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한자로 정(整)이라 표기하고, 플러스라고 읽는다. == 설명 == 블리치에서 보통 [[인간]]이 사망하고나면 [[영혼]]은 현세를 떠나 [[소울 소사이어티]]로 간다. 하지만 몇몇 영혼은 현세의 무언가에 집착을 하여 현세에 남아있는 [[유령]]이 되는데 이를 플러스라고 부른다. 몸에는 인과의 사슬을 메달고 있는데, 아직 죽지 않았을 때는 이것이 육체에 연결되어 있으나[* 작중 묘사로 보건대 유체이탈에 가까운 상태로 보여진다.] 완전히 사망하면 사슬이 육체로부터 끊어진다. 플러스 상태의 유령은 위험하지 않으며, 살아있는 인간에게 영향을 끼치는 일도 거의 없다. 영혼을 볼 수 있는 몇몇 종류의 인간을 제외하면 존재를 알아차리지도 못한다. 하지만 이 상태의 영혼을 계속 방치하면 결국 호로가 될 수 있으므로, [[사신(블리치)|사신]]들은 플러스 영혼에게 혼장을 치러서 소울 소사이어티로 인도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현세로 파견나온 사신들의 기본이 되는 일상 업무는 플러스령을 혼장해서 소울 소사이어티로 보내는 것이다. [[분류:블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