%]] || ₱1,000 || '''전판과 동일''' || 진주조개와 바다거북[br]투바타하 암초 자연공원[* 국립 해양공원 중 하나. 필리핀 최초의 세계자연유산으로, 형형색색의 산호초가 서식하고 있다.] || === 동전 === ||||<rowbgcolor="#ADD8E6"><tablewidth=100%><:><width=40%> New Generation Currency (NGC) Coin Series || || [[파일:NGCCoins.jpg|width=700%]] || === 환전 및 환율 === 명동 사설환전소이나 서울역 환전센터에서 하는 것이 두번째로 좋지만 현지 경제상황 따라서 원화들고 환전하거나 유럽쪽 통화(유로화)이나 엔화 등으로 가져가서 이중환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원화들고 필리핀 현지에서 환전를 한다면 오천원 ~ 오만원권으로 가져가서 환전하는 제일 유리하다. 천원권은 현지에서도 미국 1달러보다 더 낮은 환율을 적용하는 곳이 있기 때문이다. 필리핀 어느 환전소 매매기준율 10년 천원당 가치 최고가: 49.35, 2018년 최저가: 36.17 2013년 2020년 9월 22일 필리핀 최대은행인 BDO은행(BDO Uni Bank)기준 천원당 현금 파실 때가(BUY)=36페소 ||액면가|| 환산가 || ||천원||||36페소|| ||5천원 ||180페소|| ||만원||360페소|| ||5만원||1,800페소|| [각주] [[분류:통화]][[분류:필리핀의 경제]][[분류:천공 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