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Bioi Parallēloi == Parallel Lives [[영어]] Vitae parallelae [[라틴어]] 고대 로마 [[오현제]] 시기의 [[그리스]]인 작가이자 철학자였던 [[플루타르코스]]가 쓴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책. 원래 제목인 Vitae parallelae(직역하면 생애 비교 혹은 비교열전)에 맞게 그리스와 로마의 비슷한 인물들을 비교 구성하고 플루타르코스가 마지막에 두 인물간의 비교와 평가를 넣어 22쌍의 대비열전과 4개의 단독열전으로 구성했다.[* 단독열전에는 평가 부분이 없다] 당시 그리스와 로마의 정치적 상황이 어땠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에파미논다스의 스키피오의 비교편[* 그라쿠스 형제 부분에서 언급된다]을 비롯한 일부 단독열전들이 소실되었고, 몇 쌍의 대비열전도 비교 부분이 남아있지 않다. || [[테세우스]] || [[로물루스]] || || 뤼쿠르고스 || 누마 || || [[솔론]] || 푸블리콜라 || || [[테미스토클레스]] || [[마르쿠스 푸리우스 카밀루스|카밀루스]] || || [[페리클레스]] || [[퀸투스 파비우스 막시무스]] || || [[알키비아데스]] || 코리올라누스 || || 티몰레온 || 아이밀리우스 파울루스 || || 펠로피다스 || 마르켈루스 || || 아리스테이데스 || 대 [[카토]] || || 필로포이멘 || 플라미니우스 || || [[피로스]] || [[가이우스 마리우스]] || || 뤼산드로스 || [[술라]] || || 키몬 || [[루쿨루스]] || || 니키아스 || [[크라수스]] || || [[에우메네스]] || [[퀸투스 세르토리우스|세르토리우스]] || || 아게실라오스 || [[폼페이우스]] || || [[알렉산드로스]] || [[율리우스 카이사르]] || || [[포키온]] || 소 [[카토]] || || 아기스/클레오메네스 || [[그라쿠스 형제|티베리우스/가이우스 그라쿠스]] || || [[데모스테네스]] || [[키케로]] || || 데메트리오스 || [[안토니우스]] || || 디온 || [[마르쿠스 브루투스]] || || 아라토스 ||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 || [[갈바]] || || [[마르쿠스 살비우스 오토|오토]] || 1804년에 하인리히 요제프 폰 콜린이 코리올란(Coriolan)이라는 비극을 썼다. 코리올란은 플루타크 영웅전에 등장하는 가이우스 마르키우스 코리올라누스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는데, 1807년에 [[루트비히 판 베토벤]]이 연주회용 서곡을 지었다. 그리고 베토벤의 유품들 중 플루타크 영웅전이 있었다. [[프랑켄슈타인]]의 [[크리처(프랑켄슈타인)|크리처]]가 [[실낙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함께 읽은 책이기도 하다. 로물루스나 테세우스보다는 누마나 솔론, 리쿠르고스 같은 평화적인 입법자들에 더 집중하게 되었다고. == [[양영순]]의 만화, [[네이버 웹툰]] == ||<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fff><tablebordercolor=#20D45D><bgcolor=#20D45D><-7><:>'''[[네이버 웹툰|{{{#ffffff 네이버 웹툰}}}]]{{{#ffffff 의}}} [[네이버 웹툰/연재 목록|{{{#ffffff 연재작}}}]]'''|| ||<width=14%><:><bgcolor=#20D45D>[[틀:네이버 웹툰의 연재작/월요일|{{{#FFFFFF 월}}}]]||<width=14%><:><bgcolor=#20D45D>[[틀:네이버 웹툰의 연재작/화요일|{{{#FFFFFF 화}}}]]||<width=14%><:><bgcolor=#20D45D>[[틀:네이버 웹툰의 연재작/수요일|{{{#FFFFFF 수}}}]]||<width=14%><:><bgcolor=#20D45D>[[틀:네이버 웹툰의 연재작/목요일|{{{#FFFFFF 목}}}]]||<width=14%><:><bgcolor=#20D45D>[[틀:네이버 웹툰의 연재작/금요일|{{{#FFFFFF 금}}}]]||<width=14%><:>{{{#20D45D 토}}}||<width=14%><:>{{{#20D45D 일}}}|| ||<-7><bgcolor=#20D45D><:>{{{#!wiki style="margin:-11px;margin-top:-16px;margin-bottom:-5px" ||<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width=33%><:>{{{#20D45D