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아르젠토 소마]] [[파일:external/241da1c9491b876ea933f21181e83791ae13c37e056d0ae352a52fef11a543ae.jpg|w=700]] [[아르젠토 소마]]에 등장하는 인류의 적, [[에일리언(아르젠토 소마)|에일리언]]의 강화형. 프로그레시브 에일리언의 등장은 드물지만 전투능력은 기존 에일리언과는 비교할 수가 없는 수준. 처음부터 등장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부분 기존의 상태에서 심각한 피해를 입으면 각성하는 형식으로 등장. 기존 에일리언의 특징에 한층 더 특이한 능력을 지녔다. 한번 프로그레시브한 상태에서 빠른 시간 내에 처리하지 못하면 제2단계 프로그레시브화를 한다. 이 때문에 등장시 대처법은 One Shot and Kill. 처리방법은 기존과 동일하게 '머리를 날려버리는 것'. 타입에 따라 알파벳과 숫자의 조합으로 구분하고 있다. === 타입 H-2 === 양팔에서 고열의 플라즈마를 발생시켜 주변의 모든 것을 녹여버린다. 2단계 각성시 마치 태양처럼 3만도 이상의 고열을 온몸으로 발산한다. 2차 능력 개방후 프랑크에 의해 저지되었다. 작중 한번 더 나오는데, 이땐 [[토트]]의 에일리언 모터에서 각성했다. 기네비아와 스우와 대치하다가 2단계 능력을 개방해버리지만 결국 프랑크에게 흡수된다. === 타입 M-1 === 몸을 액상화 할 수 있는 개체. 물리적인 충격을 모두 흘려버린다. 데미지는 줄 수 없었기에 2단계 상태는 미확인. 때문에 리우 소마가 주변에 우주대학 로켓 실험장에서 가져온 액체산소를 이용해 얼려서 깨부쉈다. === 타입 G-4 === 외부로부터의 자극으로 경질화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색상도 통상의 에이리언과 다르게 남색과 녹색의 조합. 얼핏보면 에바 초호기 컬러링. 앉아서 무릎을 움켜 쥔 자세인 채 천천히 비행하면서 순례 포인트로 향했다. 안이한 공격을 더한 결과 제2단계로 진화, 전자방벽의 능력도 갖추면서 전자 제어되는 통상 병기나 하전 입자 병기도 효과가 없고 자르크의 근접 전투도 불가능. [[엑스칼리버]]의 공명에 의한 구조 파괴를 피하기 위해 신체의 분자 구조도 순식간에 바꾸기도 했다.[* 여기서 프랑크의 왼팔도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발동하는것이란 언급이 나온다. 이 때문에 프로그레시브 에일리언이 등장한 당시에 바로 왼팔의 능력을 쓸 수 없던것.] 이 무슨 히키코모리 같은 능력....기네비아의 기지로 근접사격하여 공명을 이용해 약점을 찾은뒤 [[엑스칼리버]]를 이용해 막아냈다. === 타입 T-1 === 기존 개체에 비해 약 1000배에 달하는 질량을 가진 초거대 에일리언. 전고 220 미터라는 기존 에일리언의 약 10배에 해당하는 키를 자랑한다. 능력도 그 키에 비례하는지 기본에 비해 재생능력이나 중력조작 또한 엄청나다. 파프닐의 고출력전자빔도 중력장을 이용해 가볍게 휘어버리고, 두번째 파브닐을 복부에 직격으로 맞고 그걸 얼마 안가 회복하기까지 할 정도. 자르크의 리미트 해제로 인해 생기는 척력파를 이용해 회복력을 저하시킨 뒤 프랑크가 구멍이 난 복부안에서 왼팔로 올려쳐 두부를 관통시켜 저지. === 타입 S-1 === 음속을 능가하는 속도와 중력과 관성에 전혀 영향을 받지않는 것 같은 움직임으로 [[자르크]], [[토트]] 양쪽 모두 대처는 물론 쫓는 것조차 불가능했다. 그리고 작중 '''유일, 최초로 순례 포인트에 도달한 에일리언이다.''' === 그 외 === 두부전면에 오퍼레이터와 같은 영상을 만들고 있는 개체와 H-1, C-4, A-5, V-1 등의 코드명이 있지만 작중에선 등장하지 않아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는 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