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대표적 SNS 목록)] ||<-2><table align=right><table width=400><tablebordercolor=#e6001a><bgcolor=#e6001a><tablebgcolor=#fff,#1f2023> {{{+1 {{{#fff '''핀터레스트'''}}}}}} [br] {{{#fff ''Pinterest''}}} || ||<-2> [[파일:핀터레스트 아이콘.png|width=45%]] || ||<bgcolor=#e6001a> {{{#fff '''종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 ||<bgcolor=#e6001a> {{{#fff '''출시일'''}}} ||[[2010년]] [[1월]] || ||<bgcolor=#e6001a> {{{#fff '''설립일'''}}} ||[[2009년]] [[10월]] || ||<bgcolor=#e6001a> {{{#fff '''설립자'''}}} ||벤 실버만 || ||<bgcolor=#e6001a> {{{#fff '''국가'''}}} ||[[미국]] [[파일:미국 국기.svg|width=22]] || ||<bgcolor=#e6001a> {{{#fff '''회원가입'''}}} ||필수 || ||<bgcolor=#e6001a> {{{#fff '''링크'''}}} ||[[http://www.pinterest.com|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width=22]]]] [[https://www.youtube.com/user/pinterest| [[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2]]]] [[https://www.facebook.com/pinterest/|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width=22]]]] [[https://twitter.com/Pinterest| [[파일:트위터 아이콘.svg|width=22]]]] || [목차] [clearfix] == 개요 == 벤 실버만이 창업한 [[이미지]]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 상세 == ||<table align=center><tablebordercolor=#e6001a> {{{#!wiki style="margin: -5px -10px" [youtube(xwKLvOAl0E8)]}}} || ||<bgcolor=#e6001a> '''{{{#fff Pinterest Presents the Year in Preview}}}''' || [[인스타그램]]처럼 [[페이스북]]에서 [[사진]]/[[동영상]] 기능만 빼 놓은 느낌은 아니고, 마치 [[벽]]에다가 [[사진]]을 붙이듯이(pin up), 보드 위에 [[메모장]]을 붙이듯 사진들을 바둑판식으로 정렬해 놓고 클릭해서 보는 방식이다. Pinterest라는 이름도 pin + interest([[흥미]], [[취미]])에서 따온 말이고 이미지나 [[동영상]]를 올리는 행위를 pin이라 한다. pin이라는 말처럼 자신의 작품보다 다른데서 퍼온 이미지 자료를 올리는 데 특화되어 있고, '''주소 입력으로 올릴 시 출처가 함께 저장된다.'''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원본 자료가 있는 사이트로 넘어가게 된다. [[중국]] 대륙에서는 접속이 차단되었다. 그래서 중국 대륙인들은 핀터레스트의 [[카피]] 서비스인 중국의 '[[https://huaban.com/|Huaban(花瓣)]]'이라는 서비스를 주로 사용한다. 여타 SNS처럼 [[댓글]]이나 좋아요 기능이 있지만, 핀터레스트의 강점은 뭐니뭐니해도 빨간색 버튼의 [[파일:external/cdn-media.cleargoalmedia.com/pin-it_icon.png|width=27]]. 상대방이 올린 이미지나 동영상을 자신의 보드에다 repin하는데 페이스북처럼 공유자의 출처를 밝히는 게 아니라(~님의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아예 자신의 핀이 되는 게 특이점. 어차피 원 저작권자는 따로 있고 출처는 바뀌지 않으니 그런 듯하다. 인기가 많은 특정 주제[* 유명 [[연예인]], [[음식]], 유명 [[미디어]] 등등...]는 따로 [[팔로우]]를 할 수 있다. 팔로우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는 주제라면 개인 보드를 팔로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다른 SNS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이 좋은 자료가 많고 대체로 투명하기 때문에 [[미술]], [[디자인]] 계통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이트. 이것저것 클릭하면서 리핀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찾던 자료가 꽉 차 있고, [[인터넷]]답게 언제 어디서나 꺼내 볼 수 있으니, [[클라우드]]화 된 여러 권의 파일을 보유한 느낌. [[포트폴리오]] SNS사이트인 [[https://www.behance.net/|Behance(비핸스)]]와 더불어 자료 수집의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디자인 계통에선 양으로는 핀터레스트고 질적인 면으로는 비핸스가 압도적.[* 비핸스는 [[어도비]]에서 운영 중이고 현역 디자이너들과 디자이너 지망생들이 퀄리티 높은 작품을 업로드하고 서로 직접 평가를 하기도 한다.] 다만 [[2016년]] [[2월]] 기준, [[모바일]] 핀터레스트 어플리케이션 기능에서 보드 내부의 핀들을 다수 선택하여 동시에 옮기는 기능이 지원되지 않고 있다. PC로 접속하면 해결 가능. 상당히 많은 이미지를 찾을 수 있고, 특유의 자동완성 기능으로 단어 구성도 쉽지만, 자동완성이 너무 좋은 나머지 단어를 수정해서 검색하려고 해도 관련 단어로 바뀌어 버리는 불상사가 자주 발생한다. 그리고 [[성인]] 취향의 핀의 경우 불쾌하게 느껴질 경우 설정탭에서 검색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다. 