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북한의 시설물)] [include(틀:북한의 공연장)] [include(틀:평양의 예술시설)] [[파일:attachment/평양대극장/Example.jpg|width=600]] ||||<bgcolor=#000000><:>{{{#white {{{+3 평양대극장 }}}}}}|| ||<:><-2>[include(틀:지도, 장소=평양대극장, 높이=250px, 너비=100%)] || {{{+1 平壤大劇場 / Pyongyang Grand Theatre}}} [목차] == 개요 == [[평양]] [[중구역]] 오탄동에 자리잡고 있는 대형 공연장. 부지 면적 약 75,000m², 연건축 면적 약 29,000m²로, [[김일성]]의 지시로 1960년에 완공된 평양 최초의 대규모 극장이다. 준공 당시 좌석 수는 2,500석이었고, 평양 시내 여러 예술 단체들의 무대 작품 공연장으로 쓰이다가 1970년대 초반 무렵부터 [[피바다가극단]]의 상주 공연장이 되었다. 대극장이나 소극장 구분 없이 극장 하나로 구성되어 있고, 이외에는 3개의 대형 연습실과 분장실, 기타 사무실과 기계실, 관람객 물품 보관소 등이 딸려 있다. 외관은 [[인민문화궁전]]과 마찬가지로 옛 [[소련]]의 [[이오시프 스탈린|스탈린]] 양식 건물에 조선식 기와 지붕을 얹은 절충형 구조로 되어 있다. [[북한]]의 대표적인 공연장으로 수십 년 동안 사용되고 있었지만, 차츰 내외부의 노후화 문제가 심각해지자 2008년 6월부터 2009년 4월까지 건설부대를 동원한 대규모 개축이 진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좁아터진 탓에 끊임없이 불만이 나왔던 객석 수를 600석 가까이 줄여 약 1,900석으로 조정했다. 재개관 후에는 [[피바다가극단]] 외에 [[은하수관현악단]] 등의 특별 공연에도 쓰이고 있고, 해마다 김일성의 생일이 있는 4월에 개최하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의 주요 공연장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분류:북한의 문화]][[분류:1960년 설립]][[분류:평양직할시]][[분류:나무위키 북한 프로젝트]]