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Providence. 단어 자체의 기본적인 의미는 '(신으로부터) 주어진 것' = '섭리' 또는 '[[신]]의 뜻'이라는 의미이며, '[[신]]'·'[[하느님]]'·'천제(天帝)' 등의 의미도 담고 있다. 그 외에도 여러 의미를 가진 단어이지만 일단 기본적으로는 저런 뜻이다. == [[미국]]의 도시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rovidence_RI_skyline2.jpg|width=400]] {{{+1 City of Providence }}} [[미국]] [[로드아일랜드]]주의 [[주도(행정구역)|주도]]이자 프로비던스 [[카운티 #s-2.1|카운티]](Providence County)의 중심도시. 도시 설립이 1636년까지 올라가는, 상당히 역사가 오래된 도시다.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의 고향으로 유명하며, 국제적으로 명망있는 [[브라운 대학교]]와 [[로드 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RISD)가 여기에 있다. 오래 된 도시다 보니 미국 내에서는 고스트 스팟으로도 유명하다. 다만 그것 외에는 그렇게 볼 게 많은 도시는 아니라는 평이 많다. 미국사나 오컬트에 관심이 있다면 모를까... 인구수도 도시 내에는 18만 명 조금 안 되고 도시권 다 합해도 100만 조금 넘어가는 정도의 미국 북동부에 있는 평범한 중급 규모 도시다. 뉴잉글랜드가 도시가 워낙에 적은 곳이다보니 이 정도 인구만으로도 뉴잉글랜드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지만. 애니메이션 [[패밀리 가이]]의 주 무대인 가상의 도시 '코호그(Quahog)'의 실제 배경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정확히는 프로비던스 옆에 위치한 크랜스턴(Cranston)이란 도시. 주인공인 그리핀 가족의 집이 비춰질 때 왼쪽 뒷편에 보이는 몇몇 고층 건물들이 바로 프로비던스의 [[스카이라인 #s-1|스카이라인]]이다. 도시 및 주의 규모가 너무 작아 이곳을 연고로 하는 프로스포츠 팀은 없고, 그 대신 같은 [[뉴잉글랜드]] 지방의 중심지인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을 연고로 하는 프로스포츠 팀들의 지지도가 높다. == 헤일로 == [[헤일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UNSC]]측 함선. 헤일로:리치 컨셉아트에 등장한다. 또다른 호위함과 함께 알려지지 않은 행성위에서 3척의 CCS급 배틀크루져들과 교전하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여러 척의 [[코버넌트]]함선들에게 교전중 격침당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 컨셉 아트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고, 행성 표면의 색깔과 상태를 보아할 때, 이 전함의 배경은 리치 행성을 기반으로 두고 있다고 추측되고 있다. == [[프로비던스 건담]] == [[프로비던스 건담|문서]] 참조. == [[브레이블리 세컨드]]의 등장인물 == [[프로비던스(브레이블리 세컨드)|문서]] 참조. 스포일러에 주의할 것. == [[히트맨 시리즈]]에 등장하는 조직 == [[히트맨 시리즈]] 중 암살의 세계 3부작([[히트맨(2016)]], [[히트맨 2(2018)]], [[히트맨 3]])에 등장하는 [[그림자 정부]] 조직. 설정상 세계 각국의 정치인, 종교인, 기업인, 연예인 등 다양한 기득권 엘리트 인사들이 속해 있으며[* 다만 진짜 '엘리트'들만 속해 있는 건 아니고, 남미 마약 카르텔같은 지저분한 구성원들도 있다. 아마도 진짜 [[높으신 분들]]이 직접 처리하기 힘든 '궂은 일(wet work)'을 시킬 목적으로 휘하에 두고 있는 듯.],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의 조직]]으로 묘사된다. 