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시문]] [목차] == 개요 == プルンブム嶺国 [[파일:attachment/a0071368_4faa4c6143796.jpg|width=600]] 애니메이션 [[시문]]의 등장 국가. 이름의 유래는 라틴어 '''납'''(Plumbum). 대공륙의 산간지역에 위치해있는 [[시뮬라크룸 궁국]]의 북쪽에 위치해있는 종교 국가로 [[아르겐툼 초국]]과 함께 궁국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다. 국교는 시간과 공간을 관장하는 템프스 파튬과 동일한 신이라는 학설이 있는 아니무스. 모티브가 된 나라는 [[러시아]]. 모티브가 모티브인 만큼 상당히 추운 나라로, 한파로 인해 매년마다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한다. 그 사망자들을 기리는 기도를 올리는 것이 플룸붐 영국 무녀들이 할 일이라고. == 상세 == 태어날 때 부터 약물과 수술로 성별이 교정되는 [[아르겐툼 초국]]과는 달리 [[시뮬라크룸 궁국]]처럼 성별을 나중에 정할 수 있는 나라인 것으로 보여지며, 종교 국가인만큼 무녀들의 의식이 [[시뷰러]]들 못지 않게 강해 자신들이 섬기는 신인 아니무스와 동일 신이라는 학설이 있는 템프스 파튬을 섬기고 있는 궁국 무녀들에게 동료 의식을 품고, 같은 무녀로서 경애하고 있다. 영국 무녀 중 궁국과 국경지대 출신이 유난히 많은데, 그 덕분인지 궁국어를 할 줄 아는 무녀들의 빈도 또한 높은걸로 보여진다. 여담이지만 무녀들의 얼굴에 있는건 문신이 아니라 물감이라고 한다.(…) [include(틀:스포일러)] 전세가 불리하게 돌아가자 궁국에게 평화 교섭을 제안, 그리고 [[앙그라스]]를 비롯한 무녀들에게 자폭테러를 명령한다. 무녀들과 함께 온 고위 관료들의 당혹감을 보면 그 명령에 대해 알고 있던 것은 무녀들 뿐이었던 듯. [[앙그라스]]의 자폭테러가 성공함으로 궁국이 커다란 손실을 입어 휘정대는 틈을 타 [[아르겐툼 초국]]과 동맹을 맺어 [[시뮬라크룸 궁국]]을 서서히 패배로 몰아넣고, 궁국 [[시문(비행정)|시문]]처럼 리머젼의 궤적을 그릴 수 있는 [[시문(비행정)|고대 시문]]을 발굴함으로 궁국이 전쟁에서 항복하게 만드는 계기를 제공했다. 종전 이후 궁국의 땅을 초국과 사이좋게 나눠가져 관리함으로 오랫동안 평화를 누렸으나 곧 휴전협정이 깨져버려 또 다시 전쟁이 발발한다는 암시를 주며, [[후로에|후로프]]외 [[에리(시문)|에리프]]를 비롯한 궁국 남자들에게 전쟁 통지서를 보낸다. 여러모로 주인공들에게 원수같은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