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슈퍼보드 -환상서유기-]]에 나오는 지역으로 [[북주]]에 위치해 있다. 불에 닿으면 짐승으로 변하는 인간들이 살고 있던 마을인데 하필이면 [[화산]] 근처에 있다(...). 결국 화산이 폭발하면서 이곳에 살던 인간들은 화산재에 깔려 죽었고 마을은 폐허가 되어버렸다. 일부 살아남은 사람들은 짐승으로 변신하여 근처 [[알하르드]]로 내려왔는데, 짐승인간의 모습에 경악한 북주의 사람들은 겁에 질려 짐승인간들을 닥치는대로 사냥하여 거의 멸족에 이르게 된다. [[사오정(날아라 슈퍼보드)|사오정]]은 여기에 [[제노사이드]]라고 첨언을 해준다.~~지력 1000의 위엄~~ 광기에 사로잡힌 북주 사람들의 짐승인간 사냥 속에서 [[소하선사]]가 짐승인간의 시체를 수습하던 도중에 어린 [[자하(날아라 슈퍼보드)|자하]]를 발견하고, 얼음장미섬으로 데려가 키우며 짐승인간으로 변신하지 않도록 수련을 시킨다. 자하를 데리고 요괴 주둔지의 가짜 [[헥터(날아라 슈퍼보드)|헥터]]와의 전투를 치르다보면 자하가 짐승인간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게임 진행 도중에도 불 공격을 받으면 무조건 자하는 짐승인간으로 변신하며 마법을 사용할 수 없게 되나 웬만한 단일딜러를 능가하는 엄청난 파워로 몹들을 순삭시킬 수 있다. ~~이쯤되면 짐승인간들이 이 무식한 힘을 가지고도 왜 멸족을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 게임 중후반부에 손오공 파티가 알하르드에 한번 더 들르게 되는데, 자하의 권유로 이 마을에 들르게 된다. 마을의 무덤 뒤 같은 곳에 보물상자가 숨겨져 있는데 반드시 마을 곳곳을 둘러보도록 하자. 마을 안 폐가에서 자하의 아이템인 선녀의 비녀를 얻을 수 있다. [[분류:날아라 슈퍼보드 -환상서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