소속 재벌들의 사업영역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칼자루 휘두르는 건 기본이고, 자신들의 사업에 방해가 되는 사람에 대한 암살청부도 거리낌없이 한다. 콜로라도 에피소드에서 타겟 중 한 명인 에즈라 버그가 이 프로비던스의 전령(Herald)을 심문하는 내용 중 [[https://www.youtube.com/watch?v=iFF2k0z6HuU&t=147s|세 번째 내용]]에 의하면 "우리는 거창한 마스터 플랜, 세계종말 카운트 다운, 정신나간 이상주의 따위를 추구하는 조직이 아니다. 우리는 보수주의자이자 실용주의자들이며, 우리는 무언가를 파괴하는 게 아니라 유지하는 쪽이다. 우리는 그저 현상유지를 추구하는 조직이며, 개입해야 할 때에는 최소한의 투입만을 이용한다. 우리는 영향력을 끼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그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만 사용할 뿐이다." 라고 한다. 즉 그림자 정부 비밀결사 주제에 조직의 목적은 그냥 자신들이 천년만년 영원히 자기들 기득권을 유지하면서 세계를 좌지우지하며 떵떵거리고 사는 것 뿐이고, 단지 그것만을 위해 세계 여기저기에서 악행을 꾸미거나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조직이다. 가지고 있는 재력과 기술력도 엄청나서, 전쟁이나 초대형 재난 등으로 인류 문명이 붕괴할 경우를 대비한 [[생존주의]] 비밀조직을 운영하고 있고[* 이 비밀조직의 '인류멸망 대비책'에는 방공호같은 기본적인(?) 것부터 극지방에 비밀도시를 건설하는 것이나 [[화성]] [[테라포밍]](!)까지 포함되어 있다. 방공호 입주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거액의 후원금을 내야 한다고. 물론 협회의 설립 배후에 있는 프로비던스라는 조직의 성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예상 가능하겠지만, 정확히는 인류 멸망이 오더라도 '''나머지는 죽든 말든 알 바 아니고 어떻게든 자신들 세계 엘리트 계층 "만" 살아남는 데 성공하면 문명 보존과 재건은 문제 없다'''는 논리가 밑에 깔려 있고, 워싱턴 쌍둥이가 협회장이 된 이후로는 여기에 더 나아가 '''세계 멸망 위기는 꼭 나쁘게만 생각할 필요는 없고 어떻게 보면 우리 엘리트들이 인류 역사에서 맹활약할 기회이기도 하다''' 라는 논리까지 추가됐다(...). [[엔클레이브(폴아웃 시리즈)|이왕 살아 남을 거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 우수한 우리 엘리트들이 살아야 한다]]는 어디서 많이 들어 본 주장인데, 이건 스게일 섬 미션에서 조이 워싱턴이 하는 "솔까말 세상을 발전시킨 발견들은 죄다 우리 엘리트들이 했지 대중들 따위가 했음?" "난 세계 멸망을 '축복' 이라고 한 적은 없지만, 원래 오믈렛을 만들려면 모름지기 계란을 먼저 깨야 하는 법 아님? ㅋ" 라는 막말(전시관 근처에 제너스의 영정사진이 놓인 방에서 하는 대화 패턴 중 두 번째 대화 패턴.)을 통해서도 짐작 가능하다.], 사람의 기억을 조작하거나 강제로 추출하는 약물을 개발해 사용하기도 하며[* 물론 자신들이 소유한 제약회사를 통해 약물을 관리한다. 이 제약회사는 게임 스토리상 비중도 높은 편.], 심지어 [[복제인간]] 기술을 이용해 영화 [[아일랜드(영화)|아일랜드]]처럼 자신들의 신체와 기억을 백업해두는 프로젝트까지 진행하고 있다[* 게임상에서는 '비디오 게임의 리스폰 기능'에 비유하는 언급이 나온다. '본체'가 죽음을 앞두고 있거나 신변에 문제가 생겼을 때 건강한 클론에게 본체의 기억까지 덮어씌우는 방식이라고.]. == [[클로저스]]에 등장하는 조직 == [[하버트 웨스트 호프만]]이 언급하는 것으로 첫 등장. 이후 시궁쥐 팀이 업데이트 되면서 '''[[차원종]]을 신으로 모시는''' [[사이비 종교]]임이 드러났다.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프로비던스(클로저스))] [[분류:미국의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