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ages2.wikia.nocookie.net/__cb20100812200920/deadspace/images/8/83/0488.Image-4.jpg-300x0.jpg|'''혐짤주의''']] [[데드 스페이스2]]에 등장할 예정이'''었던''' [[네크로모프]]. 아트 디렉터의 설명에서도 자세히 나오는 등 등장이 확실했지만 어쩐 이유에서인지 '''짤렸다.''' [[안습]].[* 플라이트랩 말고도 그레이브로버(Graverobber)라는 이름의 네크로모프가 있었다. 원래 애니메이션 다운폴에서 등장할 예정이었지만 이녀석도 '''짤렸다.'''] 등장 직전에 잘렸기 때문에 설정 일러스트도 많이 있다. 물론 일러스트 하나하나가 훌륭한 '''[[혐짤]]'''이지만. 원래 2010년 4월 공개된 컨셉 아트에서 등장한 네크로모프였다. 천장에 양손 양발을 붙이고 있으며 배 부분이 마치 터진 감(…)처럼 열려 있고 거기서 [[순대]]가 길다란 촉수처럼 늘어져 있다. 또한 인간의 모습이 전혀 남지 않고 오히려 [[시스트]]에 더 비슷한 천장에 붙은 아가리 같은 모습의 원화도 있다. [[바나클]]? 이름의 어원인 파리지옥처럼 지나가는 아이작을 잡아먹으려는 모습을 보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어쩌면 [[가디언]]처럼 특정 지역을 지키는 경비원 비슷한 역할이었을 지도 모른다. 결국 전체적인 모습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데드 스페이스2]]의 인트로 씬에서 잠깐 등장했다. 깨어나자마자 아수라장이 된 병원에서 아이작이 도망치는 도중에 [[스프로울]] 경비대 두 사람이 아이작을 발견하고 총을 발사하려 한다. 이 때 두 군인 위의 환풍구에서 갑자기 커다란 촉수가 그 두 사람을 낚아채는데 천장을 통해 뭔가 쿵쾅거리며 움직이고 군인들이 마구 비명을 지르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조금 가 보면 둘 중 하나의 '''사지와 내장이 다 사라지고 껍데기만 남은 시체가 툭 떨어진다.''' 하지만 아이작이 그 군인들이 있던 자리에 서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인줄 알았으나 현실은 그냥 거꾸로 매달아놓은 슬래셔가 낚아채는 모습이었다고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8VMbGZQO8nU|'''12분 54초 부분''']] 그렇지만 아트 디렉터의 말에 의하면 코믹스나 소설같은 매체에서 등장할 수도 있다고 한다. [[분류:네크로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