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PreCure_Filia.jpg]] [목차] == 개요 == [[두 사람은 프리큐어 Splash Star]]의 등장인물[* 피리아 여왕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성우는 ~~시프레~~ [[카와타 타에코]]/[[하미경]]. == 본편에서 == [[호수의 마을]]의 왕녀이자 모든 생명을 관장하는 나무 '[[세계수]]' 의 정령. 다만 실질적으로는 왕녀라기보다는 여왕에 가까운 역할인 듯. 어째서인지 눈을 항상 감고 있는데, 보일 건 다 보이는지 41화에서 부활했을 때는 먼저 말을 걸기도 한다. 6개의 [[호수]]를 빼앗긴 뒤 마지막 남은 '태양의 호수'[* 모든 호수의 근원이 되는 가장 중요한 호수. 이것만 빼앗겨도 세계수와 함께 전세계가 말라버린다.] 를 지키기 위해 몸을 숨기고 있으며 빼앗긴 호수를 하나하나 찾을 때마다 [[휴가 사키]]와 [[미쇼 마이]]의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빼앗긴 호수를 많이 찾을수록 모습과 음성이 선명해졌으며 [[키류 미치루]]와 [[키류 카오루]]가 [[아쿠다이칸(두 사람은 프리큐어 Splash Star)|아쿠다이칸]]에게 당한 뒤 마지막으로 남긴 기적의 물방울들로 '하늘의 호수' 를 부활시켰을 때는 미치루와 카오루가 무사하다는 사실을 암시하여 당시 절망에 빠져있던 사키와 마이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해주었다. 이후 남은 간부들을 모두 쓰러뜨리고 빼앗긴 호수를 모두 되찾았을 때 '금의 호수' 에서 완전히 부활하여 사키와 마이 앞에 본 보습을 드러낸다. 이때 호수의 마을을 부활시키기 위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에 태양의 호수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해서 엿듣고 있던 [[고얀]]의 존재를 눈치 채는 통찰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고얀]]의 [[페이크]]에 넘어가 '페어리 카라페' 를 빼앗기고 만다. 카라페를 빼앗기는 바람에 돌아갈 수 없게 된 사키와 마이를 위해서 자신의 힘을 써서 '초록 마을' 로 돌아가는 길을 열어주었다. 그러나 그 바람에 힘을 다 써서 자기 몸을 유지하지 못하고 빛의 덩어리 형태로 떠돌아다니다가 사키가 기르는 고양이 코로네의 몸을 빌리게 되었다. 이 동안 코로네는 필리아의 힘의 영향으로 두 발로 걷고 말도 할 수 있었으며 필리아는 코로네의 가슴 부근에서 빛과 함께 목소리만 드러내며 프리큐어들에게 조언을 해주었다. 그리고 원래대로 되돌아가기 위해서는 카라페를 되찾아야 한다는 말을 전한다. 최종결전에서 정체를 드러낸 [[고얀]]이 초록 마을에 나타났을 때는 [[무프]]와 [[후프]]가 갖고 온 카라페의 힘으로 어느 정도 부활하여[* 코로네의 등 위에서 약간 흐릿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힘을 사용할 수 있는 수준.] 프리큐어들을 지키기 위해서 고얀의 공격을 자신의 힘으로 맞받아쳤다. 그런데 이때 일어난 폭발의 여파로 날아간 카라페가 바다에 빠지는 바람에 '태양의 호수' 의 위치가 드러나고 만다. '''태양의 호수의 정체는 생명의 원천인 [[바다]] 자체였다'''. 싸움이 끝난 이후에는 창공의 나무에서 완전한 모습으로 부활하였는데 동시에 코로네도 본래의 평범한 고양이로 돌아갔다. 이후 [[키류 카오루]]와 [[키류 미치루]]가 소멸하려고 할 때 그녀들을 구하려는 초록 마을의 정령들을 불러모아 구해주었다. 그리고 프리큐어들과 미치루, 카오루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창공의 나무를 통해 호수의 마을로 돌아갔다. == 관련 문서 == * [[프리큐어 Splash Star/등장인물]] * [[요정(프리큐어 시리즈)]] [[분류:프리큐어 시리즈/요정]][[분류:두 사람은 프리큐어 Splash Star/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