PLAY툰}}}||<width=34%><:>{{{#20D45D 브랜드웹툰}}}||<width=33%><:><bgcolor=#20D45D>[[네이버 웹툰/연재 종료|{{{#FFFFFF 연재종료}}}]]||}}}'''{{{#ffffff 해외 연재작}}}'''|| ||<-7><bgcolor=#20D45D><:>{{{#!wiki style="margin:-11px;margin-top:-16px;margin-bottom:-7px" ||<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width=20%><:>{{{#20D45D 일본어}}}||<width=20%><:>{{{#20D45D 영어}}}||<width=20%><:>{{{#20D45D 중국어}}}||<width=20%><:>{{{#20D45D 태국어}}}||<width=20%><:>{{{#20D45D 마인어}}}||}}}[[웹툰 관련 정보#s-4|{{{-2 {{{#FFFFFF 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는 전체 웹툰}}}}}}]]|| ||<-2><table align=right><table width=400px><bgcolor=#20D45D> {{{#white {{{+2 '''플루타크 영웅전'''}}}}}} || ||<bgcolor=#20D45D> {{{#white '''연재 플랫폼'''}}} ||<#20D45D> [[일간스포츠|{{{#white 일간스포츠,}}}]] [[네이버 웹툰|[[파일:naver_webtoon_logo.png|width=25]] {{{#white 네이버 웹툰}}}]] || ||<bgcolor=#20D45D> {{{#white '''작가'''}}} || [[양영순]] || ||<bgcolor=#20D45D> {{{#white '''웹툰 등급'''}}} || 전체 이용가 || ||<bgcolor=#20D45D> {{{#white '''연재 날짜'''}}} || [[2009년]] [[3월 17일]] ~ 8월 31일 || ||<bgcolor=#20D45D> {{{#white '''연재 요일'''}}} || 월, 화, 수, 목, 금 || ||<bgcolor=#20D45D> {{{#white '''링크'''}}} ||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62251|[[파일:naver_webtoon_logo.png|width=25]] 네이버 웹툰]] || >[[율리우스 카이사르]]와 함께 돌아보는 플루타크 영웅전 >역사와 전설의 이야기를 작가 [[양영순]]의 재해석으로 만나보다 1을 바탕으로 [[양영순]]이 [[일간스포츠]]와 [[네이버 웹툰]]에 연재하던 [[한국 만화|만화]]. 양영순만의 독특한 해석을 바탕으로 전개되고 있다. [[카이사르]]가 [[로도스]] 섬에서 [[그리스]] 영웅의 이야기를 배우면서 슬쩍 고대 신화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우선 여기서부터 1과 달라지는데, [[율리우스 카이사르|카이사르]]는 1번에 실린 인물 중 하나다. 실제로 1번은 카이사르 시대 한참 뒤에 쓰여졌다는 이야기.] 하지만 [[테세우스]] 1명도 다 끝나기 전에 그야말로 [[네이버 웹툰/논란 및 사건사고|'''급박하게''' 끝을 맺었다.]] 오오.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no=121|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월급이 안 들어와서 일일 강사로 끝냈다고 한다-- 이는 [[일간스포츠]]와 동시 연재였는데 일간스포츠 연재가 짤렸기 때문. 원작 플루타크 영웅전의 재해석이라지만 실은 이름을 활용한 재창작에 가까워서 왜곡 혹은 창작-아테네의 군대가 상비군화[* 당시의 아테네가 왕정시대라는 것을 감안하면 왕궁 경호 등을 위한 일부 상비군의 존재가 불가능하지는 않다. 또한 후대 민주주의 시대의 아테네에도 의무적인 군복무 기간이 있었다. 18~20세.] 되어 있다던가 등-이 많다. 때문에 역사나 신화가 궁금하다면 플루타크 영웅전 원작 또는 그리스·로마 신화를 보는 편이 더 낫다. 이쪽은 그냥 만화로서 즐길 사람만 보기를 권한다. === 반응 === 주말을 제외한 평일 매일 연재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길이가 짧다면서 욕을 먹은 안타까운 작품. 매일 연재에다가 신문 연재도 같이 겸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웹툰처럼 길게 늘여놓을 수 없는 사정이 있었지만 그냥 깐다(…). 하지만 [[네이버 웹툰]]에서 과거작품으로 이걸 본 사람들은, 그렇게 까는 대열에 자연스럽게 합류한다. 