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捕食者 == --인간--Predator 생태계의 먹이사슬에서 피식자를 먹는 쪽의 생물을 일컫는 말. 영어로는 [[프레데터|Predator]]라고 한다. ==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 [Include(틀:스타크래프트 1/저그)] >오 이런 제길! 저건 보통 저글링이 아니야, 밥! '''이거 완전 살인마야!''' 저런 것들이 더는 없어야 하는데! >[[해병(스타크래프트 시리즈)|해병]], [[다크 벤전스]]에서. [[스타크래프트]]의 [[저그]] 저글링 영웅 유닛. 영문 명칭은 '''Devouring One'''[* 구글에 그냥 Devouring One이라고 검색하면 이 캐릭터보다는 <자식을 잡아먹는 [[사투르누스]]>라는 [[프란시스코 고야]]의 작품이 주로 나타나는데, '''저그 Devouring One은 우습게 보일 만큼 아주 고어한 그림'''이므로 어지간해선 '__Zerg__ Devouring One'이라 검색해야 좋다.]이고 스타크래프트 2 [[스타크래프트 2/업적|업적]] 안에서 포식자로 번역했다. 이전까지 팬들이 부르던 명칭은 탐식귀. 같은 Devourer라는 뜻인 [[포식귀]]를 보고 따서 지은 듯.[* 등장 순서는 포식귀보다 이 녀석이 먼저지만 공식 번역명은 포식귀가 먼저 나왔다.] 베이스는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이지만 단순한 강화형 저글링이 아니다. 아마 저글링 유전자를 기반으로 만든 돌연변이인 듯. 체력 120/공격 10/방어 3이니[* 보통 영웅 유닛들은 그냥 체력과 공격력 2배에 기본 업글이 고작인데, 이 유닛은 체력이 '''거의 3.4배에''' 방어력까지 무지막지해서 [[유리몸|저글링 최고의 단점]]이 사라진다.] 저글링 기준으로 [[충공깽]]의 성능을 보여 준다. 거기다가 영웅 유닛이기에 속업과 아드레날린 업그레이드도 모두 했다. [[울트라리스크]]의 변종인 [[토라스크]]나 [[히드라리스크]]의 변종인 [[추적 도살자]]와 같은 포지션에 있다고 보면 좋다. 스타 1 브루드 워 저그 캠페인에서 쓸 기회가 1번 있는데, 2번째 임무에서 [[사이오닉 방출기]]를 든 [[건설로봇|SCV]]로 꼬시면 3마리가 아군으로 들어온다. 이외에 이 임무에서는 추적 도살자 6마리, 토라스크 1마리를 더 얻을 수 있다. 외전 캠페인 [[다크 벤전스]]의 Episode05B에서는 추적 도살자와 함께 적인데, 나중에 떼로 나오면 캐논밭을 만들어도 '그거 먹는 거임? 우걱우걱' 하면서 돌진한다. 아칸도 순식간에 녹으니 돈 아끼지 말고 리버나 다크 아칸을 쓰자. 이 녀석이 실전에 등장한다면 들러붙는 순간 [[해병(스타크래프트 시리즈)|마린]]과 [[화염방사병(스타크래프트 시리즈)|파이어뱃]], [[유령(스타크래프트 시리즈)|고스트]]는 [[의무관|메딕]]이 있어도 치유량을 뚫고 그냥 학살해버린다. [* 디바우링 원 단 세 마리로 한 부대의 마린을 이길 수 있다.] 게다가 양쪽 노업 기준 마린의 공격을 40방 이상이나 버틸 수 있을 만큼 매우 단단하기까지 하다. 따라서 바이오닉으로는 벙커나 사이언스 베슬 등의 지원 없이 디바우링 원을 상대하는 건 절대로 불가능하다. 메카닉도 1:1이라면 [[시체매|벌처]]로 [[거미 지뢰|스파이더 마인]]을 미친 듯이 깔거나 치고 빠지기를 철저하게 안 하면 개껌마냥 물어뜯긴다. 이조차 디바우링 원이 소형이라 마인의 대미지가 반감되고 저글링 베이스라 이동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서[* 디바우링 원은 영웅 유닛이라 스포닝풀의 저글링 업그레이드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발업 저글링이 그렇듯 발업 질럿보다 훨씬 빠른 이속을 자랑한다.] 마인밭을 깔아도 저지시키기 까다롭고 오히려 마인을 끌고 와서 아군 유닛을 스플 대미지로 폭사시키는 만행을 저지른다. 