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프랑스의 군인]] [[분류:1956년 출생]] [[분류:그랑테스트 출신 인물]] [[파일:external/www.lefigaro.fr/PHO82247016-7ded-11e3-af65-4c000ad22d58-805x453.jpg|width=400]] Pierre Le Jolis de Villiers de Saintignon [목차] == 개요 == [[프랑스 육군]]의 [[장군]]. 2014년 2월 14일에 [[해군]][[대장(계급)|대장]] [[에두아르 기요]](Édouard Guillaud) [[제독]]에 이어 [[프랑스군]] 52대 [[국방참모총장]]으로 임명되었다. 2017년 7월 19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군비감축에 항의하여 사임하였다. == 생애 == 1956년 7월 26일에 [[볼로뉴]]에서 귀족 집안[* 프랑스 혁명으로 귀족 작위는 사라졌지만, 가문은 남아있다]의 아이로 태어났다. 형은 우파 정치인 필리프 드 빌리에르 전 유럽의회 의원이다. 유년사관학교(Prytanée National Militaire)를 졸업한 뒤에 생시르[[육군사관학교]]( l' École spéciale militaire de Saint-Cyr )에 진학했다. [[병과]]는 기갑이었고 4용기연대,[* [[용기병]]이란 옛날 호칭이 남아서 그렇지 사실 기갑부대다.] 7기갑사단 등에서 근무했고 [[코소보]]로 파견되기도 했다. [[파리(프랑스)|파리]]에 위치한 [[육군본부]]와 [[국방부]]에서도 [[영관급 장교]] 시절에 근무했다. 2003년부터는 고등군사연구센터(Centre des hautes études militaires)와 고등국방연구소(l' Institut des hautes études de défense nationale)에서 근무했다. 총리실의 국방보좌관을 맡기도 했고 2004년에 [[준장]]으로 진급했다. 준장을 맡은 후 제2기갑여단장, [[아프가니스탄]]의 수도지역사령부(Regional Command Capital)의 사령관을 맡아 15개국의 2,000명을 지휘했다. 2008년 9월 15일에는 총리실의 국방안보실에 들어갔고 2010년 3월 11일에 [[육군참모총장]]에 올랐다. 2014년에는 프랑스군 최선임인 국방참모총장에 올랐다. 2017년 7월 19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국방예산 8억5000만 유로(약 1조1000억원)를 군과 상의 없이 삭감한 것에 항의하여 사임했다. 후임 국방참모총장은 [[프랑수아 르쿠앵트르]] 육군 대장이 임명되었다. 퇴역 후에는 주로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크롱 현 대통령에 만족하지 못하는 우익 진영으로부터 차기 대권주자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본인은 딱히 정계 진출 의사를 밝힌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