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1차 세계대전/동맹군 항공기)] [Include(틀:항공병기 둘러보기)] [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Fokker_D_VII.jpg]]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1643508.jpg]] [[파일:external/www.wwiaviation.com/Fokker-DVII-Jasta12-Ltn_Alfred_Greven-300px.png]] [youtube(rpJIbujIviY, width=100%)] [[제 1차 세계대전]] 후반기에 독일이 생산했던 단발 단좌 [[복엽기|복엽]] [[전투기]]이다. 1차대전에서 실질적으로 눈에 띌 만큼 활약한 전투기들을 통틀어서 최강의 성능을 보유한 전투기이다.[* 이 전투기는 상승률과 기동성으로 유명한데, 독일 최후의 전투기인 지멘스 D.III가 완벽한 상위호환급 성능을 가지고 있다. 늦게 나왔지만 연합군으로부터 몇몇 에이스를 종전까지 살려주기도 한 전투기이다.] == 성능 및 제원 == 실전배치: 1918년 3월 생산량: 약 2,694대 엔진: 메르세데스 6실린더 D.III 수냉식 160 마력 또는 BMW 185마력엔진 날개 길이: 29피트 전장: 22피트 높이: 9피트 최고 속력: 118 mph / 190 km/h(메르세데스엔진 장착형), 124 mph / 200 km/h(BMW엔진 장착형) 최대 상승고도: 18,000- 20,000 피트 체공 가능 시간: 1.5시간 무장: 7.9mm [[MG08]] 슈판다우 기관총×2 == 우수한 전투기 == 1918년 경, 패망의 분위기 속에서 독일군은 이 새로운 전투기를 도입한다. 이 신형 전투기의 기동성은 다른 시대의 라이벌기들보다 최고라고는 할 수 없었으나 수퍼차저를 장착한 BMW와 메르세데스 엔진을 장착하여 시속 124마일이 넘는 속도와 순식간에 하늘을 가르며 날아오르는 엄청난 상승력과 제법 우수한 '''고고도 20000피트[* 6000m]에서의 우수한 성능'''이 주무기였다. 물론 스패드사의 전투기는 이보다 속력과 급강하에서 앞서있었지만 기동성이 영... 어찌 되었든 연합군의 조종사들은 이 포커 D. VII의 고고도에서의 비행능력을 "그녀석은 마치 프로펠러로 하늘에 매달려 있는 것 같다." 라며 두려워했다. 포커D.VII 전투기가 등장한 1918년 4월 이후에 독일공군은 6월 한 달 동안 적기 487대를 격추시켰다. 반면 독일군의 손실은 150대에 불과했다. 오죽하면 상징적인 의미로 연합군측은 전쟁이 끝난 후 [[베르사유 조약]]에서 이 전투기의 완전 파기를 요구했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 장점에 가려진 문제점 == 그러나 문제점도 많았다. 대표적으로 전체적인 내구도는 우수하였다. 그러나 급하강시 가끔 날개의 프레임이 부러지고, 엔진 온도가 너무 높이 올라갈 때는 연료탱크에 불이 붙어 폭발하기도 하는 등의 결함이 드러났다. == D.VII의 에이스 == [[파일:external/img.wp.scn.ru/59_16.jpg]] [* 측면 노즈아트의 'LO'는 그의 연인 Eleanor "Lo" Zink의 약자를, 꼬리날개의'Du doch nicht!'은 '넌 당연히 안돼!'를 뜻하는 독일어이다.] *[[에른스트 우데트]]는 이 기체를 대표적으로 사용했던 파일럿중 한명이다. [[알바트로스 전투기]]에서 D.VII으로 갈아탄 경우. [[파일:external/img.wp.scn.ru/59_17_b1.jpg]] *놀랍게도 [[헤르만 괴링]] 역시 조종사 시절에 알바트로스에서 이 기종으로 전환하였다. ~~실크 돼지 답게 기체에도 죄다 새하얀 칠을 했다~~[* 물론 항목에 들어가도 알 수 있지만 이 당시 괴링은 전혀 살이 찌지 않았다.~~참조하고 모두들 [[나의 아스카는 그렇지 않아|나의 괴링은 이게 아니야]]를 외치자(...).~~] [[분류:전투기]] [[분류:항공 병기/세계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