용두사미도 아니고 그냥 용두의 콧잔등만 그려놨기 때문에. 작가가 이후 불규칙적인 장기휴재를 가끔 했는데 그 때마다 끌려나오는 흑역사가 바로 이 작품. 평일 매일 연재되느라 분량이 짧기도 하거니와, 거의 모든 컷이 안면 클로즈업[* [[덴마]]도 안면 클로즈업이 자주 나온다.]으로 구성되어 있다. 누들누드와 아색기가에서 보여준 그의 그림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였던 동세감 있고 형태감 있는 잘 데포르메된 몸을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릴 시간이 없으니 그럴 수 밖에... 추가편집이나 극한편집이라도 올라오는 날에는 그야말로 악플의 진수를 볼 수 있다(…). 그래도 추가편집 A.E.[* [[덴마]] 12화에서 Additional Edition이라는 게 밝혀졌다.] 시스템은 살아남아 [[양영순]] 작가의 SF 대작 [[덴마]]에서도 A.E.는 계속 등장한다. 그래도 가장 악플이 없었던 건 침대로 살인하는 자인 [[프로크루스테스|다마스테스]]를 다룬 것이다.[* 그걸 '''[[청와대|그 당시의]] [[이명박|무언가]]와 비교했기 때문에''' 악플이 적었다.] [[테세우스]]가 팔라스의 자식들을 즉사시키는 장면이 나왔을 때는 지지부진했던 분위기가 한번에 뒤바뀌었다는 평을 들었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지독히 느린 전개를 보인다던가 추가편집이란 명목으로 의미없는 내용을 해 놓는다던가 해서, 꽤 악플이 많이 달렸다. 게다가 테세우스 편을 가지고도 100화 넘게 끄는데 과연 다른 영웅은... 뭐 최소한 [[미노타우로스]] 잡은 뒤의 과정은 적절히 급전개해도 괜찮았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지못미. === 등장인물 === * [[율리우스 카이사르]]: 이 작품의 주인공인데 ~~덴마와 같이~~ 비중이 없다.(...) [[파일:external/arsensei.com/c81658f2f38178f7a4d1c77a114ce83c_1482411673_7873.jpg]] * [[테세우스]]: 어렸을 땐 소심한 왕따였다가 [[헤라클레스(동음이의어)#s-1.2|대영웅]]의 영향으로 성장하게 되지만 힘을 제대로 쓸 곳을 찾지 못해 방황하게 된다. 이후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지나 드디어 [[미노타우로스|(미노)타우로스]]와 싸우게 됐지만...작품이 연중되어 결국 싸우기 직전에 멈추고 만다. * [[메데이아]] * [[헤라클레스(동음이의어)#s-1.2|헤라클레스]]: 문서 참조. * 메네스테우스 - 아테네의 의장 * 팔라스 : 아이게우스를 허수아비로 만들고 권력을 휘두르던 권신. 사열식에서 테세우스를 망신주려다 되려 자식들이 일격에 즉사해버렸고, 반란을 획책하다 먼저 선수를 친 테세우스에게 잡히고 의원들 앞에서 처형당한다. 다만 퇴역 군인들에게 무상으로 땅을 나눠주는 식으로 정치 위기에 쓸 포석을 남겨뒀지만 메네스테우스가 숟가락을 얹었다. * 미노스: 타우로스와 이름을 합쳐서 [[미노타우로스]]가 된다. * 아리아드네 * 타우로스: 미노스와 이름을 합쳐서 [[미노타우로스]]가 된다. [[파일:external/m.chuing.net/587146422167.jpg]] * [[양영순]]: 오너캐로 가끔 나왔다. ~~그리고 [[덴마]]에 등장하는 [[아인(덴마)|아인]]을 떠오르게 하는 외모로 나타나 1부 종료 연재를 축하했다~~ === 엔딩 === 2009년 8월 31일 [[네이버 웹툰/연재 종료|1부 종료를 선언했다.]] 종료를 선언함과 함께 "자유를 표현해준" [[네이버 웹툰|네이버]]에게 감사한다는 말을 집어넣음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마치 정치적 탄압이 있는 것 처럼 연출 하였다. 그러나 욕먹어야할 것은 [[양영순]]이 아니라 [[일간스포츠]]라는 주장은 그로 인해 파생되었으나, 그간 작가가 보여준 연중 신공 탓에 "역시 양영순"이라는 주장 또한 있다. 기실 직접적으로 현 정권을 비꼬는 장면이 나온 것은 상당한 시간이 지난 일일 뿐더러, 진보, 좌파적 정치 성향의 강풀도 잘만 연재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1001에서 등장한 탄탄한 구성과 달리 일단 이야기 싸지르고 그걸 수습하는 식으로 추가편집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다른 이유로 제시되는 것이 정치 탄압이라는 이유보다 합리적인데, 그것은 [[일간스포츠]]와 네이버 동시 연재로 인해 사람들이 쉬이 컨텐츠를 접할 수 있는 [[네이버 웹툰|네이버]]로 몰리면서 만화를 실음으로 이득을 보지 못하는 일간스포츠가 연중을 요청했다는 것이다.