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폐선)] 독일어: Preußische Ostbahn 영어: Prussian Eastern Railway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Frankfurter_Bahnhof_1870.jpg|width=350]] || [[파일:KonigsbergHauptbahnhof.jpg|width=350]] || || [[베를린]] 프랑크푸르터 역[* 1870년 사진이다. 1881년 '[[슐레지엔|슐레지셔]] 역'으로 개칭되어 1950년까지 그렇게 불렸다. 지금의 [[베를린 동역]]이다.][* 여기서 '프랑크푸르트'는 흔히 알려진 [[헤센]] 주의 [[프랑크푸르트|그 도시]]가 아닌 오데르 강변에 위치한 [[브란덴부르크]] 주의 [[프랑크푸르트 (오데르)|도시]]이다.] || [[쾨니히스베르크]] 중앙역[* 1929년 쾨니히스베르크 남역과 동역을 통합하여 쾨니히스베르크 중앙역을 신설하였다. 현재는 [[칼리닌그라드]] 파사지르스키 역.] || [[파일:external/wiki-commons.genealogy.net/420px-Preu%C3%9Fische_Ostbahn.jpg]] [[1918년]]까지 [[프로이센 왕국]] 동부에 있었던 [[철도]]노선으로, [[베를린]]~[[단치히]]~[[쾨니히스베르크]]를 거쳐 [[러시아 제국]]과의 국경도시인 아이트쿠넨(Eydtkuhnen: 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주 체르니솁스코예)을 잇는 740km의 철도 노선이었다. [[1851년]]에 부분개통되어 아이트쿠넨까지는 [[1860년]]에 개통하였다. 1880년에는 브롬베르크(Bromberg), 토른(Thron)(현 폴란드 비드고슈치, 토룬), 인스터부르크(Insterburg)(현 러시아 체르냐홉스크)를 잇는 지선이 개통되었다. 1918년 이후 [[바이마르 공화국]]이 들어서면서 프로이센 왕립철도 대신 새로 생긴 독일국유철도(Deutsche Reichsbahn)에 편입되었다. 철도의 중간 부분이 [[폴란드 제2공화국]]으로 넘어갔지만 졸지에 월경지가 되어버린 [[동프로이센]]과 독일 본토를 잇는 역할을 계속하였으며, 이 철도를 둘러싼 긴장은 나치가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1945년]] [[1월 22일]] 쾨니히스베르크를 출발, 베를린으로 가는 마지막 열차가 운행했다. 2차 대전 종전 이후 [[오데르-나이세 선]]이 그어지면서 노선 대부분이 [[폴란드]]와 러시아로 편입되었고, 폐선된 구간은 없었지만 소련에게 전쟁 배상으로 복선 노선의 한 쪽 선로를 뜯어 줘서 단선 노선이 되었다. 소련으로 편입된 구간은 러시아 [[광궤]]로 [[개궤]]되었다. 동독 시기에는 화물 열차만 국경을 넘나들었고, 여객 열차는 각각 국내선만 운행했기 때문에 동독-폴란드, 폴란드-러시아 간 국제 여객 열차는 이 노선으로 운행하지 않았다. 1990년대가 되어서야 독일-폴란드간 직통 열차 운행이 재개되었다. 러시아 쪽에서는 [[칼리닌그라드]]에서 [[리투아니아]]를 경유하여 러시아 본토 쪽으로 가는 여객 열차는 자주 운행하고 있으나, 폴란드 쪽으로 가는 여객 열차는 드물게 운행된다. [[분류:독일의 철도]][[분류:프로이센]][[분류:1945년 폐지된 철도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