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age01.wiki.livedoor.jp/af3ec2037ab55f5c.jpg]] ||신장 : 42m 체중 : 38,000t 출신지 : [[유메노시마]] 무기 : 플라스틱 실, 반사 신경|| [[돌아온 울트라맨]]의 등장 괴수. 출연 에피소드는 22화. [[유메노시마]], 통칭 '쓰레기의 산'이라는 곳에 살고 있어 운반된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이로 한다. 쓰레기의 산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한 소화제 때문에 땅 속으로 산소 공급이 중단되어 날뛰었다. 입에서는 플라스틱 실을 토해내어 잭이나 MAT를 괴롭혔다. 또 미사일을 입이나 손으로 잡아서 다시 던지는 등 반사 신경도 뛰어나다.[* 아예 낙법으로 미사일을 잡아버린다.] 그때, [[이부키 류]] 대장이 타고 온 MAT 애로우[* 설정상 카토 대장이 우주 스테이션으로 전임하면서 일본 지부의 새로운 대장으로 임명되어 뉴욕에서 날아오던 중이었다.]에 [[역관광]]당해[* 공중 곡예 비행으로 고키네즈라의 눈을 어지럽게 했다.] 쓰러져서 스스로에게 실을 뿜었고, 이로 인해 움직일 수 없게 된 상황에서 잭의 스페시움 광선과 입에 박힌 미사일의 폭발에 의해 머리가 날아갔다. 극 중에서는 미국에 동종이 출현했다고 이야기 된다. 각본은 [[이치카와 신이치]]가 담당했으며 환경과 공해 문제를 전면으로 비판했다. 실은 인류에 도움이 될 수도 있는 괴수로, 플라스틱은 썩지 않는데 그걸 먹어서 없애주니 환경오염 방지에 도움이 될 것 같다. 하지만 본편에서는 그냥 죽어버렸으니 참 아쉬운 일. 울음 소리는 [[독가스괴수 케무라]]의 울음소리를 빠르게 돌려서 사용했다. 이후 [[더 울트라맨]]에서 출연한다. 초대와 달리 초록색의 몸에 곤봉이 달려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분류:울트라 시리즈/등장 괴수 & 우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