[* 실지로 유명한 식스센스-6인 작가 단편선-도 비슷한 이유로 네이버만 [[연재 중단]]한 적이 있다. [[양영순]]도 그 작가 중 하나였다.] [[양영순|작가]]가 던진 탄압 떡밥이 우습기 그지없는 게, 너무나도 잦은 추가편집(이라 쓰고 펑크라 읽는다)에 독자 분노가 폭발하려 하자 정권 비판 색채를 강하게 넣는다거나 추가편집에 누구를 지목한 내용을 집어넣는다는 식의 회피성 느낌이 너무나도 강했기 때문. 아무튼 [[일간스포츠]]가 원인인 것은 확실. 사실 연중할꺼라면 [[테세우스]]의 이야기가 끝났을 때 끝냈어야 했는데 하필 가장 절정에 달한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미노)타우로스]]의 대결에서 끝났다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였다. 많은 독자들이 이 2사람의 대결을 기대했는데 연중되어 충격을 먹었다. 아마 저 부분에서 계속 연재하면 '''[[네이버 웹툰|네이버]]에 사람이 크게 몰릴 확률'''이 높았기 때문에 네이버에게 이득을 주느니 차라리 이쪽에서 연중시키겠다는 일간스포츠의 이기심이 원인일 수도 있다. 작가의 차기작인 [[덴마]] 역시 용두사미의 결말로 끝나자 그냥 작가의 역량문제였다는게 정론처럼 여겨지고 있다. 네이버 페이지에는 "향후 20년간 이 임팩트를 넘어서는 결말은 없을거다"라는 베댓이 있는데 20년이 아닌 10년만에 넘어섰다는 댓이 달리고 있다(...). === [[덴마]]에서 [[덴마/패러디|패러디]]된 목록 === [[양영순]]의 전작 철견무적과 라미레코드와 같은 세계관인 [[덴마]]와는 세계관이 다르지만 그래도 덴마에 이 작품의 [[덴마/패러디|요소 일부가 등장한다.]] 챕터 1 <파마나의 개>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1|1화]](1화): [[퀑]]의 이름. 이 작품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no=110|110화]]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는데 '''사실이다.''' 서울 와우북 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2016년 9월 30일에 열린 [[http://wowbookfest.com/index.php?mid=lecture2016&page=2&document_srl=3918|SF 만화, 인간과 우주의 이야기]]에서 작가가 이걸 보고 다음 작품에 퀑을 등장시키려고 했다고 밝혔다. [[http://archive.fo/n91Sl|링크]] 물리학에서 양자역학의 양자를 뜻하는 QUANTUM도 참고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해적선장 하독>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6|2화]](6화): 민G. 실존 아이돌인 [[공민지]]를 모델로 한 것 같다. 여담이지만 [[양영순]]이 공민지 팬이다. 이 작품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no=48|48화]]에서 팬클럽에 가입했다는 걸 알렸다.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10|6화]](10화): 부선장이 목에 매려고 하는 매듭의 색깔. 이 작품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no=23|23화]]부터 나온 시니스의 매듭의 색깔에서 따왔다. <반장 바헬의 하우 투 킬>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36|1화]](36화): 바헬의 대사 "떼려고 할수록 더 엉겨 붙어. 살과 혓바닥에 녹아 붙어서 뱉을 수도 없고. 향기가 신경을 자극하니까 누구나 다 무작정 씹어보고 싶어 하더라." 이 작품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no=29|29화]]에서 도미토스가 시니스의 매듭에 묶여 풀려고 할수록 더 목을 죄여 왔다고 독백하는 부분을 떠올리게 한다. <피기어>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165|8화]](165화): 제트의 대사 "쯧! 방심하면 별것도 아닌 게... 치졸한 수작은 용납 못 해!" 이 작품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no=11|11화]]에서 상대의 허를 찌르는 예상 밖의 [[선빵]]이 나온다.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188|31화]](188화): 뮤이의 대사 "전... 