또한 규칙이란게 있는 SNS이다 보니 성인 취향의 핀을 업로드 할 경우에도 약간의 제약이 있다. == 인수 == 2021년 2월경, 마이크로소프트가 핀터레스트 인수에 대한 검토를 진행할 것이라는 발표를 했다.[[https://www.betanews.net/article/1254181|#]] == 문제점 == === 정보오염 === [[구글]] 이미지 검색 결과로 핀터레스트가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거의 일치하는 이미지가 다수 검색될 경우, 표시되는 결과의 개수를 최소화하는 구글의 '유능함'이 역으로 작용한 것이다.] 원본 링크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뜬금 없는 곳으로 이동되니 핀터레스트를 접하지 않은 사람은 황당할 수 밖에 없다. 일반 검색을 할 때는 검색어 끝부분을 띄우고 -Pinterest를 입력하면 핀터레스트를 제외한 검색결과만 나오지만, 이미지 검색은 -Pinterest를 붙여넣는다고 제외되는 것이 아닌게 문제.[* 구글 검색시 검색어에 ''-site:pinterest.*''를 추가하면 검색 결과에서 완전히 제외할 수 있다.] 또한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면 추가적으로 이미지를 볼 수 없게끔 졸렬하게 로그인 창으로 가로막는다. 비회원 열람이 불가능하니 당연히 다운로드도 자유롭지 않아서 아래 저작권 문제와 겹쳐 구글 검색으로 유입되는 네티즌들 입장에서는 이미지 불펌해다가 구글 검색에 올려놓고 회원가입 유도해서 돈 벌어먹는 사이트라는 느낌이 강하다.[* [[픽시브]]도 비슷한 정책을 취하기는 하지만 일단 검색 유입으로 들어와서 보는 이미지는 비회원도 열람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게다가 [[픽시브]]는 생산지인데 반해 핀터레스트는 다른데서 퍼온 사진이 대다수다. 게다가 픽시브는 자신이 그린게 아니면 가차없이 없앤다.] 핀터레스트에서 원본 링크를 다운로드하고싶다면 회원가입을 하고 이미지 상세화면에 들어가서 이미지 우측 메뉴의 좌측 위에있는 점 3개 메뉴를 눌러서 Download Image를 클릭해야한다. 이미지 화면을 우클릭 저장하면 리사이징 된 이미지로 저장된다. 자사 앱이 아닌 타 브라우저 자체로는 '''페이스북 또는 구글 계정으로 백날 접속 시도해 봤자 로그인이 불가능'''하기에 자사 앱 사용을 강제하는 심각한 [[버그]]가 아직까지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 이 경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네이버 및 구글 이메일을 통해 로그인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것은 엄밀히 말해서 우회 로그인에 해당한다. 직접적인 로그인은 상술한 대로 '''완전히 막힌 상태'''다.] 핀터레스트를 사용하면서 핀 기능을 사용했다면 핀터레스트에 사용했던 아이디를 구글링을 통해 검색하면 자기 했던 활동내역들이 그대로 공개가 되는 문제점이 있다. 예시로 xxxx1234@gmail.com로 핀터레스트 계정을 핀기능을 사용하면서 활동 했을 경우 구글에 xxxx1234만 쳐도 그대로 핀했던 활동기록들이 다 나온다는 점. 따라서 자신의 [[이메일]]을 공적으로 사용할 때 핀터레스트(핀 기능)도 같이 했을 경우 다른 사람들이 구글링하면 자신의 핀터레스트 활동들이 다 걸린다는 점. 특히 취미가 [[애니]] 등 [[서브컬쳐]]인 숨덕들이 아무 생각없이 핀터레스트 핀 기능을 사용했을 경우 다른 사람들이 구글링해서 숨덕들의 은밀한 취미들이 걸리면 답이 없어진다.. 되도록이면 핀 기능은 사용하지 말자. === 저작권 === 저작권 관련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현재는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면 원본으로 이동조차 로고가 화면을 가리면서 막는다. 예를 들어 자기가 올린 게시글에 포함된 사진이 핀터레스트에 핀 되어 있고 그 핀을 통해 자기 사진이 외국 여러 사이트에 퍼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핀터레스트에 올려진 대다수의 사진들은 누군가가 저작권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원작 출처 확인은 필수이며 함부로 다른 곳에 올려서는 안 된다. 핀터레스트에서는 원작자가 요청 시 삭제해주겠다고 말하지만 사실상 저작자가 해당 저작물의 저작권을 가지고있음을 증명해야하고 그것을 핀터레스트에서 검토 후 인정하는 복잡한 과정이 전제되기 때문에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애초에 이미지의 상업적 목적 사이트에서 출처 표기만하고 퍼갈 수 있는 것은 업로더 자신이 전적으로 저작권이 있거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에서 NC(상업적 이용 불가)가 붙지 않은 이미지들 뿐이다. 이미지 컨텐츠를 이용해서 회원가입을 강제하고 페이지뷰를 이용해서 사이트의 상업적 운영을 하기 때문에 [[공정 이용]]과는 거리가 멀다. === 수위 및 혐오스러운 이미지 === 수위가 높거나 혐오스러운 이미지가 종종 남아 있다. 참고로 수위높은 사진을 저장하다가 운영자에게 '''정지 먹을 수 있다.''' 2번 정도는 가입에 사용된 메일로 경고를 보내주지만 세 번째엔 언급없이 바로 영구 정지를 주기 때문에 주의하도록 하자. 뜬금없이 중간에 알림이 뜨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수위가 높거나 아니면 [[고어]]한 파일 등을 미리 경고하는 알림이다. 그런데 기준이 뭔지 몰라서 평범한 사진임에도 알림이 뜬다. 또한 수위 높은 사진에 자신의 눈 썩었다고 [[욕설]]을 남기거나 비난하는 사진이나 댓글을 남기고 가는 유저가 많이 늘어났다. 가차없이 신고를 가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는편. 또한 인체 자료가 좋다하여 몇 개 찾으러 왔다고 해보자. 인체 자료 몇 개 보고 껐다가는 핀터레스트 틀자마자 나오는 이미지들이 전부 19금 일본 만화가 된다. [각주] [[분류: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분류:2009년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