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사실 원래 이름은 Log Flume 이다. [[테마파크]]나 [[놀이공원]]에서 자주 보이며, 우리말로는 후룸라이드 라고도 한다. 인원은 대개 4명이다. Log는 우리가 아는 통나무가 맞다. 이 놀이기구의 유래가 Log Flume의 말뜻 그대로 숲에서 통나무를 벌목해 이동시킬때 사용하는 길고 작은 수로이다. --[[로그함수|로그]][[플룸]]이 아니다.-- 물위에서 운행하기 때문에 주로 [[겨울]]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 한국은 [[11월]] 말이나 [[12월]] 초, 중순부터 [[2월]] 말이나 [[3월]] 초까지가 동계운휴 기간이다. 남반구는 반대로 [[5월]] 말이나 [[6월]] 초, 중순부터 [[8월]] 말이나 [[9월]] 초까지만 운휴 기간이고, 겨울이 없는 열대 지방에서는 1년 내내 운영한다. 다만, 일본은 겨울이 상대적으로 따뜻해서인지[* 오사카의 경우 [[12월]] 날씨는 서울의 10월 말~11월 초 수준이며 [[1월]] 날씨는 서울의 11월 중순 수준이다. [[2월]] 날씨는 서울의 3월 수준.] [[1월]]에도 영업하는 경우가 있다. == 역사 == 20세기 초반에 'Shoot the Chute 라는 놀이기구가 유행했었다. 그리고 이 형식의 놀이기구는 현대에도 계속 만들어 지고 있다. [youtube(EYa2EGs6BnM)] 그러던중 arrow dynamics사 에서 El Aserradero를 만든 이후로 계속해서 비슷하게 만들어 지고 있다. == 여러가지 형태 == * 급류코스 - 지루하게 그냥 구불구불한 수로를 지나는 코스. 가끔은 이곳이 [[다크라이드]] 형식으로 애니매트로닉스들로 꾸며진 실내속을 누비거나,[* 디즈니 파크의 '''스플래쉬 마운틴'''과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쥬라기 월드 라이드'''가 그 예시이다. 이런 경우는 후룸라이드로 분류되기도 하고, 다크라이드로도 분류가 된다.] 재미를 위해 물을 머리에 뿌리는 척 하는가 하면, 실제로 물세례를 주기도 한다! 심지어 돈을 넣고 물을 뿌릴수 있게 되어있곳도 있다. 이는 다른 워터라이드도 마찬가지 이다. * shoot the chute - 단순히 말해 하강코스. ~~허리와 엉덩이가 아플 수 있다.~~ * 그외에도 뒤로 떨어지거나 매우 높이서 떨어지고 롤러코스터 트랙까지 추가된 경우[* 이같은 경우에는 워터코스터 라고 부른다.]도 볼수 있다. == 대한민국의 플룸라이드 == * [[에버랜드]] - [[썬더폴스]] 기존의 평범한[* 대신 급강하가 두번 있었다.] 후룸라이드를 철거하고 새로 만들었는데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높은 후룸라이드다. * [[롯데월드]] - 후룸라이드 급강하가 두번 있다. 두 번째 급강하는 11m. 대기시간은 1시간에서 ~~운이 없다면~~ 2시간. 65세 이상 탑승 불가. * [[서울랜드]] - 급류타기 [[경주월드]]와 코스가 같다. 차이점이라면 터널 구간에서 물 끓는 소리와 새소리 같은 소리가 나고 낙하 직전에 터널이 한번 더 있다. * [[경주월드]] - 급류타기 상기한 대로 코스는 서울랜드의 그것과 같다. * [[경주월드]] - 섬머린 스플래쉬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후룸라이드, 가장 물이 많이 튀기는 후룸라이드다. 물벼락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이월드]] - 후룸라이드 * [[경남 마산로봇랜드]] - 새로운 항해 경주월드의 섬머린 스플래쉬와 같은 형태의 후룸라이드. 섬머린 스플래쉬보다 높이는 낮지만 그래도 물벼락엔 역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패밀리랜드]] - 씽씽보트 * [[오월드]] - 후룸라이드 * [[서울어린이대공원]] - 후룸라이드 사라진 후룸라이드로는 미월드, [[꿈돌이랜드]]의 후룸라이드가 있다. [[분류:놀이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