그 남자의... 등을 보고 자랐거든요." 뮤이가 자신의 아버지의 등을 떠올리는데, 이 부분은 이 작품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no=3|3화]]의 내용을 떠올리게 한다. 챕터 2 <콴의 냉장고> * A.E.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521|9화]](520화): [[아인(덴마)|아인]]의 모습. 이 작품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no=40|40화]]에 나온 [[양영순|작가]]의 얼굴과 닮았다. 사실 여기서 작가의 모습이 빨갛게 나오는데, 원래는 빨갛지 않다.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700|163화]](698화) * 매듭의 색깔. 이 작품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no=23|23화]]부터 나온 시니스의 매듭의 색깔에서 따왔다. * 호조 후작의 경호대가 붙잡은 사람들을 목을 매달아 처형하는 모습. 이 작품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no=42|42화]]에서 테세우스가, 죽은 살인귀 일당의 시신을 주변 곳곳에 걸어놓은 모습과 똑같다. [include(틀:스포일러)]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758|221화]](756화) * [[고산 공작]]의 외형.[*스포일러 빵봉투를 쓴 소년이 아닌 본 모습.] 이 작품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no=48|48화]]에서부터 등장한 메네스테우스의 외형과 비슷하게 생겼다. * [[고산 공작]]의 대사 "이른바 8우주 정복. 한 놈만 치면 엘 가를 고스란히 삼킬 수 있어." 이 작품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no=97|97화]]에서 메네스테우스가 한 대사인 "생각을 단순하게 고쳐먹었더니... 아테네가 내 손에 들어왔어!"를 떠오르게 한다. 행보도 비슷하다. 만화에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테세우스]]가 [[아테네]]를 비웠을 때 메네스테우스가 그 자리를 빼앗고 왕이 된다.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765|228화]](763화): [[하즈(덴마)|하즈]]의 대사 "소개하지. 엘 가의 자랑, 붉은 늑대들이야." 이 작품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no=61|61화]]에서 팔라스가 한 대사인 "소개하지. 우리 아테네 군단의 자랑, 무로노스야!"를 떠오르게 한다. <The knight>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884|87화]](881화): [[지로(덴마)|지로]]의 생각 '이제 내게... 더 이상 떨어질 바닥이 있나...? 지겨워... 그만. 이제 그만할래.' 이 작품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no=67|67화]]에서 아이게우스가 한 생각인 '내게 더 이상 잃을 것이 남아 있었던가?'를 떠오르게 한다.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953|156화]](950화): [[지로(덴마)|지로]]가 손을 써서 패왕 경호대원의 머릿속을 관통한 상태에서 팔을 돌려 뇌를 헤집어 놓는 장면. 이 작품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no=112|112화]]에서 [[미노타우로스|타우로스]]가 해안 경비대원들을 제압한 해적을 죽이는 장면과 비슷하다. [[덴마/다이크|<다이크>]] * [[https://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1243|240화]](1240화): [[가이린]]의 대사 "자,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마지막 화인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no=121|121화]]의 대사이다. [[분류:역사책(전근대)]][[분류:한국 만화]][[분류:2009년 만화]][[분류:네이버 웹툰/완결]][[분류:2009년 웹툰]][[분류:그리스 로마 신화/창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