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실질적으로 [[신디사이저]]의 [[하위호환]]에 가까운 위치에 있는 [[건반 악기]]이다. 신디사이저처럼 [[MIDI]]나 음색을 합성/설정을 할 수는 없지만 기능도 간단하면서 쉽고 가격도 저렴한 모델이 많기 때문에 구입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물론 고급 모델도 있다. 대표적인 모델이 야마하 TYROS시리즈] 그리고 흔히 생각하는 키보드가 사실 이것이다. 신디사이저도 포함이 되긴 하지만 의미는 포터블이 더욱 가깝다. == 역사 == 역사와 기원이 신디사이저에 가려져 있어 묻혀져 있기 때문에 자세한 정보는 없다. 기원은 아무래도 [[카시오]]의 VL1이나 [[롤랜드]] [[롤랜드/D시리즈|D-50]]의 발매 이후나 90년대 초반~중반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외환위기 사태가 일어나기 전에 제작된 적이 있다. 아무래도 신디사이저가 가격도 만만치 않고 일본과 교류문제 때문에 낙원상가를 통해 구입을 해야하기 때문에 구하기도 어려웠다.--초보한정으로 바가지는 덤이고-- 그렇기 때문에 포터블 키보드가 인기가 많았다. 하지만 사태 이후부터 회사가 망하고 일본 문화 개방으로 인해 회사들이 들어오게 되자 삼익악기나 [[커즈와일]]([[영창악기]])등의 메이저 회사들만 제외한다면 사실상 전멸에 가까울 정도이다. 90년대 초중반에는 [[금성사]](현 '''[[LG전자]]''')에서도 만들었던 적이 있다. [[분류:악기]] [[분류:건반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