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프랑스의 대외관계)] [include(틀:네덜란드의 대외관계)] ||<tablealign=center><tablewidth=640px><width=50%> [[파일:프랑스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네덜란드 국기.svg|width=100%]] || ||<bgcolor=#002395> [[프랑스|{{{#ffffff '''프랑스'''}}}]] ||<bgcolor=#af1a28> [[네덜란드|{{{#fff '''네덜란드'''}}}]] || [목차] == 개요 == [[프랑스]]와 [[네덜란드]]의 관계. 양국은 언어, 문화, 종교에서 매우 가깝다. == 역사적 관계 == === 고대 === 고대부터 [[갈리아]]와 네덜란드의 저지대 지역은 [[로마 제국]]의 영토였다. 로마 제국의 통치하에서 켈트계의 갈리아인들은 로마화되고 [[라틴어]]를 받아들였다. 네덜란드의 저지대 지역도 로마 제국의 영토였기 때문에 로마 제국의 영향이 강했다. 또한, 저지대에 정착한 [[프랑크족]]들도 로마 제국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선진문물을 받아들였다. === 중세 === 로마 제국이 [[동로마 제국]], [[서로마 제국]]으로 나뉘어지면서 갈리아 지역과 네덜란드의 저지대 지역은 서로마 제국에 속했다. 한동안 서로마 제국의 영토였지만,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에 [[프랑크 왕국]]에 속했다. 하지만 프랑크 왕국도 로마 문화, 라틴어를 받아들였다. 특히, 갈리아 지역은 프랑크 왕국이 세워진 뒤에도 로마 문화, 라틴어를 보존했고 갈리아 지역의 라틴어는 [[프랑스어]]가 되었다. 반면, 네덜란드의 저지대 지역은 프랑크족들이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지금의 네덜란드가 되었다. 프랑크족의 프랑크 왕국은 [[서프랑크 왕국]], [[중프랑크 왕국]], [[동프랑크 왕국]]이 되면서 정체성이 나뉘어졌고 서프랑크 왕국은 프랑스가 되었지만, 중프랑크 왕국과 동프랑크 왕국은 [[신성 로마 제국]]이 되면서 네덜란드도 신성 로마 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 근세 === 중세가 끝난 뒤에 프랑스 왕국은 [[르네상스]]때부터 문화적으로 발전했다. 또한, 신성 로마 제국에 속했던 [[플랑드르]]와 경제 교류가 많았다. 당시 플랑드르는 신성 로마 제국의 일부였고 [[스페인]]의 영토이기도 했다. 스페인의 지배하에 있던 플랑드르를 통해 면직물들이 프랑스로 많이 수출되었다. [[종교개혁]]부터 플랑드르는 [[개신교]]를 믿고, 프랑스는 [[천주교]]를 믿으면서 종교적으로 차이가 커졌다. 훗날 플랑드르는 스페인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독립전쟁을 펼쳤고 천주교가 다수를 차지하던 지역을 제외한 지역이 네덜란드가 되었다. 프랑스가 [[낭트 칙령]]을 폐지한 뒤, 수많은 [[위그노]]들이 네덜란드로 이주했다. === 19세기 === 19세기에 [[나폴레옹]]의 군대가 네덜란드을 침략하고 점령한 적이 있었다. 나폴레옹의 몰락 이후, 네덜란드는 왕국이 되었다. === 20세기 === 양국의 관계는 20세기까지 이어졌다. 교류도 많아졌지만, [[제2차 세계 대전]]도중에 네덜란드와 프랑스는 [[나치 독일]]의 침략과 점령을 받았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에 나치 독일이 패하면서 네덜란드와 프랑스는 해방됐다. [[냉전]]당시에 양국은 [[유럽연합]]에 가입했다. === 21세기 === 양국은 현재 매우 우호적이다. 양국은 [[유럽연합]]의 회원국이고 문화 등 여러분야에서 교류가 활발하다. [[프랑스어]]는 네덜란드의 주요 외국어이기 때문에 프랑스어도 네덜란드에서 많이 쓰이고 있다. 그리고 [[네덜란드어]]는 프랑스어와 함께 유럽연합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2019년 2월 28일에 유럽 최대 항공사 에어프랑스-KLM 그룹의 경영 주도권을 두고 갈등을 벌였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3&oid=001&aid=0010666247|#]] 그러다가 양국의 재무장관들이 넉달간 소유구조, 경영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합의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3&oid=001&aid=0010670073|#]] == 문화 교류 == 전술했다시피 양국은 유럽연합을 이루기 이전에도 문화교류가 활발했다. 프랑스어 교육이 네덜란드에서 자주 이뤄지기 때문에 프랑스어를 할 줄 아는 네덜란드인들이 많은 편이다. 그리고 [[프랑스인]]들도 네덜란드에 관광하러 오는 경우가 자주 있다. 또한, 프랑스내에도 네덜란드인 혈통을 가진 프랑스인들도 많이 존재한다. [[위그노]]들이 네덜란드에 정착한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일부 네덜란드인들은 프랑스인 혈통도 이어받았다. == 관련 문서 == * [[프랑스/외교]] * [[네덜란드/외교]] * [[프랑스/역사]] * [[네덜란드/역사]] * [[유럽연합]] * [[프랑스/문화]] * [[네덜란드/문화]] * [[프랑스/경제]] * [[네덜란드/경제]] * [[프랑스인]] / [[네덜란드인]] * [[프랑스어]] / [[네덜란드어]]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서유럽 국가]]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프랑스/외교, version=492, paragraph=3.3.3, title2=네덜란드/외교, version2=83, paragraph2=2.7)] [[분류:프랑스의 대국관계]][[분류:네덜란드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