또한 체력 120에 '''소형'''이라는 특성상[* 감이 안 오는 사람을 위해 첨언하면, '''덩치 작은 주제에 125인 골리앗의 체력과 거의 같고 기본 방3업에 그 유형도 소형'''인 사기라고 보면 된다. 게다가 이동속도 또한 일반 저글링과 마찬가지로 스타크래프트에서 컨트롤 가능한 모든 유닛을 통틀어 2번째로 빠르다.] '''언덕 위 시즈 탱크조차 우습게 철거해버린다.''' 풀업 시즈 탱크라고 해도 노방업 디바우링 원을 죽이기 위해서 4번을 공격해야 하며, 이 때문에 시즈 탱크는 디바우링 원이 달라붙으면 디바우링 원이 터트리는 것보다 [[팀킬|아군오폭]]으로 터져나가는 게 훨씬 많으며 탱크가 아군오폭으로 펑펑 터져나가는 와중에도 살아남은 디바우링 원은 나머지 탱크에게도 달라붙어 아군 오폭을 계속 유도한다. 그렇다고 퉁퉁포 모드로 상대하자니 30÷2(* 폭발형이라 반감)=15에 디바우링 원의 기본방어력 3을 빼면 노업 기준 11번, 풀업 기준 8번을 공격해야만 디바우링 원을 간신히 죽일 수 있는 걸 생각해보면 탱크로도 답이 없다. 프로토스에게도 이 녀석들은 대재앙인데 [[광전사(스타크래프트 시리즈)|질럿]]은 아무 것도 못하고 학살당하며 이들이 무리를 지어서 달려오면 [[광자포|캐논밭]]도 순식간에 철거하고 [[사이오닉 폭풍|사이오닉 스톰]]도 저글링 특유의 이동 속도 때문에 어느 정도 맞고 바로 빠져나가니 그냥 간지러운 수준이다. 그렇다고 공중 유닛으로 상대하자니 프로토스 공중 유닛들의 지상 공격력은 낮기 때문에 [* 캐리어는 총합 공격력은 높지만 여러 대의 인터셉터가 공격을 퍼붓는 방식이라 방어력이 높은 유닛을 상대로 심각한 손해를 보면서 싸워야 한다.] 디바우링 원의 방어력을 뚫을 수가 없다. 일반 저글링들도 아드레날린 글렌즈 업그레이드 기준으로 조금만 모여도 화력이 무시무시하다고 평가를 받는 녀석들인데, 공격력이 2배 뛰어버린 이 녀석들의 DPS는 그야말로 상상 이상의 건물 철거반들이다. 다만 역시 숫자가 적고 재생산을 못하니 아껴서 써야 한다. 못 뽑으니 의미는 없지만 책정 미네랄은 100, 생산 시간은 56초이며 잡았을 때 스코어보드에 올라가는 점수는 100점이다. 참고로 드래프트툴로 확인하면 저글링 베이스인 유닛이라 미네랄 100에 2마리로 책정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 인저렉션]]에서는 '''Devours Children'''이라는 이름으로 등장. 스펙은 '''체력 800/공격력 50/방어력 4'''[* 즉, 오리지널 토라스크와 능력치가 똑같다.]로 나온다. 덕분에 이거 하나만 있어도 임무를 깰 수 있다. 그리고 '''Screamer'''라는 이름으로도 '''체력 300/공격력 10/방어력 3'''으로 나온다. 또 인저렉션 프로토스 미션 7에서는 이름만 일반 저글링으로 위장한 이 유닛이 있다. 능력치는 그대로이기에 조심해야 한다.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저그 레벨 19 달성 시 포식자 문양을 쓸 수 있다. 여담으로 군단의 심장에서 이 사기적인 공격력 하나는 재현할 수 있다. 캠페인에서 랩터 변종을 공격력 풀업 시키면 패시브인 난폭 덕분에 포식자와 똑같게 공격 10이고, 아드레날린 과부하로 공격 속도를 절반으로 만들면 공격력이 완벽히 똑같다! 선택적으로 해야 하는[* 다른 변이와 같이 쓸 수 없다.] 대사 촉진도 랩터의 도약으로 어느 만큼 풀 수 있다. 체력또한 케리건의 야생 변이로 시한부로 구현할 순 있다. 협동전에선 자가라와 아르타니스가 조합되면 원본 포식자보다 더 무서운 회피+보호막 380+방깍+5초 무적 까지 있는 완전체 저글링을 만들 수 있다. [[데하카/협동전 임무|협동전 데하카]]의 첫번째 위신의 명칭이 바로 이 포식자이다. == 리그 오브 레전드의 [[리그 오브 레전드/룬|룬]] == [[리그 오브 레전드/룬/지배#s-3.2|문서]] 참조 [각주] [[분류:스타크래프트 시리즈/유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