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National_Park_Service_sample_pictographs.svg.png|width=10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PublicInformationSymbol_EmergencyExit.svg.png|width=300px]] 픽토그램 국제표준중 하나인 [[비상구]] 표식 Pictogram (picto + telegram) [목차] == 개요 == 픽토그램이란, 그림을 뜻하는(picture)와 전보를 뜻하는 텔레그램(telegram)의 합성어로, 무언가 중요한 사항이나 장소를 알리기 위해, 그 어떤 사람이 보더라도 같은 의미로 통할 수 있는 그림으로 된 언어체계이다. 특히 [[언어]]의 차이로 소통에 불편함이 있는 [[외국인]]들을 위해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외국인]]의 출입이 많은 [[공항]]은 모든 곳이 픽토그램으로 도배돼있다. 또한 [[외국인]]들이 [[공항]] 다음으로 이용빈도가 높은 [[대중교통]] 시설과 버스터미널 등지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픽토그램의 목적이 어떠한 장소나 의미를 담은 그림문자를 통해 그곳의 문자와 언어를 모르더라도, 모든사람이 알아볼 수 있게 하는것에 있기 때문에, 몇몇 픽토그램은 국제규격으로 정해져 있다. 내국인들 또한 선천적 혹은 후천적 장애로 인해 언어 이해에 불편함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공공시설마다 심심찮게 설치되어 있음을 볼 수 있으며, 내국인 외국인 상관없이 [[사람]]은 평범한 문자보단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문자를 더 빠르게 알아보기 때문에, 긴급상황에 탈출을 유도하기 위한 표식은 문자와 함께 픽토그램으로 표시돼있다. 이런 식의 픽토그램으로 가장 유명한 게 [[비상구]] 픽토그램이다. 일본의 [[센니치 백화점 화재사건]] 때 비상구 표시가 식별이 힘들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만들어진 것. 이 비상구 픽토그램은 국제표준으로 전세계에서 쓰인다. 이것의 채택 과정에 관해서는 [[비상구]] 문서 참조. 국내 표준 픽토그램 그림은 [[https://kssn.net/ks/symlist.do|이곳]]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대한민국에 픽토그램이 보급된 중요한 계기는 당연히 [[1988 서울 올림픽]]이다. 종목별 픽토그램과 함께 시설물 안내에도 픽토그램이 동시에 도입되었다. == 관련 문서 == * [[문자]] * [[아이콘]] * [[표지판]] * [[올림픽]] [[분류:비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